번호원본번역제목작성일비밀등급상태
80107SEOUL3539 /07SEOUL3539외무장관과 미 대사, 노무현 정부 말기에 한미 이슈 처리에 관해 논의2007-12-14기밀완료
80207SEOUL3540 /07SEOUL3540박진 한나라당 의원, 이명박 외교 정책팀 논평2007-12-14기밀완료
80307SEOUL3550 /07SEOUL3550KBS 민경욱 기자, 이명박은 실용주의적이고 소심한 성격이라고 논평2007-12-17기밀완료
80407SEOUL3551 /07SEOUL3551한국, 유엔 총회에서 더반 검토서에 반대표 던지기로2007-12-17미분류
80507SEOUL3552 /07SEOUL3552여론조사 전문가들, 최후의 공격에도 불구하고 이명박의 대승을 예측2007-12-17기밀완료
80607SEOUL3554 /07SEOUL3554한국, 해성-II 함대함 미사일 시험 발사 취소2007-12-17비밀완료
80707SEOUL3555 /07SEOUL3555BBK, 이명박 당선자를 따라다닐 것인가?2007-12-17기밀완료
80807SEOUL3561 /07SEOUL3561“불도저” 이명박은 정치판에서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을 익혀야2007-12-18기밀완료
80907SEOUL3573 /07SEOUL3573한국 정부, 미국 정부의 집속탄 정책 계속 지지2007-12-19기밀
81007SEOUL3574 /07SEOUL3574이명박, 압도적 승리2007-12-19비밀완료
81107SEOUL3575 /07SEOUL3575이명박 당선자는 어떤 인물인가?2007-12-19기밀완료
81207SEOUL3576 /07SEOUL3576미합중국의 우선과제에 한국 신임 지도자 참여시키기2007-12-19비밀완료
81307SEOUL3577 /07SEOUL3577핵밀거래방지구상: 미국 에너지부와 한국 간 양해각서 체결2007-12-20미분류
81407SEOUL3578 /07SEOUL3578이명박, 전라도를 제외한 전국에서 압승 거둬2007-12-20기밀완료
81507SEOUL3579 /07SEOUL3579‘노무현과는 정반대’ 이명박 당선을 결정2007-12-20기밀완료
81607SEOUL3581 /07SEOUL3581미 대사,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 예방2007-12-20기밀완료
81707SEOUL3595 /07SEOUL3595이명박의 외교정책팀: 이 대통령은 강한 한미동맹과 동일체2007-12-26기밀완료
81807SEOUL3596 /07SEOUL3596정당 간 분쟁 때문에 핵심 입법이 난항을 겪어2007-12-26기밀완료
81907SEOUL3608 /07SEOUL3608이명박 대통령 당선자, 인수위원 지명2007-12-28미분류완료
82007SEOUL3610 /07SEOUL3610한러, 가스관 조사키로2007-12-28대외비
82107SEOUL3616 /07SEOUL3616김성민 자유북한방송 대표, 정부 보조금 횡령 혐의로 기소2007-12-31미분류완료
82208SEOUL2 /08SEOUL2한국, 쿠르드 지방 정부와의 유전개발협약에 대한 이라크의 경고에 대해 출처 확인 시도2008-01-01대외비완료
82308SEOUL7 /08SEOUL7북한, 이산가족 상봉을 지원 대가로 여겨2008-01-02기밀
82408SEOUL9 /08SEOUL9동북아시아 에너지 협력을 위한 지역적 접근이 서서히 진행 중2008-01-02대외비
82508SEOUL13 /08SEOUL13대한항공, T-36M 통신·항법 장치 수령: 허가 05-0007000호에 따른 선적 후 최종 사용 검사2008-01-03미분류
82608SEOUL14 /08SEOUL14대한항공, T-36M 통신·항법 장치 수령: 허가 05-0007000호에 따른 선적 후 최종 사용 검사2008-01-03미분류
82708SEOUL20 /08SEOUL20이명박 대통령 당선자 보좌진, 텔레비전 토크쇼에 출연해 햇볕정책 거부2008-01-04대외비
82808SEOUL21 /08SEOUL21한국 정부, 이라크 정부에 병력호송장갑차 판매 고려2008-01-04기밀
82908SEOUL22 /08SEOUL22한국 정부, 미국이 제안한 글로벌 이니셔티브(이하 GI) 모델 지침서 지지2008-01-04기밀
83008SEOUL37 /08SEOUL37이명박 대통령 당선자, 전 미국 정부 관료들과 만나 북한 및 한미 동맹 논의2008-01-07기밀완료
83108SEOUL43 /08SEOUL43생존 가능하고 전략적인 한미 동맹을 위한 비전 2020(1부. 이명박 정부를 새로운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참여시킬 방안)2008-01-08기밀완료
83208SEOUL45 /08SEOUL45생존 가능하고 전략적인 한미 동맹을 위한 비전 2020(2부. 이명박 정부를 새로운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참여시킬 방안)2008-01-09기밀완료
83308SEOUL55 /08SEOUL55한국 정부, 중국의 위성요격(이하 ASAT) 시험에 대한 압박 계속2008-01-09비밀
83408SEOUL62 /08SEOUL62인수위원회 방미 대표단 단장 정몽준, 대통령을 꿈꾸다2008-01-11기밀완료
83508SEOUL67 /08SEOUL67포기는 없다—이재정 통일부 장관, 퇴임하면서도 3국 정상회담 주장2008-01-13기밀완료
83608SEOUL68 /08SEOUL68외무장관 후보자들, 작전통제권(OPCON), 북한, 정상회담 논의2008-01-13기밀완료
83708SEOUL80 /08SEOUL80이경숙, 인수위원회의 우선적 고려 사항 논의2008-01-15기밀완료
83808SEOUL96 /08SEOUL96대통합민주신당, 싸워보지도 않고 무릎 꿇다2008-01-17기밀완료
83908SEOUL102 /08SEOUL102이명박 대통령 당선자, FTA와 비자면제협정에 대한 상원의 지지 요청2008-01-17기밀완료
84008SEOUL107 /08SEOUL107마약법: 한국 정부, 국제마약단속위원회(INCB) 사전 통지 체제 참여2008-01-18미분류
84108SEOUL111 /08SEOUL111이명박 대통령은 한국을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1부)2008-01-18기밀완료
84208SEOUL112 /08SEOUL112이명박의 핵심 보좌진, 신임 대통령이 새로운 대한민국을 이끌 거라 믿어2008-01-18기밀완료
84308SEOUL126 /08SEOUL126이명박 대통령은 한국을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2부)2008-01-22기밀완료
84408SEOUL127 /08SEOUL127성과 발표를 한 달 앞둔 이명박 인수위원회2008-01-22기밀완료
84508SEOUL139 /08SEOUL139크리스토퍼 힐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 1월 9일에 박근혜 한나라당 의원 면담2008-01-24기밀완료
84608SEOUL140 /08SEOUL140노무현 대통령, 크리스토퍼 힐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와 김정일, 6자 회담, 상호주의 논의2008-01-24기밀
84708SEOUL144 /08SEOUL144한국 정부, 탄도미사일 확산 방지를 위한 헤이그 지침(이하 HCOC) 연례 선언을 적시에 제출할 계획2008-01-24기밀
84808SEOUL155 /08SEOUL155이명박 보좌진, 상호주의를 정의2008-01-25기밀완료
84908SEOUL162 /08SEOUL162유력한 장관 후보자들2008-01-25기밀완료
85008SEOUL163 /08SEOUL163해양수산부, 뒤숭숭한 분위기2008-01-25대외비완료
85108SEOUL176 /08SEOUL176세드니 국방부 부차관보 현 정부관리 및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와 동맹, 전시작전권 이양, 아프간 문제를 논의2008-01-28기밀완료
85208SEOUL178 /08SEOUL178한승수, 이명박 정부 초대 총리로 발탁2008-01-28대외비완료
85308SEOUL221 /08SEOUL221당내 분쟁에도 불구하고 한나라당의 4월 총선 전망은 어둡지 않아2008-02-01기밀완료
85408SEOUL243 /08SEOUL243한국 정부 조사단, 한국 기업이 공작기계를 북한에 수출하지 않았음을 확인2008-02-05비밀
85508SEOUL244 /08SEOUL244한국, 해성-II 함대함 미사일 시험 발사 3월 27일로 예정2008-02-05비밀
85608SEOUL262 /08SEOUL262청와대 수석비서관 인선 발표2008-02-11미분류완료
85708SEOUL287 /08SEOUL287선적 전 최종 사용 검사 신청 05-050082328에 대한 반응2008-02-13미분류
85808SEOUL291 /08SEOUL291SHIELD S08F-05: 한국 기업들, 이중 용도 장비 이란에 판매2008-02-13비밀
85908SEOUL292 /08SEOUL292한국, 코소보 독립을 인정하겠지만 (노무현과 이명박 중) 어느 대통령이?2008-02-13기밀완료
86008SEOUL295 /08SEOUL295한국 정부, IAEA 이란 수출 거부 공유 체계에 만족2008-02-14기밀완료
86108SEOUL297 /08SEOUL297내각 개편 난항2008-02-14미분류완료
86208SEOUL317 /08SEOUL317부산의 한나라당 공천을 놓고 경쟁이 치열2008-02-18미분류완료
86308SEOUL327 /08SEOUL327북한에 송환된 사람들의 운명은 한국 정부가 인권 문제에 실패했음을 보여줌2008-02-19기밀
86408SEOUL329 /08SEOUL329올바른 방향 설정: 이경숙 인수위원장과 김병국 외교안보수석 지명자의 전망2008-02-20기밀완료
86508SEOUL330 /08SEOUL330한국, 코소보 독립에 대한 지지를 거듭 천명했으나 독립 인정은 신임 대통령이 할 예정2008-02-20기밀
86608SEOUL336 /08SEOUL336이스라엘의 주스칸스 그룹 정식 가입에 대한 한국의 입장은 변화 없음2008-02-20대외비
86708SEOUL341 /08SEOUL341블루랜턴 3단계 허가 05-050050727에 대한 반응2008-02-21미분류
86808SEOUL342 /08SEOUL342블루랜턴 3단계 허가 05-0055232에 대한 반응2008-02-21미분류
86908SEOUL343 /08SEOUL343무대 연출: 이명박, 한미 관계 개선 약속2008-02-21기밀완료
87008SEOUL347 /08SEOUL347협상 타결: 정부 규모 축소 법안 통과 예정2008-02-21대외비완료
87108SEOUL349 /08SEOUL349답신: 미국 위성 사업에 대한 국제 통보2008-02-21대외비
87208SEOUL362 /08SEOUL362이란 행 미국산 상업 항공기 보류 요청에 대한 한국 반응2008-02-25비밀/외국전파금지완료
87308SEOUL365 /08SEOUL365노무현 대통령, 격동의 임기: 역사들의 평가는 후할 것2008-02-25기밀완료
87408SEOUL379 /08SEOUL379외교문서에 대한 한국 반응: 쿠바 변화에 대한 미국 입장 제시2008-02-26기밀
87508SEOUL390 /08SEOUL390이명박 신임 대통령에 대한 열렬한 지지가 수그러들어2008-02-27기밀완료
87608SEOUL392 /08SEOUL392정치적 대결은 계속, 총리 인준은 아직2008-02-27기밀완료
87708SEOUL422 /08SEOUL422이란 행 747 항공기에 대한 한국의 추가 정보2008-03-04비밀/외국전파금지
87808SEOUL453 /08SEOUL453선거 전망: 한나라당 강세, 진보 진영 패배의 먹구름2008-03-07기밀완료
87908SEOUL454 /08SEOUL454김하중 신임 통일부 장관: 외교통상부에서 잔뼈가 굵은 동북아시아 전문가2008-03-07기밀
88008SEOUL455 /08SEOUL455신임 국방장관, 공동의 이익을 규정하는 것이 한미 동맹 강화의 핵심이라고 주장2008-03-07비밀완료
88108SEOUL459 /08SEOUL459통일부 관료, 북한 비핵화 진척을 남북 관계의 조건으로 내걸어2008-03-10기밀완료
88208SEOUL474 /08SEOUL474비정부 기구 연락선, 국가별 인권상황 정례검토 절차에 대해 몰라2008-03-11미분류
88308SEOUL488 /08SEOUL488김병국 외교안보수석, 생산적인 정상회담을 예상하고 짧은 성명 옹호2008-03-12기밀완료
88408SEOUL496 /08SEOUL496부산은 의외로 북한과 가깝다2008-03-13미분류
88508SEOUL499 /08SEOUL499한국 비정부 기구들, 북한에서 어려움 겪어2008-03-13미분류
88608SEOUL502 /08SEOUL502한국, 이란 의회 선거에 대한 미국의 견해에 동의하지만 성명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2008-03-14기밀
88708SEOUL513 /08SEOUL513손학규, 대통합민주신당이 패배의 충격을 겪지 않도록 지휘2008-03-17기밀
88808SEOUL530 /08SEOUL530한나라당 현직 의원 기록적인 공천 탈락2008-03-18기밀완료
88908SEOUL555 /08SEOUL555참을성 있는 박근혜, 한나라당 정치 역학과 북한 정책 논의2008-03-20기밀완료
89008SEOUL560 /08SEOUL560한국, 5월 버마 국민 투표 참여율 제고 요청을 지지하기로2008-03-20기밀완료
89108SEOUL561 /08SEOUL561한국, 북한과 버마에 대한 인권위원회 특별 명령 지지2008-03-20기밀완료
89208SEOUL562 /08SEOUL562미국 주최로 열린 2008년 첫 아시아태평양민주주의협력체(APDP) 회의에서 한국이 인도네시아에 합동 외교문서 전달을 고려하기로2008-03-20기밀
89308SEOUL566 /08SEOUL566미 대사, 권종락 외무차관 면담2008-03-20기밀완료
89408SEOUL573 /08SEOUL573보잉 747 항공기를 마한 항공(이란 항공사)에 인도하지 말라는 임시수출금지명령(이하 TDO)에 대한 한국 정부의 반응2008-03-21비밀/외국전파금지
89508SEOUL574 /08SEOUL574송민순 전 외무장관, 대통합민주신당 후보로 국회의원 출마 선언2008-03-21기밀완료
89608SEOUL575 /08SEOUL575한승주 외무장관, 이명박의 외교 정책 혹평2008-03-21기밀완료
89708SEOUL576 /08SEOUL576대한항공, 이란 행 747 항공기에 대한 TDO 준수에 동의. 추가 확인 요청했음2008-03-22비밀/외국전파금지할당
89808SEOUL583 /08SEOUL583블루랜턴 3단계 허가 05-050031252에 대한 한국 반응2008-03-24미분류
89908SEOUL592 /08SEOUL592무대연출자: 3월 26일 한국정부 외교통상부 장관 유명환과 회의2008-03-25비밀완료
90008SEOUL594 /08SEOUL59405-050090721호 및 05-050090722호에 따른 블루랜턴 3단계 허가 전 최종 사용 검사2008-03-25미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