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원본번역제목작성일비밀등급상태
60107SEOUL1532 /07SEOUL1532한국 정부, 미국 정부의 ARF 제안 지지2007-05-18기밀
60207SEOUL1533 /07SEOUL1533이란의 미사일 프로그램에서 한국 공작기계를 조달하려는 시도에 대한 한국 반응2007-05-18비밀
60307SEOUL1546 /07SEOUL1546한국, 국제수역사무국(이하 OIE)에서 중국–대만의 합의 희망2007-05-21대외비
60407SEOUL1551 /07SEOUL1551한국 정부, 리마에서 열리는 집속탄 회의에 참가하지 않기로2007-05-21기밀
60507SEOUL1557 /07SEOUL15575월 말 대북 쌀 지원 시작되지만 6자 회담과의 연계는 유지2007-05-21기밀완료
60607SEOUL3318 /07SEOUL3318한미 FTA 무역촉진권한(이하 TPA) 의무 보고 요건에 따른 강제 노동 및 아동 노동 정보2007-05-22미분류
60707SEOUL3319 /07SEOUL3319한국 정부, 세계핵테러방지구상(GICNT) 가입2007-05-22대외비
60807SEOUL3320 /07SEOUL3320한국 정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이하 UNSCR) 1747호에 대한 포괄적 해석 공유2007-05-22대외비
60907SEOUL1576 /07SEOUL1576유진벨 재단 린턴 회장 대북 활동에 관한 구상 공유2007-05-23기밀완료
61007SEOUL1585 /07SEOUL1585한국 정부, 아프가니스탄 재건 지원2007-05-23기밀
61107SEOUL1608 /07SEOUL1608남북 열차 시험 운행에 대한 해설2007-05-25대외비완료
61207SEOUL1655 /07SEOUL1655NSG 총회에서 이란 수출 거부 정보를 공유하자는 미국의 제안에 뒤이은 반응2007-06-01미분류
61307SEOUL1656 /07SEOUL1656NSG 총회에서 UNSCR 1737호와 1747호의 이행을 제한 없이 논의하자는 미국의 제안에 뒤이은 반응2007-06-01미분류
61407SEOUL1670 /07SEOUL1670이명박 외교 정책 보좌진, 한미 관계와 북한 언급2007-06-01기밀완료
61507SEOUL1686 /07SEOUL1686이명박, 대운하 사업을 꿈꾸다2007-06-04미분류완료
61607SEOUL1687 /07SEOUL1687남북 장관급 회담, 쌀 지원 문제로 난관에 봉착2007-06-04기밀완료
61707SEOUL1689 /07SEOUL1689한국 노동계 투쟁의 과거와 미래2007-06-05미분류
61807SEOUL1710 /07SEOUL1710베네수엘라–이란 관계에 대한 한국 정부의 입장2007-06-05비밀
61907SEOUL1711 /07SEOUL1711이명박 호, 12월까지 순항할 것인가?2007-06-05기밀완료
62007SEOUL1712 /07SEOUL1712박근혜, 원칙에 대해 확고한 태도 고수2007-06-05기밀완료
62107SEOUL1727 /07SEOUL1727금융 당국, 원화 안정 추구2007-06-07기밀완료
62207SEOUL1738 /07SEOUL1738한국 정부, 카자흐스탄에서 열리는 글로벌 이니셔티브 회의에 참가2007-06-07대외비
62307SEOUL1739 /07SEOUL1739한국 정부, 러시아와 버마의 핵 거래에 대한 우려 공유2007-06-07비밀
62407SEOUL1740 /07SEOUL1740한중일 3국 회담, 북한을 거의 언급하지 않음2007-06-07기밀
62507SEOUL1755 /07SEOUL1755한국 정부, 대북 세계식량계획(이하 WFP) 프로그램에 지원을 꺼려2007-06-08기밀완료
62607SEOUL1756 /07SEOUL1756진보 진영 킹메이커들, 아직 2007년 대선 후보를 결정하지 못해2007-06-08대외비완료
62707SEOUL1774 /07SEOUL1774한국 정부, 인권위원회 국가별 의무 지지하고 이스라엘 조항에 반대2007-06-11기밀
62807SEOUL1813 /07SEOUL1813한국 정부, P-3(미국 해상 초계기) 예비 부품 계획 보장2007-06-14미분류
62907SEOUL1816 /07SEOUL1816한국 정부, 북한 난민에 대해 타이에 별도 외교문서 전달을 선호2007-06-14기밀
63007SEOUL1817 /07SEOUL1817이란에서 실종되거나 억류된 미국민2007-06-14대외비
63107SEOUL1826 /07SEOUL1826외교통상부, 2007년 이후에도 한국군이 아프가니스탄에 주둔할 것이라고 한목소리2007-06-15기밀
63207SEOUL1841 /07SEOUL1841진보 연합: 종잡을 수가 없다?2007-06-18기밀완료
63307SEOUL1845 /07SEOUL1845한국 정부, 상하이협력기구(이하 SCO)에 대한 항의 요청 지지2007-06-19비밀
63407SEOUL1852 /07SEOUL1852SPI 13: 한미 안보정책구상 회의2007-06-19기밀완료
63507SEOUL1882 /07SEOUL1882한국정부, 미국행 거부당한 몰골 소재 탈북자 소식 접해2007-06-21비밀완료
63607SEOUL1893 /07SEOUL1893롤리스 국방부 차관보, 외교통상부, 청와대와 한미 동맹 논의2007-06-22기밀완료
63707SEOUL1894 /07SEOUL1894한국 정부, 한국 공작기계 이란 수출 허가가 계류 중임을 부인2007-06-22기밀
63807SEOUL1908 /07SEOUL1908한국의 새로운 방위비 분담방식은 문제가 심각2007-06-25기밀완료
63907SEOUL1911 /07SEOUL1911정부 부처에서 기자 홀대2007-06-26미분류
64007SEOUL1934 /07SEOUL1934대선 후보들, 비정부 기구 활동에 바짝 긴장2007-06-27미분류
64107SEOUL1964 /07SEOUL1964김영삼 전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 당선을 고대한다2007-06-29기밀완료
64207SEOUL1965 /07SEOUL1965한국 정부, 수단에서의 합동 작전 지원 고려2007-07-01기밀
64307SEOUL1967 /07SEOUL1967탈북자 문제, 현실적인 문제가 다른 것에 우선2007-07-02미분류완료
64407SEOUL1975 /07SEOUL1975CGI에서 웹 기반 정보 포털에 대한 정보를 한국 정부에 전달2007-07-02대외비
64507SEOUL1997 /07SEOUL1997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 북한 인권 강조2007-07-05대외비완료
64607SEOUL2014 /07SEOUL2014대선 후보들의 외교 정책 전망2007-07-05미분류완료
64707SEOUL2017 /07SEOUL2017한국 언론인의 북한 방문기: 시장에 대한 수치심2007-07-06기밀완료
64807SEOUL2042 /07SEOUL2042한국 정부, 국제이주기구(이하 IOM)의 미국 정부 후보에게 호의적2007-07-09대외비
64907SEOUL2044 /07SEOUL2044탈북자 파일: 손을 타지 않은 정보의 원천2007-07-09비밀완료
65007SEOUL2047 /07SEOUL2047비한나라당 후보들 뭉칠 수있을까?2007-07-09미분류완료
65107SEOUL2048 /07SEOUL2048여론 조사 결과 이명박과 박근혜의 격차 좁혀져2007-07-09대외비완료
65207SEOUL2068 /07SEOUL2068UNSCR 1737호와 1747호 부속 문서에 기재된 항목에 대해 한국 정부 접촉2007-07-11비밀
65307SEOUL2081 /07SEOUL2081국회, 주한미군 기지 반환 문제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했다며 한국 정부 비난2007-07-11기밀완료
65407SEOUL2096 /07SEOUL2096지역주의, 한국 대선에서 여전히 중요한 변수2007-07-13미분류완료
65507SEOUL2109 /07SEOUL2109북한의 “완전 통제” 수용소에 대한 희귀한 기록2007-07-13미분류보완
65607SEOUL2144 /07SEOUL2144개성 공단: 주목되는 남북 협력 사업2007-07-18기밀
65707SEOUL2146 /07SEOUL2146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한국이 할 것과 하지 않을 것, 우리에게 필요로 하는 것2007-07-18기밀
65807SEOUL2157 /07SEOUL2157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한국이 할 것과 하지 않을 것, 우리에게 필요로 하는 것2007-07-18기밀
65907SEOUL2158 /07SEOUL2158로마 주재 대사관에서 북한 식량 부족 관련 실무자 회의 참석2007-07-18대외비완료
66007SEOUL2178 /07SEOUL2178한국 대통령 선거: ‘소용돌이의 정치’는 여전2007-07-20기밀완료
66107SEOUL2179 /07SEOUL2179한국 정부, 대만 회사가 북한에 공작기계를 판매하는 데 한국 무역 회사가 관여한 사건 조사하기로2007-07-20비밀
66207SEOUL2180 /07SEOUL2180대선 후보의 외교 정책에 대한 학생들의 견해2007-07-20미분류
66307SEOUL2189 /07SEOUL2189정동영 대선 예비후보, 달나라 시대 열어야2007-07-22대외비완료
66407SEOUL2209 /07SEOUL2209한국 외무차관, 아프가니스탄 인질 상황 논의2007-07-23기밀
66507SEOUL2241 /07SEOUL2241한국, CD 장관 회의에 러시아와 나이지리아, 베네수엘라를 포함하는 쪽으로 의견 접근2007-07-25대외비
66607SEOUL2253 /07SEOUL2253대한민국 정부의 유엔 총회 참석 일정, 아직 정해지지 않아2007-07-26기밀
66707SEOUL2269 /07SEOUL2269대선과 종교(한국 유권자들의 종교적 열정)2007-07-27미분류완료
66807SEOUL2270 /07SEOUL2270제2차 핵확산금지조약(이하 NPT) 준비위원회(이하 PREPCOM) 한국 정부 참가자 미정2007-07-27대외비
66907SEOUL2271 /07SEOUL2271한국 정부, 시리아 행 철강 몰수 이후 PRC 조사 결과를 기다리며 다음 조치를 취하기로2007-07-27비밀
67007SEOUL2283 /07SEOUL2283읽고쓰기 및 건강에 대한 유엔 총회 행사에 대한 정보를 한국 정부에 전달2007-07-30기밀
67107SEOUL2297 /07SEOUL2297외교통상부, 아제르바이잔 인권 문제에 대한 우려를 전하기로2007-07-31대외비
67207SEOUL2336 /07SEOUL2336아프가니스탄 인질 상황: 미국의 임무에 대한 평가2007-08-03기밀
67307SEOUL2337 /07SEOUL2337한국, 세드니 국방부 부차관보와의 면담에서 아프가니스탄 인질 사태 강조2007-08-04기밀
67407SEOUL2338 /07SEOUL2338SEOUL 02337 취소2007-08-04미분류
67507SEOUL2356 /07SEOUL2356새 진보정당 : 대통합민주신당 딱히 통합정당이라고 하기가2007-08-06미분류완료
67607SEOUL2359 /07SEOUL2359법무부 장관, 농림부 장관 등 사의 표명2007-08-07미분류
67707SEOUL2361 /07SEOUL2361한국 언론, 아프간 피랍 사태에 대해 올바른 입장 채택2007-08-07대외비완료
67807SEOUL2368 /07SEOUL2368한국, 세드니 국방부 부차관보와의 면담에서 아프가니스탄 인질 사태 강조2007-08-07기밀
67907SEOUL2369 /07SEOUL2369세드니 부차관보의 서울 회동: 방위비 분담금과 용산기지이전사업/연합토지관리계획 등의 미해결 쟁점사안들2007-08-07기밀완료
68007SEOUL2383 /07SEOUL2383노무현 대통령, 8월 28~30일 남북 정상회담 발표2007-08-08기밀완료
68107SEOUL2409 /07SEOUL2409멜랏 은행의 한국 내 거래 조사 요청2007-08-10비밀할당
68207SEOUL2410 /07SEOUL2410남북 정상회담에서 경제 협력 확대할 듯2007-08-10기밀완료
68307SEOUL2422 /07SEOUL2422한국 정부, 10월에 스피에츠에서 열리는 핵확산금지 회의에 참가 미결정2007-08-13대외비
68407SEOUL2444 /07SEOUL2444박인국 외교통상부 다자외교실장, 아프가니스탄 인질 사태 해결에 앞장서2007-08-14기밀완료
68507SEOUL2445 /07SEOUL2445박인국 외교통상부 다자외교실장, 아프가니스탄 인질 사태 해결에 앞장서2007-08-14기밀완료
68607SEOUL2457 /07SEOUL2457남북 정상회담, 진보 국회의원들 주가 상승2007-08-16기밀완료
68707SEOUL2458 /07SEOUL2458한국, 북한에 홍수 피해 지원하기로2007-08-16대외비
68807SEOUL2471 /07SEOUL2471한나라당 경선 선택의 시간 다가와: 이명박이 주도권을 쥐고 있다2007-08-17기밀완료
68907SEOUL2481 /07SEOUL2481노무현 대통령, 8·15 기념식 연설에서 정상회담 목표를 조심스럽게 설정2007-08-17미분류완료
69007SEOUL2482 /07SEOUL2482노무현 대통령, 한미 관계에 대해 아량을 발휘2007-08-19기밀/외국 전파 금지
69107SEOUL2529 /07SEOUL2529남북 정상회담: 외교부 장관과 통일부 장관, 비핵화와 경제 협력을 함께 추진한다고 밝혀2007-08-21기밀완료
69207SEOUL2531 /07SEOUL2531남북, 개성 공단 임금 인상에 합의2007-08-21기밀
69307SEOUL2534 /07SEOUL2534한국 정부 조사단, 한국 기업들이 대만 공작기계의 대북 수출을 지원하지 않았음을 확인2007-08-22비밀
69407SEOUL2539 /07SEOUL2539이명박 12월 대선 정조준2007-08-22기밀완료
69507SEOUL2547 /07SEOUL2547멜랏 은행의 거래에 대한 한국 반응2007-08-23비밀할당
69607SEOUL2556 /07SEOUL2556제14차 한미 안보정책구상 회의(SPI-14) 보고서2007-08-24비밀완료
69707SEOUL2560 /07SEOUL2560한국, 이란에 군용 차량 판매2007-08-24기밀
69807SEOUL2573 /07SEOUL2573이명박 10월 남북 정상회담에 반대하고 나서2007-08-27기밀완료
69907SEOUL2574 /07SEOUL2574한국, 탈레반이 8월 말까지 한국 인질을 석방하리라 낙관2007-08-27비밀완료
70007SEOUL2596 /07SEOUL2596한국은행, 북한 경제가 2006년에 하락할 것이라 전망2007-08-28대외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