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원본번역제목작성일분류상태
70107SEOUL2611 /07SEOUL2611통일부 장관, 북한이 자립 경제를 추구한다고 밝혀2007-08-30기밀할당
70207SEOUL2634 /07SEOUL2634FTA: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 포메로이 의원과 소고기, 쌀, 자동차 문제 논의2007-08-31대외비완료
70307SEOUL2648 /07SEOUL2648한국 정부, 북방한계선(이하 NLL) 문제로 내부 논쟁. 남북 정상회담 안건이 될 것인가?2007-08-31기밀/외국전파금지완료
70407SEOUL2651 /07SEOUL2651한국, 해성-II 함대함 미사일 시험 발사2007-08-31비밀
70507SEOUL2653 /07SEOUL2653아프가니스탄 인질 귀국과 남은 문제2007-08-31비밀완료
70607SEOUL2674 /07SEOUL2674청와대, 한미 정상회담 사전 검토: FTA와 소고기 문제2007-09-04기밀보완
70707SEOUL2675 /07SEOUL2675한국 정부, 시리아 행 철강 선적 허용할 계획2007-09-04비밀
70807SEOUL2694 /07SEOUL2694남북 정상회담의 성사 과정2007-09-05기밀완료
70907SEOUL2695 /07SEOUL2695론스타 스토리는 계속된다: 홍콩상하이은행, 외환은행 입찰2007-09-05기밀완료
71007SEOUL2696 /07SEOUL2696백종천 통일외교안보정책실장, 남북 정상회담과 비핵화 언급2007-09-05기밀완료
71107SEOUL2713 /07SEOUL2713대통합민주신당, 9명에서 5명으로 후보 압축2007-09-06기밀완료
71207SEOUL2728 /07SEOUL2728미 대사, 문정인 교수와 원희룡 한나라당 의원 면담2007-09-07기밀완료
71307SEOUL2761 /07SEOUL2761조일관계정상화 실무그룹회의2007-09-11기밀완료
71407SEOUL2800 /07SEOUL2800최고의 정치 분석가 “운 좋은 이명박” 12월 대선 승리 예상2007-09-14기밀완료
71507SEOUL2842 /07SEOUL2842아프가니스탄 인질 사태, 한국 정부의 현지 PRT 계획에 영향 없어2007-09-17기밀
71607SEOUL2845 /07SEOUL2845대통합민주신당 1차 경선 이후 3인으로 압축2007-09-17기밀완료
71707SEOUL2861 /07SEOUL2861이명박 경선 승리, 그 다음은?2007-09-18기밀완료
71807SEOUL2876 /07SEOUL2876고대영 KBS 보도본부장, 한나라당이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 밝혀2007-09-19기밀완료
71907SEOUL2885 /07SEOUL2885IAEA 이사회 후속 보고: 한국 정부, IAEA와 협력하여 이란에 대한 지속적 압박 지지2007-09-19기밀
72007SEOUL2886 /07SEOUL2886정동영, 여론 조사에서 손학규 앞서2007-09-19기밀완료
72107SEOUL2906 /07SEOUL2906백종천 통일외교안보정책실장, 남북정상회담 깜짝 발표는 없을 걸로 예상2007-09-20기밀완료
72207SEOUL2940 /07SEOUL2940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10월 정상회담 언급2007-09-27기밀완료
72307SEOUL2960 /07SEOUL2960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외교 정책 비전이 없다고 참모가 밝혀2007-09-28기밀완료
72407SEOUL2974 /07SEOUL297410월 2~4일 남북 정상회담에서 주목해야 할 이슈2007-10-01기밀완료
72507SEOUL2990 /07SEOUL2990남북 정상회담 1일차: 성대한 환영과 평화는 있지만 포옹은 없었다2007-10-02일반
72607SEOUL3006 /07SEOUL3006노무현 대통령, 북한의 태도에 놀랐으나 정상 선언은 예상대로2007-10-04기밀
72707SEOUL3007 /07SEOUL3007노무현 대통령, 북한의 태도에 놀랐으나 정상 선언은 예상대로2007-10-04기밀
72807SEOUL3017 /07SEOUL3017보수파 후보, 온라인 지지율 상승2007-10-05기밀
72907SEOUL3018 /07SEOUL3018대통합민주신당 부정선거 논란 속에 경선 규칙 변경2007-10-05기밀완료
73007SEOUL3024 /07SEOUL3024남북 정상회담에 대한 외교통상부 전언: 노무현 대통령, 미국 옹호2007-10-05기밀완료
73107SEOUL3025 /07SEOUL3025남북 정상회담: 양국 정상, 건강과 술, 결정에 대해 논평2007-10-05대외비
73207SEOUL3026 /07SEOUL3026남북 정상회담 선언: 야심찬 계획이지만 검증받아야2007-10-05기밀
73307SEOUL3033 /07SEOUL3033한국, 미국과 합작하여 건설한 토커맥(핵융합 반응 실험 장치) 융합 시험 장치 개량판 공개2007-10-07일반완료
73407SEOUL3043 /07SEOUL3043이재정 통일부 장관, 남북 정상회담의 긴장 분위기를 반박하고 평화 체제와 경제 사업 강조2007-10-09기밀완료
73507SEOUL3058 /07SEOUL3058다크호스 후보 문국현에게 기회가 있을까?2007-10-11기밀완료
73607SEOUL3080 /07SEOUL3080대통합민주신당 경선 미리보기2007-10-12기밀완료
73707SEOUL3086 /07SEOUL3086정치적 주요 변수는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에게 유리2007-10-12기밀완료
73807SEOUL3088 /07SEOUL3088경제 분야 주요국 회의에 대한 한국의 견해와 다음 조치2007-10-12기밀
73907SEOUL3104 /07SEOUL3104세드니 동아시아 부차관보, 한국에서 한미 동맹과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논의2007-10-16기밀완료
74007SEOUL3110 /07SEOUL3110한국, 원자력 국제협력 통합정보시스템(이하 GNEP) 가입에 관심2007-10-17기밀
74107SEOUL3117 /07SEOUL3117금강산, 북한에서 한국의 족적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현상2007-10-17기밀완료
74207SEOUL3119 /07SEOUL3119워싱턴국제재생가능에너지회의(이하 WIREC) 장관 대표에 대한 외교문서2007-10-17일반
74307SEOUL3122 /07SEOUL3122대통합민주신당 새 후보 정동영, 북한의 신임에 의존2007-10-17기밀완료
74407SEOUL3137 /07SEOUL3137이명박, 공식 선거대책위원회 공개2007-10-19대외비완료
74507SEOUL3159 /07SEOUL3159이라크 한국군 파병: 대통합민주신당 대선 후보 정동영, 파병 연장에 반대2007-10-23기밀완료
74607SEOUL3177 /07SEOUL3177남북 정상회담 후속 조치: 한국 기업인들, 투자에 유연한 태도2007-10-25기밀
74707SEOUL3178 /07SEOUL3178정동영 참모: 이번 대선 경제가 말한다2007-10-25일반완료
74807SEOUL3186 /07SEOUL3186한국의 이라크 파병 연장의 일정과 전망2007-10-26기밀
74907SEOUL3191 /07SEOUL3191법원 판결, 성희롱을 근절하려는 법적 노력에 찬물 끼얹어2007-10-26기밀완료
75007SEOUL3214 /07SEOUL3214게이츠 국방장관의 제39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관련 방한 관련 사전 정보2007-10-30기밀완료
75107SEOUL3224 /07SEOUL3224청와대 참모진: 우리가 대선에서 패하겠지만 괜찮다2007-10-31기밀완료
75207SEOUL3225 /07SEOUL3225김경준 송환 사건2007-10-31기밀완료
75307SEOUL3236 /07SEOUL3236한국 정부, 베네수엘라 군부에 차량을 상업적으로 판매하는 문제에 대한 미국의 호의적 견해 요청2007-11-01기밀
75407SEOUL3256 /07SEOUL3256문국현 대통령 후보, 국제 경쟁력에 치중2007-11-05기밀완료
75507SEOUL3266 /07SEOUL3266해적을 처벌하기 원하는 한국, 다국적 이행 조치 모색2007-11-06기밀
75607SEOUL3268 /07SEOUL3268이회창 후보: 삼세번 만의 행운?2007-11-06기밀완료
75707SEOUL3269 /07SEOUL3269이인제 후보: 아직도 사퇴하지 않아2007-11-06기밀완료
75807SEOUL3279 /07SEOUL3279한국, NHK-II 지대지 미사일 시험 발사2007-11-07비밀완료
75907SEOUL3285 /07SEOUL3285이회창 효과2007-11-08기밀완료
76007SEOUL3287 /07SEOUL3287노무현 대통령, 레임덕에 빠지지 않아2007-11-08기밀완료
76107SEOUL3297 /07SEOUL3297노무현 대통령, 북한 의제 밀어붙여2007-11-09기밀완료
76207SEOUL3312 /07SEOUL3312대통합민주신당과 민주당 합당: 13 더하기 1.2는 승리일까?2007-11-14기밀완료
76307SEOUL3323 /07SEOUL3323중국을 바라보는 한국의 시각, 고구려 문제에 대한 우려2007-11-15기밀완료
76407SEOUL3326 /07SEOUL3326한국, 유엔 총회 제3위원회(사회적·인도적·문화적 의제를 다룬다)의 불처리 동의안에 반대표를 던질 듯2007-11-16기밀
76507SEOUL3331 /07SEOUL3331대선 후보들, 아무도 교육 개혁 관련하여 훌륭한 해결책을 내놓지 못해2007-11-16기밀완료
76607SEOUL3355 /07SEOUL33552007~2008년 남북한 국제마약단속전략 보고서(INCSR)2007-11-21대외비
76707SEOUL3357 /07SEOUL33572007~2008년 남북한 국제마약단속전략 보고서(INCSR)2007-11-21대외비
76807SEOUL3358 /07SEOUL33582007~2008년 남북한 국제마약단속전략 보고서(INCSR)2007-11-21대외비
76907SEOUL3359 /07SEOUL33592007~2008년 남북한 국제마약단속전략 보고서(INCSR)2007-11-21대외비
77007SEOUL3361 /07SEOUL3361운명의 한 주: 대통령 선거까지는 앞으로 한 달2007-11-21기밀완료
77107SEOUL3366 /07SEOUL3366대통합민주신당 정 후보 전라도에: 내 사랑 어디에?2007-11-23기밀완료
77207SEOUL3367 /07SEOUL3367한국, 반이스라엘 결의안에 대한 입장 바꾸지 않을 듯2007-11-23기밀
77307SEOUL3368 /07SEOUL3368한국 정부, 피에르-리처드 프로스퍼의 유엔 위원회 지명에 호의적2007-11-23기밀
77407SEOUL3385 /07SEOUL3385한국정부 남북 국방장관 회담에 앞서 미국 당국자들에게 브리핑2007-11-26기밀완료
77507SEOUL3408 /07SEOUL3408국회, 민감한 의제는 다음 회기로 넘겨2007-11-28기밀완료
77607SEOUL3410 /07SEOUL3410대통합민주신당 후보 진영, 힘겨운 싸움을 하는 중2007-11-28기밀완료
77707SEOUL3414 /07SEOUL3414남북 총리 회담: 세부 논의는 많았지만, 이행하기엔 시간이 촉박해2007-11-28기밀완료
77807SEOUL3424 /07SEOUL3424열기가 느껴진다: 공식 대선운동 개시2007-11-30기밀완료
77907SEOUL3426 /07SEOUL3426김대중 납치 사건 폭로: 권위주의적 과거와의 단절2007-11-30기밀완료
78007SEOUL3427 /07SEOUL3427백종천 통일외교안보정책실장 미국 방문 관련 사전 정보2007-11-30기밀완료
78107SEOUL3428 /07SEOUL3428북한 경제, 중국이 북한의 광물 자원을 차지할 것인가?2007-11-30기밀완료
78207SEOUL3438 /07SEOUL3438글로벌호크(고고도 무인 정찰기)의 한국 판매에 대한 지지2007-12-03기밀완료
78307SEOUL3449 /07SEOUL3449한국, 해성-II 함대함 미사일 시험 발사키로2007-12-04비밀완료
78407SEOUL3461 /07SEOUL3461한국 정부, 에르빌의 자이툰 부대 양해각서 관련 진전이 있다고 보고2007-12-05대외비
78507SEOUL3463 /07SEOUL3463유엔 총회 후속 외교문서 전달2007-12-05대외비
78607SEOUL3464 /07SEOUL3464이명박, BBK 스캔들에서 벗어나2007-12-05기밀완료
78707SEOUL3465 /07SEOUL3465지역주의는 건재하며 요동하는 충청도에서 기승을 부려2007-12-05기밀완료
78807SEOUL3484 /07SEOUL3484경상도: 보수 재집권 기대에 부풀어2007-12-09기밀완료
78907SEOUL3485 /07SEOUL3485이명박 지지율 격차 벌려: 핵심접선책 “경기는 끝났다”2007-12-09기밀완료
79007SEOUL3494 /07SEOUL3494한국, GNEP 가입2007-12-10일반보완
79107SEOUL3510 /07SEOUL3510이명박, 자신을 승려 묘청에 비유2007-12-11기밀완료
79207SEOUL3511 /07SEOUL3511정동영 후보 선대본부장 정대철, 정동영과 대통합민주신당의 미래 어두워2007-12-11기밀완료
79307SEOUL3513 /07SEOUL3513한국, 해성-II 함대함 미사일 시험 발사 일정 변경2007-12-12비밀완료
79407SEOUL3515 /07SEOUL3515서울대사관 2007년 12월 19일 대통령 선거 관련 전문들2007-12-12기밀완료
79507SEOUL3525 /07SEOUL3525침울한 표정의 청와대 보좌진, 최악의 상황에 대비2007-12-13기밀완료
79607SEOUL3527 /07SEOUL3527이명박 외교부에 대한 예측2007-12-13기밀
79707SEOUL3531 /07SEOUL3531북한 난민, 심리적 트라우마 느껴(1부)2007-12-14일반
79807SEOUL3535 /07SEOUL353510월 정상회담 이후 남북 관계: 막판 한판승은 아니지만, 유효까지는 얻어2007-12-14기밀완료
79907SEOUL3536 /07SEOUL3536대한항공, T-36M 통신·항법 장치 수령: 허가 05-0007000호에 따른 선적 후 최종 사용 검사2007-12-14일반
80007SEOUL3538 /07SEOUL3538북한 난민: 심리적 문제에 대처하는 법(2부)2007-12-14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