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원본번역제목작성일분류상태
50107SEOUL587 /07SEOUL5877차 연례 인신매매(이하 TIP) 보고서2007-02-28미분류
50207SEOUL592 /07SEOUL592대선 후보 정동영, 정치와 6자 회담, FTA 논의2007-03-02기밀완료
50307SEOUL604 /07SEOUL604사용자 제작 동영상(이하 UCC)—차세대 정치 매체?2007-03-02미분류
50407SEOUL615 /07SEOUL615낙천적인 킹메이커 천정배의 대통합—백일몽인가, 정치적 선견지명인가?2007-03-05기밀완료
50507SEOUL617 /07SEOUL617FBI 주최 글로벌 이니셔티브 회의 정보를 한국 정부에 전달2007-03-05대외비
50607SEOUL634 /07SEOUL634남북 장관급회담에서 인도적 지원과 2·13 합의에 연계2007-03-06기밀완료
50707SEOUL656 /07SEOUL656신뢰할 만한 대체 핵탄두(이하 RRW): 한국의 최초 대응2007-03-06미분류
50807SEOUL657 /07SEOUL657한국은 무인항공기/순항미사일에 관한 미국의 미사일기술통제체제 수정 제안을 지지2007-03-06기밀완료
50907SEOUL659 /07SEOUL659SPI 11: 한미 안보정책구상 회의2007-03-06기밀완료
51007SEOUL662 /07SEOUL662북한 의료 지원: 비정부 기구 유진벨의 관점2007-03-07기밀
51107SEOUL673 /07SEOUL673한국 정부, 유엔 인권위원회(HRC) 회의에서의 미국의 목표에 대해 논평2007-03-07기밀
51207SEOUL695 /07SEOUL695정세균 열린우리당 의장, 일본, 러시아, 중국 대사와 6자 회담 논의2007-03-08기밀완료
51307SEOUL705 /07SEOUL705한덕수 신임 총리 지명2007-03-09기밀완료
51407SEOUL734 /07SEOUL734한국의 대통령 후보자들: 누가 수확체감의 법칙을 쳐다보기나 할까?2007-03-12기밀완료
51507SEOUL746 /07SEOUL746유엔 개혁에 대한 외교문서 전달: 국제사법부2007-03-14대외비
51607SEOUL763 /07SEOUL763로버트 랩슨 동아시아태평양 언론담당실장, 동남아시아 문제 조언2007-03-15기밀
51707SEOUL770 /07SEOUL770이해찬 전 총리 방북: 북은 관계 개선할 준비가 되어 있음2007-03-15기밀완료
51807SEOUL793 /07SEOUL793한국, 아프가니스탄에서의 PRT 지원에 대해 문의2007-03-19기밀
51907SEOUL794 /07SEOUL794김근태, 선거에 대해서는 침묵, FTA와 중국에 대해서는 목소리 높여2007-03-19기밀완료
52007SEOUL795 /07SEOUL795납북 협력 방안을 제시2007-03-19기밀완료
52107SEOUL799 /07SEOUL799통일에 대한 한국의 태도: 장기적 계획 대 우발적 사건2007-03-20기밀할당
52207SEOUL807 /07SEOUL807한국 기업, 휴대폰 교란 장치를 이란에 팔지 않기로2007-03-20비밀완료
52307SEOUL808 /07SEOUL808한국 정부, 짐바브웨 사태 숙고2007-03-20기밀
52407SEOUL809 /07SEOUL809한국 정부, 세계부패방지포럼 지지2007-03-20기밀
52507SEOUL810 /07SEOUL810외국인 신부, 한국에 몰려들어2007-03-20미분류완료
52607SEOUL811 /07SEOUL811손학규, 한나라당 탈당: 정치적 미래가 끝났나?2007-03-20기밀완료
52707SEOUL849 /07SEOUL849한국정부 중단되었던 수해지원 재개2007-03-22기밀완료
52807SEOUL851 /07SEOUL851김영삼 전 대통령, 북한과 국내 정치 언급2007-03-23기밀완료
52907SEOUL860 /07SEOUL860한국, 유엔 인권위원회에서 이슬람회의기구(이하 OIC) 결의안에 반대할 듯2007-03-23대외비
53007SEOUL870 /07SEOUL870ARF에서 내놓을 미국의 발의에 대한 외교문서 전달2007-03-23대외비
53107SEOUL897 /07SEOUL897한나라당 대북정책에서 궁지로 몰려2007-03-27기밀완료
53207SEOUL912 /07SEOUL912노근리 희생자 단체, 유해 발굴에 미국이 참여할 것을 요청2007-03-29기밀완료
53307SEOUL914 /07SEOUL914정치인들, FTA 반대 단식 투쟁2007-03-29기밀완료
53407SEOUL931 /07SEOUL931손학규, 자신의 원칙에 충실2007-03-30기밀완료
53507SEOUL934 /07SEOUL934북한 주재 영국 대사관 전망: 우연한 만남이 가장 효과적2007-03-30기밀
53607SEOUL935 /07SEOUL935박근혜 한나라당 후보 참모진, 한미 동맹 강조2007-03-30기밀완료
53707SEOUL955 /07SEOUL955한국, 주한미군 이전 비용 절반 이상 지원2007-04-02기밀완료
53807SEOUL958 /07SEOUL958핵공급그룹(이하 NSG) 국가들이 IAEA 및 회원국과 수출 거부 정보를 공유하도록 허용하라는 요청에 대한 한국의 첫 반응2007-04-02미분류
53907SEOUL959 /07SEOUL959미국 행정명령 13382호에 따른 이란 방위산업기구 지정에 대한 한국의 반응2007-04-02미분류
54007SEOUL971 /07SEOUL971한일 외무장관 회담, 역사 문제에 발목 잡혀2007-04-03기밀완료
54107SEOUL972 /07SEOUL972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이 비준되었으나 새로운 SMA 추진 계획은 미정2007-04-03기밀
54207SEOUL973 /07SEOUL973한국 정부, 북대서양조약기구(이하 NATO) 소속으로 아프가니스탄에 파병된 한국군의 이전과 관련하여 지원 요청2007-04-03기밀
54307SEOUL974 /07SEOUL974한덕수 총리 취임2007-04-03기밀완료
54407SEOUL975 /07SEOUL975한나라당 경선 일정—세부 일정 조율2007-04-03기밀완료
54507SEOUL983 /07SEOUL983한국, 지하 성매매의 심각성 깨닫기 시작2007-04-04미분류할당
54607SEOUL987 /07SEOUL987노무현 대통령: 한미 FTA 타결에 힘입어 지지율 상승2007-04-04기밀완료
54707SEOUL988 /07SEOUL9886·25 전쟁 납북인사가족협의회, 납북자 문제 인정할 것을 촉구2007-04-04기밀
54807SEOUL1011 /07SEOUL1011국회로 넘어간 한미 FTA—비준은 되겠지만 과연 언제?2007-04-06기밀완료
54907SEOUL1012 /07SEOUL1012선거 전문가들, FTA와 선거에 대해 의견 공유2007-04-06기밀완료
55007SEOUL1047 /07SEOUL1047정동영 참모들, 외교 정책 방향 설정2007-04-10미분류완료
55107SEOUL1051 /07SEOUL1051SHIELD S08D-05: 한국 기업 바이오트론, 이란 기업 사마마이크로와의 업무 협력 종료2007-04-10비밀할당
55207SEOUL1052 /07SEOUL1052송민순 외무장관, FTA와 6자 회담, 한미 동맹, 이라크 문제 언급2007-04-10기밀완료
55307SEOUL1078 /07SEOUL1078노무현 대통령, 리처드슨–프린시피 대표단과 면담2007-04-13기밀
55407SEOUL1088 /07SEOUL1088광주, 한국 민주주의의 발상지, 2007년 대선 채비에 나서다2007-04-16미분류완료
55507SEOUL1091 /07SEOUL1091한국, 연금 개혁 앞둬2007-04-16기밀완료
55607SEOUL1108 /07SEOUL1108탈북자 림일, 경제적 동기에서 탈북했다고 밝혀2007-04-17미분류
55707SEOUL1112 /07SEOUL1112리처드슨 주지사와 프린시피 재향군인부 장관 방한2007-04-17대외비완료
55807SEOUL1119 /07SEOUL1119외교통상부, 독도 문제 난항 예상2007-04-17기밀완료
55907SEOUL1120 /07SEOUL1120외교통상부, 말리키 이라크 총리 방한 및 대이라크국제협약(ICI) 논의2007-04-17기밀
56007SEOUL1126 /07SEOUL11264월 12일 빅터 차 미국 국가안전보장회의 국장과 박선원 안보전략비서관 회동2007-04-18기밀완료
56107SEOUL1141 /07SEOUL1141대북 민간 방송2007-04-19미분류
56207SEOUL1151 /07SEOUL1151노무현 대통령의 최측근 안희정, 대북 접촉2007-04-20기밀완료
56307SEOUL1158 /07SEOUL1158한국인들, 버지니아 공대 총기 난사 사건에 대해 충격과 슬픔 느껴2007-04-20대외비
56407SEOUL1175 /07SEOUL1175남북, 쌀 지원 및 열차 시험 운행에 합의2007-04-23기밀완료
56507SEOUL1189 /07SEOUL1189외교통상부, 개성 공단 확장 관련 비공식 문서 전달2007-04-24기밀
56607SEOUL1203 /07SEOUL1203대선 캠프들, 한국 젊은층에 어떻게 다가가는가2007-04-25기밀완료
56707SEOUL1211 /07SEOUL1211한미 동맹의 정치학(1/3부)2007-04-26기밀완료
56807SEOUL1213 /07SEOUL1213재보선: 별것 같고 야단법석?2007-04-26기밀완료
56907SEOUL1215 /07SEOUL1215한미 동맹의 정치학(2/3부)2007-04-26기밀완료
57007SEOUL1216 /07SEOUL1216한미 동맹의 정치학(3/3부)2007-04-26기밀완료
57107SEOUL1230 /07SEOUL1230아직도 남아 있는 이순신의 유산2007-04-27미분류
57207SEOUL1261 /07SEOUL1261한미 FTA 무역촉진권한(이하 TPA) 의무 보고 요건에 대한 노동 분야 추가 정보2007-05-01미분류
57307SEOUL1263 /07SEOUL1263한국, 아시아 민주주의 협력 지지2007-05-01대외비
57407SEOUL1286 /07SEOUL1286한국, 유엔 인권위원회 가입 관련하여 벨라루스에 반대하고 슬로베니아 지지2007-05-02기밀
57507SEOUL1313 /07SEOUL1313한국, 민주주의공동체(이하 CD) 장관 회의에 이라크의 참여 지지2007-05-04대외비
57607SEOUL1327 /07SEOUL1327폴슨 재무장관, 3월에 방한2007-05-07기밀완료
57707SEOUL1329 /07SEOUL1329한국 정부, 미국 정부의 집속탄 정책 지지2007-05-07기밀
57807SEOUL1352 /07SEOUL1352한국, 리비아 핵발전 사업 참여를 고려하지 않아2007-05-08대외비
57907SEOUL1361 /07SEOUL1361손학규, 지지율을 끌어올리려고 방북 계획2007-05-08기밀완료
58007SEOUL1362 /07SEOUL1362한국,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지정한 이란인에 대한 우려 공유2007-05-08비밀
58107SEOUL1364 /07SEOUL1364이란의 원자로 입찰 참여 제안에 대한 한국 정부의 입장2007-05-08기밀
58207SEOUL1365 /07SEOUL1365저명 탈북자들, 급진적 단체 북한민주화위원회 결성2007-05-08기밀완료
58307SEOUL1384 /07SEOUL1384이명박 박근혜 최후의 결전, 경선 열기 후끈2007-05-09기밀완료
58407SEOUL1385 /07SEOUL1385한국 정부, 대이라크국제협약(ICI) 결과에 “매우 만족”2007-05-09기밀
58507SEOUL1386 /07SEOUL1386한국 정부, 유엔 국가별 특별 보고관 문제 에 대해 강경 입장2007-05-09대외비
58607SEOUL1387 /07SEOUL1387언론, 북한이 핵실험 이전에 남북 대화를 시도했다고 보도(비공식 연락선)2007-05-09기밀
58707SEOUL1398 /07SEOUL1398국제 결혼 중개에 관한 입법 계획2007-05-10미분류
58807SEOUL1403 /07SEOUL1403세파 은행(이란 국영 은행) 및 세파 인터내셔널의 자산 동결 집행에 대한 한국 반응2007-05-10비밀/외국전파금지
58907SEOUL1404 /07SEOUL1404유엔 인권위원회 선거에 대한 한국의 견해—벨라루스에 반대하고 슬로베니아 지지2007-05-10기밀
59007SEOUL1405 /07SEOUL1405백종천 통일외교안보정책실장, FTA와 한미 동맹, 6자 회담, 남북 대화 언급2007-05-10기밀완료
59107SEOUL1412 /07SEOUL1412박선원 안보전략비서관, 주한미군 기지 반환 및 SMA 문제 낙관2007-05-11기밀
59207SEOUL1413 /07SEOUL1413한국 정부, 미국의 ARF 수정 제안에 대해 논평2007-05-11기밀/외국전파금지
59307SEOUL1418 /07SEOUL1418이명박 참모 남성욱, 경제 문제와 북한 언급2007-05-11기밀완료
59407SEOUL1439 /07SEOUL1439열린우리당 방북 결과: 북한은 자국이 초기조치 합의를 이행한다고 다짐2007-05-14기밀완료
59507SEOUL1444 /07SEOUL1444한명숙 전 총리, 미국의 입장을 이해하려 노력2007-05-14기밀완료
59607SEOUL1448 /07SEOUL1448허브스트 재건안정조정(이하 S/CRS) 대사, 한국에서 조언2007-05-15기밀
59707SEOUL1463 /07SEOUL1463한중일, 5월 19일에 외무차관 3자 회담 개최2007-05-15기밀
59807SEOUL1479 /07SEOUL1479진보 세력의 통합은 아직 요원2007-05-16기밀완료
59907SEOUL1480 /07SEOUL1480통일부 장관, 대북 쌀 지원 속도 조절이 가능하다고 주장2007-05-16기밀완료
60007SEOUL1491 /07SEOUL1491한국 정부: SMA 기금과 주한미군 이전은 무관2007-05-17기밀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