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원본번역제목작성일비밀등급상태
110108SEOUL2119 /08SEOUL2119한미 정책기획협의: 유명환 한일 간의 유대관계 강조; 외교통상부 당국자들을 G20 정상회담을 고대2008-10-29기밀완료
110208SEOUL2120 /08SEOUL2120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 대북 정책과 한미 FTA, 테러 지원국 명단 숙의2008-10-30대외비완료
110308SEOUL2130 /08SEOUL2130한국, NHK-II 지대지 미사일 시험 발사2008-10-30비밀완료
110408SEOUL2137 /08SEOUL2137미사일 기술 통제 체제(MTCR): ‘사히드 바케리 인더스트리얼 그룹(SBIG), 환경 시험기 조달 시도: 사례 연구’2008-11-02비밀
110508SEOUL2154 /08SEOUL2154제19차 안보정책구상 총회2008-11-04기밀완료
110608SEOUL2155 /08SEOUL2155한국, 한중일 국방 회의 개최에 대해 미국의 견해 타진2008-11-04기밀완료
110708SEOUL2160 /08SEOUL2160이란 금융제재 조치에 대한 한국 반응2008-11-04미분류완료
110808SEOUL2166 /08SEOUL2166한국, 첫 APDP 고위급 회의(SOM)를 주관하는 임무 받아들여2008-11-05미분류
110908SEOUL2168 /08SEOUL2168금융조치대책기구(FATF) 지침에 대한 한국 정부의 반응2008-11-05미분류
111008SEOUL2176 /08SEOUL2176미 대사와 노동부 장관, 노동자에게 미치는 경제적 영향 논의2008-11-06기밀
111108SEOUL2177 /08SEOUL2177외교통상부와 미국 서반구국, 한국과 라틴아메리카의 관계 확대에 대해 협의2008-11-06기밀
111208SEOUL2178 /08SEOUL2178대북 전단 살포 계속2008-11-07기밀완료
111308SEOUL2182 /08SEOUL2182유엔 제3위원회(사회적·인도적·문화적 의제를 다룬다) 결의안에 대한 한국 정부 반응2008-11-07기밀완료
111408SEOUL2191 /08SEOUL2191한국 언론의 반응2008-11-10미분류완료
111508SEOUL2192 /08SEOUL2192언론 브리핑—2008년 11월 10일2008-11-10미분류
111608SEOUL2203 /08SEOUL2203미 대사,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 면담2008-11-13기밀완료
111708SEOUL2206 /08SEOUL2206북한의 국경 제한 선언에 대해 한국 정부, 차분한 대응2008-11-13기밀완료
111808SEOUL2218 /08SEOUL2218한승수 총리, 한미 FTA와 관련 기다릴 채비, 북한의 강경 기조의 배경엔 내부 문제가2008-11-14기밀완료
111908SEOUL2231 /08SEOUL2231못타키 이란 총리,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문제에 협력할 수 있어. 대북 군사 협력은 “불필요”2008-11-18기밀
112008SEOUL2248 /08SEOUL2248한국 정부, 최근 버마 군부의 자국민 탄압에 소극적 대처2008-11-21기밀완료
112108SEOUL2250 /08SEOUL2250한국, 해성-2 순항미사일 비행 시험 시행2008-11-21비밀완료
112208SEOUL2251 /08SEOUL2251니카라과의 정치 상황, 한국 정부에 근심거리2008-11-21기밀
112308SEOUL2252 /08SEOUL2252이라노 힌드(이란 해운사) 외교문서에 대한 한국 정부의 반응2008-11-21비밀완료
112408SEOUL2261 /08SEOUL226112월 15~19일 지적 재산권 관리 프로그램 대상자2008-11-24미분류
112508SEOUL2265 /08SEOUL2265한국 언론의 반응2008-11-24미분류
112608SEOUL2268 /08SEOUL2268서울 문화재 반환 회의에 대한 외교문서2008-11-25기밀완료
112708SEOUL2270 /08SEOUL2270북한의 개성 공단 압박이 가중되는 것에 대한 한국 정부의 반응2008-11-25기밀완료
112808SEOUL2275 /08SEOUL2275미 대사, 광주 방문: 정치적으로는 진보적, 경제적으로 퇴행적2008-11-26기밀완료
112908SEOUL2278 /08SEOUL2278이란에 대한 금융조치대책기구(FATF) 성명에 대한 한국 정부의 대응 추가 정보2008-11-26미분류
113008SEOUL2279 /08SEOUL2279언론 브리핑—2008년 11월 26일2008-11-26미분류
113108SEOUL2281 /08SEOUL2281미 대사, 이용준 외교통상부 차관보 면담: 기지 반환, 작전통제권(OPCON), 미 대사관 신축 부지(NEC) 문제 논의2008-11-26기밀완료
113208SEOUL2282 /08SEOUL2282통일부 장관, 북한 국경 제한 조치 언급2008-11-26기밀
113308SEOUL2285 /08SEOUL2285반북 민간단체 전단 살포 계속한다고 공언2008-11-28기밀완료
113408SEOUL2286 /08SEOUL2286언론 브리핑—2008년 11월 26일2008-11-28미분류
113508SEOUL2289 /08SEOUL2289재닛 옐런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총재, 2008년 11월 17~19일 방한2008-12-01대외비
113608SEOUL2293 /08SEOUL2293한국 경제 브리핑—2008년 11월2008-12-01미분류
113708SEOUL2304 /08SEOUL2304한국, 아세안지역포럼(ARF) 재난 구호 연습2008-12-02대외비
113808SEOUL2305 /08SEOUL2305탈북자 지원: 민간 지원으로 한국 정부 프로그램 보완2008-12-02기밀완료
113908SEOUL2306 /08SEOUL2306자유북한캠페인, 지금껏 알려지지 않은 북한 포로 수용소의 인권 침해 실태 폭로2008-12-02미분류
114008SEOUL2307 /08SEOUL2307한미 방위비 분담 (잠정) 특별협정2008-12-02기밀완료
114108SEOUL2332 /08SEOUL2332이스라엘 반대 유엔 총회 결의안에 대한 한국의 태도는 바뀌지 않을 듯2008-12-05기밀
114208SEOUL2333 /08SEOUL2333외교문서 요청—한국의 에르빌 지역재건단(RRT) 참여2008-12-05미분류
114308SEOUL2335 /08SEOUL2335국회의원, 남북 관계에 대해 견해차2008-12-05기밀완료
114408SEOUL2336 /08SEOUL2336외교부 장관과 통일부 장관, 남북의 경색 국면 언급2008-12-05기밀
114508SEOUL2340 /08SEOUL2340이명박 대통령, 인기가 없지만 야당보다는 나아2008-12-08기밀완료
114608SEOUL2341 /08SEOUL2341언론 브리핑—2008년 12월 8일2008-12-08미분류
114708SEOUL2354 /08SEOUL2354아세안지역포럼(ARF) 재난 구호 연습: 한국 정부는 예산 사정으로 참가에 제약2008-12-09미분류
114808SEOUL2355 /08SEOUL2355한국, 해적 행위 근절 권고 및 계획2008-12-09기밀완료
114908SEOUL2361 /08SEOUL2361외교문서 응답: 레이시 법 수정안 이행2008-12-10미분류
115008SEOUL2363 /08SEOUL2363유럽연합의 승인 기관 규제에 대한 한국 정부의 반응2008-12-11미분류
115108SEOUL2382 /08SEOUL2382탈북 지식인, 북한 엘리트가 변화의 열쇠라고. 북중 관계 강화될 거로 예상2008-12-12기밀완료
115208SEOUL2383 /08SEOUL2383중국의 부상에 대한 한국의 견해2008-12-12기밀완료
115308SEOUL2387 /08SEOUL2387아프리카 해적 행위: 연락그룹 구성2008-12-12미분류
115408SEOUL2388 /08SEOUL2388한국 기업과 파키스탄 미사일 계획 관련 기관의 협력 지속2008-12-12비밀보완
115508SEOUL2389 /08SEOUL2389정기국회에서 처리된 법안은 7.5퍼센트. 임시국회도 마찬가지일 듯2008-12-12기밀완료
115608SEOUL2390 /08SEOUL2390탈북자동지회, 탈북자의 지위 향상과 결속력 추구2008-12-12기밀완료
115708SEOUL2396 /08SEOUL2396한국, 북한 선박이 이란에 무기를 수송한다고 의심2008-12-15비밀
115808SEOUL2399 /08SEOUL2399한국 언론의 반응2008-12-15미분류
115908SEOUL2400 /08SEOUL2400최장집: 한국은 아직 성숙한 민주주의 사회가 아니다2008-12-15기밀
116008SEOUL2401 /08SEOUL2401언론 브리핑—2008년 12월 15일2008-12-15미분류
116108SEOUL2402 /08SEOUL2402탈북자의 삶: 결혼, 증언, 고난, 희망2008-12-15미분류
116208SEOUL2403 /08SEOUL24032009년 예산 국회 통과. 더 많은 충돌이 남아 있어2008-12-15기밀완료
116308SEOUL2408 /08SEOUL2408북한 경제 브리핑—2008년 11월2008-12-16미분류할당
116408SEOUL2409 /08SEOUL2409한국 정부, 단호한 대북 기조 유지키로2008-12-16기밀완료
116508SEOUL2411 /08SEOUL2411한국 언론의 반응2008-12-16미분류
116608SEOUL2423 /08SEOUL2423언론 브리핑—2008년 12월 17일2008-12-17미분류
116708SEOUL2427 /08SEOUL2427한국 언론의 반응2008-12-18미분류
116808SEOUL2428 /08SEOUL2428유네스코 사무총장 선거2008-12-18기밀
116908SEOUL2429 /08SEOUL2429한미 방위비 분담금 특별협정 발의2008-12-18미분류완료
117008SEOUL2431 /08SEOUL2431한국, 언론이 반기지 않아도 아프가니스탄 지원하기로 계획2008-12-18기밀
117108SEOUL2433 /08SEOUL2433후쿠오카 한중일 정상회담의 경제적 측면에 대한 한국 정부의 견해2008-12-18대외비
117208SEOUL2441 /08SEOUL2441허가 050108473호에 따른 블루랜턴 3단계 선적 후 최종 사용 검사2008-12-19미분류
117308SEOUL2444 /08SEOUL2444환경부 장관, 기후 변화와 주한미군 기지 반환, 차량 배기가스 규제 언급2008-12-19기밀
117408SEOUL2446 /08SEOUL2446북한 인권 및 탈북자 문제에 대한 한국 전문가2008-12-22기밀
117508SEOUL2447 /08SEOUL2447보호무역 거부에 관한 G-20 외교문서: 한국은 미국과 관심사를 공유하며 새로운 G-20 실무 감시 그룹을 설립하자고 제안2008-12-22기밀
117608SEOUL2448 /08SEOUL2448한국 환경·과학·기술·건강(ESTH) 브리핑—2008년 11월2008-12-22미분류
117708SEOUL2452 /08SEOUL2452미 대사, 법무부 장관과 상견례2008-12-22미분류
117808SEOUL2453 /08SEOUL2453언론 브리핑—2008년 12월 22일2008-12-22미분류
117908SEOUL2457 /08SEOUL2457제승완 민정1비서관실 선임행정관, FTA 및 주요 법안이 통과될 것이라 밝혀2008-12-22기밀완료
118008SEOUL2458 /08SEOUL2458영남: 한나라당 지지와 지역주의가 아직도 기승을 부려2008-12-23기밀완료
118108SEOUL2461 /08SEOUL2461한러 전략 대화가 긴밀해진 관계 위에 구축2008-12-23기밀
118208SEOUL2464 /08SEOUL2464미국 행정명령 13382호에서 지정한 이란 기관에 대한 외교문서 전달2008-12-24대외비완료
118308SEOUL2485 /08SEOUL2485김진선 강원도지사, 관광과 북한 문제, 기후 변화 언급2008-12-30기밀
118408SEOUL2487 /08SEOUL2487언론 브리핑—2008년 12월 30일2008-12-30미분류
118508SEOUL1 /08SEOUL11월 8일 국무부 장관 방한을 위한 무대연출2008-12-31기밀완료
118608SEOUL2496 /08SEOUL2496한국, 소말리아해적퇴치연락그룹(CGSP)에 대표 파견하기로2008-12-31미분류
118708SEOUL2499 /08SEOUL2499이란에 대한 압박을 가중하는 것에 대한 한국 정부의 견해2008-12-31기밀
118808SEOUL2502 /08SEOUL25021월 8일 국무부 장관 방한을 위한 무대연출2008-12-31기밀완료
118909SEOUL2 /09SEOUL2한국 경제 성장이 둔화되고 있음—2009년 상반기 전망 어두워2009-01-01대외비
119009SEOUL3 /09SEOUL3언론 브리핑—2008년 12월 31일2009-01-01미분류
119109SEOUL4 /09SEOUL42008~2009년 남북한 국제마약단속전략 보고서(INCSR)2009-01-02미분류
119209SEOUL7 /09SEOUL7언론 브리핑—2008년 12월 31일2009-01-02미분류
119309SEOUL8 /09SEOUL8한국 언론의 반응2009-01-02미분류
119409SEOUL10 /09SEOUL10언론 브리핑—2009년 1월 2일2009-01-02미분류
119509SEOUL12 /09SEOUL12한국 언론의 반응2009-01-05미분류
119609SEOUL15 /09SEOUL15한국: 2008년 테러 보고서2009-01-05미분류
119709SEOUL18 /09SEOUL18언론 브리핑—2009년 1월 5일2009-01-05미분류
119809SEOUL22 /09SEOUL22한국 언론의 반응2009-01-06미분류
119909SEOUL26 /09SEOUL26언론 브리핑—2009년 1월 6일2009-01-06미분류
120009SEOUL29 /09SEOUL29언론 브리핑—2009년 1월 7일2009-01-07미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