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원본번역제목작성일분류상태
160109SEOUL1223 /09SEOUL1223언론 반응2009-08-04미분류
160209SEOUL1224 /09SEOUL1224언론 브리핑—2009년 8월 4일2009-08-04미분류
160309SEOUL1233 /09SEOUL1233언론 반응2009-08-05미분류
160409SEOUL1235 /09SEOUL1235언론 브리핑—2009년 8월 5일2009-08-05미분류
160509SEOUL1236 /09SEOUL1236한·이란 관계 개요: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2009-08-05비밀완료
160609SEOUL1241 /09SEOUL1241미 의회 대표 버먼 방한 관련 사전 정보2009-08-06기밀
160709SEOUL1243 /09SEOUL1243언론 브리핑—2009년 8월 6일2009-08-06미분류
160809SEOUL1252 /09SEOUL1252언론 브리핑—2009년 8월 7일2009-08-07미분류
160909SEOUL1254 /09SEOUL1254한국 환경·과학·기술·건강(ESTH) 브리핑—2009년 6~7월2009-08-10미분류
161009SEOUL1255 /09SEOUL1255언론 브리핑—2009년 8월 10일2009-08-10미분류
161109SEOUL1264 /09SEOUL1264언론 브리핑—2009년 8월 11일2009-08-11미분류
161209SEOUL1273 /09SEOUL1273한국 정부, 소말리아에 약속한 지원 제공하기 시작2009-08-12미분류
161309SEOUL1274 /09SEOUL1274정세균 민주당 대표, 미국에 북한과의 대화 촉구; 야당을 되살릴 방안 모색2009-08-12기밀완료
161409SEOUL1277 /09SEOUL1277언론 브리핑—2009년 8월 12일2009-08-12미분류
161509SEOUL1282 /09SEOUL1282쌍용자동차 파업 중단했지만 부도를 막기에는 역부족일 듯2009-08-13기밀할당
161609SEOUL1284 /09SEOUL1284언론 브리핑—2009년 8월 13일2009-08-13미분류
161709SEOUL1285 /09SEOUL1285언론 반응2009-08-13미분류
161809SEOUL1288 /09SEOUL1288(이명박 정부와 가까운) 북한 전문가 류길재 교수와 유호렬 교수, 이명박의 대북 정책 비판. 북한 권력 승계 불투명2009-08-13기밀완료
161909SEOUL1292 /09SEOUL1292언론 반응2009-08-14미분류
162009SEOUL1293 /09SEOUL1293언론 반응2009-08-14미분류
162109SEOUL1294 /09SEOUL1294언론 반응2009-08-14미분류
162209SEOUL1295 /09SEOUL1295언론 반응2009-08-14미분류
162309SEOUL1296 /09SEOUL1296허가 050025373호에 따른 블루랜턴 3단계 선적 후 최종 사용 검사2009-08-14미분류
162409SEOUL1301 /09SEOUL1301김대중 전 대통령 장례식 때 가족들은 조지프 바이든 미국 부통령과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의 조문 기대2009-08-14기밀
162509SEOUL1306 /09SEOUL1306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PSI) 서울 워크숍—요약2009-08-14대외비
162609SEOUL1308 /09SEOUL1308언론 브리핑—2009년 8월 14일2009-08-14미분류
162709SEOUL1310 /09SEOUL1310제64회 유엔 총회 고위급 참가 외교문서 및 회의 요청에 대한 응답2009-08-16미분류
162809SEOUL1311 /09SEOUL1311유네스코 사무총장 선거 관련 외교문서 전달2009-08-16기밀
162909SEOUL1316 /09SEOUL1316언론 브리핑—2009년 8월 17일2009-08-17미분류
163009SEOUL1318 /09SEOUL1318언론 브리핑—2009년 8월 18일2009-08-18미분류
163109SEOUL1319 /09SEOUL1319김대중 전 대통령 부고2009-08-18기밀완료
163209SEOUL1326 /09SEOUL1326언론 브리핑—2009년 8월 19일2009-08-19미분류
163309SEOUL1327 /09SEOUL1327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에 대한 침울한 반응2009-08-19기밀완료
163409SEOUL1336 /09SEOUL1336언론 브리핑—2009년 8월 20일2009-08-20미분류
163509SEOUL1344 /09SEOUL1344언론 브리핑—2009년 8월 21일2009-08-21미분류
163609SEOUL1347 /09SEOUL1347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에 따른 조기 게양2009-08-21미분류
163709SEOUL1348 /09SEOUL1348세계핵테러방지구상(GICNT) 메시지 전달—후속 질문2009-08-21미분류
163809SEOUL1352 /09SEOUL1352조선광선은행 외교문서 전달2009-08-24미분류
163909SEOUL1357 /09SEOUL1357언론 브리핑—2009년 8월 24일2009-08-24미분류
164009SEOUL1358 /09SEOUL1358유명환 외무장관, 올브라이트 전 국무장관에게 비핵화를 최우선 과제로 지목2009-08-24대외비할당
164109SEOUL1363 /09SEOUL1363언론 브리핑—2009년 8월 25일2009-08-25미분류
164209SEOUL1364 /09SEOUL1364스티븐 보스워스 대북 특사, 8월 23일에 김성한 외교안보수석 면담2009-08-26기밀
164309SEOUL1371 /09SEOUL1371언론 브리핑—2009년 8월 26일2009-08-26미분류
164409SEOUL1373 /09SEOUL1373남북 해빙 무드에도 청와대는 강경한 방침 고수2009-08-26기밀완료
164509SEOUL1374 /09SEOUL1374북한 경제—2008년 대외 교역 통계2009-08-27대외비
164609SEOUL1377 /09SEOUL1377언론 브리핑—2009년 8월 27일2009-08-27미분류
164709SEOUL1379 /09SEOUL1379현정은 현대 회장, 김정일의 건강과 가족 문제 언급2009-08-27기밀
164809SEOUL1380 /09SEOUL1380위성락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비핵화가 여전히 한국 정부의 최우선 고려 사항이라고 밝혀2009-08-27기밀
164909SEOUL1383 /09SEOUL1383언론 브리핑—2009년 8월 28일2009-08-28미분류
165009SEOUL1384 /09SEOUL1384민주당, 북한 제재 찬성하면서도 대화 촉구2009-08-28기밀
165109SEOUL1385 /09SEOUL1385미 의회 대표 버먼, 8월 18일에 이명박 대통령 면담2009-08-28기밀할당
165209SEOUL1386 /09SEOUL1386현정은 현대 회장, 북한 관광과 김정일 언급2009-08-28기밀
165309SEOUL1387 /09SEOUL1387북한의 미국 기자 납치, 사전 계획된 것2009-08-28기밀완료
165409SEOUL1388 /09SEOUL1388한국 정부, 소말리아연안해적퇴치연락그룹(CGPCS) 메시지 전달—후속 질문2009-08-31미분류
165509SEOUL1389 /09SEOUL1389북한 경제 브리핑—2009년 8월2009-08-31대외비
165609SEOUL1390 /09SEOUL1390언론 반응2009-08-31미분류
165709SEOUL1391 /09SEOUL1391언론 브리핑—2009년 8월 31일2009-08-31미분류
165809SEOUL1393 /09SEOUL1393한국의 온실가스 배출 감축 계획, 열띤 논쟁 불러일으켜2009-08-31대외비완료
165909SEOUL1399 /09SEOUL1399언론 브리핑—2009년 9월 1일2009-09-01미분류
166009SEOUL1400 /09SEOUL1400이산가족 상봉에 대한 남북적십자회담2009-09-01기밀
166109SEOUL1402 /09SEOUL1402한국 경제 브리핑—2009년 8월2009-09-02대외비
166209SEOUL1404 /09SEOUL1404언론 반응2009-09-02미분류
166309SEOUL1407 /09SEOUL1407국회 개회. 야당은 항의 계속2009-09-02기밀
166409SEOUL1408 /09SEOUL1408언론 브리핑—2009년 9월 2일2009-09-02미분류
166509SEOUL1413 /09SEOUL1413언론 브리핑—2009년 9월 3일2009-09-03미분류
166609SEOUL1418 /09SEOUL1418언론 브리핑—2009년 9월 4일2009-09-04미분류
166709SEOUL1419 /09SEOUL1419한국, 외국인 신부 문제로 골머리2009-09-04기밀
166809SEOUL1420 /09SEOUL1420내각 개편은 중도 선회의 신호. 정계 밖 인사 영입2009-09-04기밀
166909SEOUL1421 /09SEOUL1421탈북자들, 북한의 ‘150일 전투’운동을 ‘150일 착취’라며 조롱2009-09-04기밀완료
167009SEOUL1434 /09SEOUL1434언론 반응2009-09-08미분류
167109SEOUL1435 /09SEOUL1435한국의 우즈베키스탄과의 관계: 혈통, 천연가스, 금 그리고 (美)항구적 자유작전2009-09-08기밀완료
167209SEOUL1436 /09SEOUL1436언론 브리핑—2009년 9월 8일2009-09-08미분류
167309SEOUL1441 /09SEOUL1441언론 반응2009-09-09미분류
167409SEOUL1442 /09SEOUL1442언론 브리핑—2009년 9월 9일2009-09-09미분류
167509SEOUL1450 /09SEOUL1450언론 브리핑—2009년 9월 10일2009-09-10미분류
167609SEOUL1451 /09SEOUL1451정몽준, 한나라당 대표 선출. 당내 마찰 심해질 듯2009-09-10기밀
167709SEOUL1453 /09SEOUL1453언론 브리핑—2009년 9월 11일2009-09-11미분류
167809SEOUL1455 /09SEOUL1455유엔 인권위원회에서 한국 정부의 우선순위2009-09-11미분류
167909SEOUL1463 /09SEOUL1463언론 브리핑—2009년 9월 14일2009-09-14미분류
168009SEOUL1464 /09SEOUL1464언론 반응2009-09-14미분류
168109SEOUL1465 /09SEOUL1465유엔 총회 식량안보 행사에 대한 외교문서 전달2009-09-14미분류
168209SEOUL1468 /09SEOUL1468북한 전문가 안드레이 란코프 국민대학교 교수, 북한이 굶주리고 있지만 내부 단속이 여전하다고 언급2009-09-14기밀
168309SEOUL1469 /09SEOUL1469한국 환경·과학·기술·건강(ESTH) 브리핑—2009년 8월2009-09-15미분류
168409SEOUL1470 /09SEOUL1470언론 반응2009-09-15미분류
168509SEOUL1471 /09SEOUL1471언론 브리핑—2009년 9월 15일2009-09-15미분류
168609SEOUL1474 /09SEOUL1474언론 브리핑—2009년 9월 16일2009-09-16미분류
168709SEOUL1483 /09SEOUL1483미국 식품의약국(FDA), 고아약(이익이 적어 개발·연구가 거의 되지 않는 약) 개발 보조금 지급에 대한 반응2009-09-17미분류
168809SEOUL1484 /09SEOUL1484한–이란, 공동 보조에 긍정적2009-09-17기밀
168909SEOUL1488 /09SEOUL1488언론 브리핑—2009년 9월 17일2009-09-17미분류
169009SEOUL1495 /09SEOUL1495언론 브리핑—2009년 9월 18일2009-09-18미분류
169109SEOUL1496 /09SEOUL1496이명박 대통령, 9월 24일 파키스탄우방국정상회의 참석하기로2009-09-18미분류
169209SEOUL1497 /09SEOUL1497미국 대통령의 유럽 미사일 방어 결정 관련 외교문서 전달2009-09-20미분류
169309SEOUL1501 /09SEOUL1501언론 브리핑—2009년 9월 21일2009-09-21미분류
169409SEOUL1502 /09SEOUL1502언론 반응2009-09-21미분류
169509SEOUL1503 /09SEOUL1503유엔 총회 표결 불참 지침에 대한 한국 정부 반응2009-09-21기밀
169609SEOUL1507 /09SEOUL1507언론 브리핑—2009년 9월 22일2009-09-22미분류
169709SEOUL1511 /09SEOUL1511과거의 인권 침해 사례를 파헤치려는 노력이 사라지려는가?2009-09-23미분류완료
169809SEOUL1512 /09SEOUL1512언론 브리핑—2009년 9월 23일2009-09-23미분류
169909SEOUL1513 /09SEOUL1513이용준 외교통상부 차관보, 이란 문제와 인도적 대북 지원 언급2009-09-23기밀
170009SEOUL1527 /09SEOUL1527언론 반응2009-09-24미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