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원본번역제목작성일분류상태
40106SEOUL4075 /06SEOUL4075비정부 기구 결핵 사업, 북한 참여 이끌어내2006-11-28기밀
40206SEOUL4094 /06SEOUL4094권력 누수의 또 다른 징후: 노무현 대통령, 전효숙 헌법재판소장 임명 동의안 철회2006-11-28기밀완료
40306SEOUL4116 /06SEOUL41166차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협상: 마지막 압박2006-12-01기밀
40406SEOUL4123 /06SEOUL4123한국 정부와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규제 개혁 논의2006-12-01대외비완료
40506SEOUL4130 /06SEOUL4130파이겐바움 실장 체류 허가2006-12-01대외비
40606SEOUL4138 /06SEOUL4138한국, 부동산 투기 극성2006-12-02기밀/외국전파금지완료
40706SEOUL4156 /06SEOUL4156한국의 이라크 자이툰 부대 파병: 2007년 연장 가시화2006-12-05기밀
40806SEOUL4165 /06SEOUL4165남북 화물 검색 강화2006-12-05기밀완료
40906SEOUL4166 /06SEOUL4166응답 수신: 이란, 요린테크에서 중불화칼륨 입수 건2006-12-05비밀완료
41006SEOUL4193 /06SEOUL4193한국 정부, 수단에 대한 인권위원회 결의안 지지키로2006-12-07대외비
41106SEOUL4194 /06SEOUL4194한국, 비정규직법안 통과2006-12-07대외비완료
41206SEOUL4210 /06SEOUL4210한국의 이라크 자이툰 부대 파병 연장: 추가 정보2006-12-08기밀
41306SEOUL4211 /06SEOUL4211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2007~2008 협정 착수2006-12-08미분류
41406SEOUL4233 /06SEOUL4233미 대사, 김장수 국방장관 첫 예방2006-12-12기밀완료
41506SEOUL4247 /06SEOUL4247미트 롬니 매사추세츠 주지사 방한2006-12-14미분류
41606SEOUL4260 /06SEOUL4260한미 동맹 관리—2007년 전망2006-12-14기밀완료
41706SEOUL4261 /06SEOUL4261한국 학자들, 북한 인권 문제에 다면적 접근 제안2006-12-14대외비할당
41806SEOUL4281 /06SEOUL4281한국 탈북자 문제: 개관2006-12-15대외비완료
41906SEOUL4282 /06SEOUL4282탈북자: 한국 사회에 편입하는 첫 단계2006-12-15대외비완료
42006SEOUL4283 /06SEOUL4283탈북자: 남한 정착의 걸림돌2006-12-15대외비완료
42106SEOUL4284 /06SEOUL4284탈북자: 안정된 직장 구하기2006-12-15대외비완료
42206SEOUL4285 /06SEOUL4285파이겐바움 국무부 중앙아시아 실장, 중앙아시아 문제 협의2006-12-15기밀
42306SEOUL4294 /06SEOUL4294통일부 정책홍보본부장 대북 원조 중단 강조2006-12-18기밀완료
42406SEOUL4297 /06SEOUL4297테러리스트 정보 교환 추진: 한국2006-12-18기밀완료
42506SEOUL4309 /06SEOUL4309이재정 신임 통일부 장관, 북한에 대해 유연한 태도 촉구2006-12-19기밀완료
42606SEOUL4319 /06SEOUL4319외교문서 전달: 노근리 장학 기금 만료2006-12-19기밀
42706SEOUL4326 /06SEOUL4326한국, 러시아 플루토늄 원자로 폐쇄 기부 검토2006-12-20미분류완료
42806SEOUL4328 /06SEOUL4328용산 기지 이전: 국내 정치와 한미 동맹 변화의 비용2006-12-20기밀완료
42906SEOUL4331 /06SEOUL4331백종천 신임 통일외교안보정책실장, 한미 동맹 문제에 대해 긴밀한 협력 모색2006-12-20기밀완료
43006SEOUL4334 /06SEOUL4334새뮤얼 보드먼 에너지부 장관, 12월 12~13일 방한 중에 한국과의 에너지 협력 검토2006-12-20미분류
43106SEOUL4336 /06SEOUL4336조용휴 청와대 여론조사비서관2006-12-20기밀완료
43206SEOUL4339 /06SEOUL4339한국 반응: 국제보건기구(WHO)의 마약성 의약품 드로나비놀 관련 유엔 위원회 권고에 대한 외교문서2006-12-20기밀
43306SEOUL4341 /06SEOUL4341비무장지대 넘어간 북한 금괴2006-12-20기밀완료
43406SEOUL4365 /06SEOUL4365원주 지진관측소 이전 협정 체결2006-12-22미분류
43506SEOUL4366 /06SEOUL4366한미 2007~2008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체결2006-12-22미분류
43606SEOUL4367 /06SEOUL4367노무현 대통령, 다시 한번 매우 솔직한 연설2006-12-22기밀완료
43706SEOUL4375 /06SEOUL4375비정부 기구 위해 남북 항로 재개방2006-12-26미분류
43806SEOUL4376 /06SEOUL4376한국 국회 이라크 파병 연장안 가결2006-12-26대외비완료
43906SEOUL4382 /06SEOUL4382한국 정부, 라틴아메리카·카리브해경제위원회(ECLAC) 가입에 대한 미국 정부의 지지 환영2006-12-27기밀
44006SEOUL4404 /06SEOUL4404한국 정부, 파키스탄 공작기계 수출 빌표하기로 결정2006-12-28비밀
44106SEOUL4412 /06SEOUL4412한국 정부, 아세안지역포럼(ARF) 워크숍 대표 결정 못해2006-12-29대외비
44207SEOUL22 /07SEOUL22국방백서, 북한을 ‘심각한 위협’으로 규정2007-01-04기밀완료
44307SEOUL23 /07SEOUL23국방 개혁과 2007 국방 예산2007-01-04기밀완료
44407SEOUL82 /07SEOUL82이재정 신임 통일부 장관, 대북 지원과 정상회담 가능성 밝혀2007-01-10기밀완료
44507SEOUL83 /07SEOUL83정치적 관점에서 바라본 2007년 예산2007-01-11기밀완료
44607SEOUL97 /07SEOUL97기업의 반격: 현대, 노조에 소송 제기2007-01-11대외비
44707SEOUL98 /07SEOUL98노무현 대통령의 이라크 정책 연설: 한국 대응2007-01-11대외비
44807SEOUL112 /07SEOUL1122007년 대선 후보들2007-01-12기밀완료
44907SEOUL114 /07SEOUL114중국의 위성요격 실험 이후 중국에 대한 연합 외교문서 요청 전달2007-01-14비밀
45007SEOUL122 /07SEOUL122한국 정부, 아세안지역포럼(ARF) 워크숍 잠정 계획2007-01-16대외비
45107SEOUL136 /07SEOUL136미 대사, 김대중 전 대통령과 오찬 회동2007-01-17기밀완료
45207SEOUL151 /07SEOUL151토머스 크리스텐슨 동아시아태평양실장 방한 관련 체류 허가2007-01-18대외비
45307SEOUL160 /07SEOUL160개헌 논의 부각2007-01-19기밀
45407SEOUL166 /07SEOUL166한나라당: 선두이지만 자신할 수는 없어?2007-01-19기밀완료
45507SEOUL167 /07SEOUL167열린우리당은 어디로?2007-01-19기밀완료
45607SEOUL169 /07SEOUL169중국의 위성요격 실험 관련 중국 대사관에 외교문서 전달 요청2007-01-19기밀
45707SEOUL170 /07SEOUL170한국 정부, 파키스탄 공작기계 수출 여전히 허용 계획2007-01-19기밀
45807SEOUL173 /07SEOUL173외교통상부, 벨 사령관의 공식 발언에 항의2007-01-19기밀완료
45907SEOUL175 /07SEOUL175프놈펜 탈북자 관련 다음 단계2007-01-19기밀
46007SEOUL185 /07SEOUL185벨 사령관 통일외교안보정책실장 백종천과 회동2007-01-22기밀완료
46107SEOUL194 /07SEOUL194탈북자들, 시민권 운동을 통해 북한 정권 변화 모색2007-01-22기밀완료
46207SEOUL210 /07SEOUL210위성요격(ASAT): 한국 외교 문서에 대한 중국 반응2007-01-23기밀
46307SEOUL217 /07SEOUL2172차 3국 정책 기획 회의: 에너지 안보, 평화 구축, 유엔 개혁2007-01-23기밀
46407SEOUL219 /07SEOUL219한국 정부, 집속탄에 대한 미국 입장 지지2007-01-23기밀완료
46507SEOUL220 /07SEOUL2201차 한·미·일 정책기획협의회: 한반도 문제2007-01-23기밀완료
46607SEOUL221 /07SEOUL2213차 3국 정책 기획 회의: 중국과 인도2007-01-23기밀
46707SEOUL222 /07SEOUL222일본과 한국, 아시아태평양 민주주의 프로젝트에 뜨거운 관심2007-01-23미분류
46807SEOUL230 /07SEOUL230노무현 대통령의 신년 연설, 국내 문제에 초점2007-01-24기밀완료
46907SEOUL270 /07SEOUL270젊은 세대가 차기 한국 대통령의 당락을 가름할 것인가?2007-01-29미분류완료
47007SEOUL276 /07SEOUL276스티븐스 수석부차관보, 이관세 통일부 정책홍보본부장과 회동: 한국 정부, 대북 지원 계속 중단하고 6자 회담 지지하고
현실적인 경우 평화 체제 논의 전망한다고
2007-01-29기밀완료
47107SEOUL287 /07SEOUL287열린우리당: 쥐떼가 배에서 뛰어내린다. 헤엄은 칠 줄 알까?2007-01-30기밀
47207SEOUL306 /07SEOUL306민주노총, 온건파 이석행 신임 위원장으로 선출2007-02-01미분류완료
47307SEOUL329 /07SEOUL329크리스토퍼 힐 동아시아태평양 차관보와 토머스 기번스 특별 보좌관 체류 허가2007-02-02대외비
47407SEOUL331 /07SEOUL331이명박 대통령 후보: 보수적 정치인, 진보적 가슴?2007-02-02미분류완료
47507SEOUL332 /07SEOUL332화학무기금지조약(CWC): 이란이 집행이사국이 되지 못하도록 한국의 지원 요청2007-02-02미분류완료
47607SEOUL333 /07SEOUL333정동영 대통령 후보: 경쟁자인가, 낙오자인가?2007-02-02미분류
47707SEOUL353 /07SEOUL353박인국 외교정책실장, 이란과 북한 문제 논의2007-02-06기밀완료
47807SEOUL357 /07SEOUL357미 대사, 박근혜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면담2007-02-06기밀완료
47907SEOUL359 /07SEOUL359버시바우 대사와 이재정 통일부 장관, 6자회담, 대북원조, 개성공단 논의2007-02-06기밀완료
48007SEOUL371 /07SEOUL371대통령 후보들은 대북 관계를 어떻게 규정하는가?2007-02-07기밀완료
48107SEOUL374 /07SEOUL374한국 정부, 오슬로 집속탄 회의에 참가하지 않기로2007-02-07기밀완료
48207SEOUL381 /07SEOUL381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 14071호 실효적 이행 보장2007-02-08대외비
48307SEOUL382 /07SEOUL382토머스 크리스텐슨 동아시아태평양 부차관보 중국 관련 협의2007-02-08기밀완료
48407SEOUL401 /07SEOUL401탈북자, 북한의 고문과 ‘재교육’ 회상2007-02-09기밀
48507SEOUL406 /07SEOUL406한국 정부, 세계핵테러방지구상(GICNT) 고려2007-02-11대외비
48607SEOUL421 /07SEOUL421한국 정부, 하마스와 파타의 협정 환영2007-02-12기밀
48707SEOUL449 /07SEOUL449박근혜 대통령 후보: 청와대에 입성할 수 있을까?2007-02-14미분류완료
48807SEOUL450 /07SEOUL450김영룡 국방부 차관, 용산 기지 이전 사업의 진전 과시2007-02-14기밀
48907SEOUL456 /07SEOUL456한일 관계, 정체와 의심에 봉착2007-02-14기밀완료
49007SEOUL457 /07SEOUL457남북 쌍방은 제20차 장관급회담 개최를 위한 실무대표접촉 2.15일 개최2007-02-14기밀완료
49107SEOUL471 /07SEOUL471한국정부 다음 대북 조치와 관련 긴밀한 협력 모색2007-02-15대외비완료
49207SEOUL472 /07SEOUL472이명박: 검증되고 준비되었으며 지지율 선두2007-02-15기밀완료
49307SEOUL487 /07SEOUL487한국,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와의 관계 점차 확대2007-02-16기밀
49407SEOUL489 /07SEOUL48910월에 “평양대부흥” 기념 행사 계획2007-02-20미분류완료
49507SEOUL498 /07SEOUL498이재정 통일부 장관, 남북 장관급회담 사전 검토2007-02-20기밀완료
49607SEOUL550 /07SEOUL550외교통상부, 세계핵테러방지구상(GICNT)에 호의적 반응2007-02-26대외비
49707SEOUL552 /07SEOUL552로버트 랩슨 동아시아태평양 언론담당실장, 체류 허가2007-02-26대외비
49807SEOUL568 /07SEOUL568이란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 1737 준수에 대한 국제원자력기구(IAEA) 보고서2007-02-27기밀
49907SEOUL569 /07SEOUL569한국 정부, 휴대폰 교란 장치 판매 조사2007-02-27비밀
50007SEOUL570 /07SEOUL570국회의원들, 전시 작전통제권(OPCON) 반환에 앞서 북한 비핵화 제안2007-02-27기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