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원본번역제목작성일비밀등급상태
90108SEOUL596 /08SEOUL596유명환 외무장관, 중국 방문 중에 6자 회담과 한중 대화 논의2008-03-25기밀완료
90208SEOUL616 /08SEOUL616개성 공단 폐쇄, 북한의 불만 표출2008-03-27기밀완료
90308SEOUL617 /08SEOUL617이 대통령 북한 관련 함의가 담긴 성명을 전달2008-03-27일반/공무외 사용금지완료
90408SEOUL622 /08SEOUL622한국 정관계, 학계, 비정부 기구, 북한 식량난이 심각하다고 생각2008-03-28기밀완료
90508SEOUL623 /08SEOUL623한국 정부, 북한의 스틱스 미사일 시험 평가절하2008-03-28기밀완료
90608SEOUL629 /08SEOUL629국회의원 선거철이 시작되다2008-03-31기밀완료
90708SEOUL636 /08SEOUL636한국 정부, 북한의 거친 언사에 차분히 대응2008-03-31기밀완료
90808SEOUL644 /08SEOUL644미 국방부의 중국 군사력 보고서에 대한 한국의 반응2008-04-01기밀
90908SEOUL645 /08SEOUL645로어배커 의원 방한2008-04-01대외비
91008SEOUL650 /08SEOUL650멜라트 은행을 이용한 이란의 핵확산 활동에 대한 한국의 반응2008-04-01비밀완료
91108SEOUL682 /08SEOUL682마지막 여론조사 한나라당 원내 다수당 전망2008-04-04일반완료
91208SEOUL702 /08SEOUL702블루 랜던 3단계 최종 사용 점검: 항목 05-0500924042008-04-08일반
91308SEOUL706 /08SEOUL706한나라당, 승리 목전에 두다2008-04-08기밀완료
91408SEOUL707 /08SEOUL707외교안보수석 김병국이 말하는 북한, 한미정상회담과 동맹2008-04-08기밀완료
91508SEOUL719 /08SEOUL7194월 9일 총선: 한나라당, 간신히 과반 의석 획득, 박근혜는 자신의 파워를 입증2008-04-09기밀완료
91608SEOUL728 /08SEOUL728총선: 승리하기는 했지만 이명박 대통령에게는 달갑지 않은 결과2008-04-10기밀완료
91708SEOUL736 /08SEOUL736한국, 유엔안보리 결의안 1737호, 1747호, 1803호 여행 금지 이미 시행2008-04-11기밀완료
91808SEOUL737 /08SEOUL737초조한 전 외무장관: 이명박정부 협력해서 일 처리?2008-04-11기밀완료
91908SEOUL738 /08SEOUL738한국, 석유 투자를 노리고 이라크 채무의 80퍼센트 탕감2008-04-11기밀완료
92008SEOUL773 /08SEOUL773이명박 대통령, 한미 FTA와 경제 개혁을 논의할 임시 국회 얻어내2008-04-16기밀완료
92108SEOUL774 /08SEOUL774이명박 대통령의 대북 정책: 기본 원칙을 새로 정립2008-04-16기밀완료
92208SEOUL776 /08SEOUL776이명박 정치적 풍파를 견디고, 우호적 국회를 맞이2008-04-17기밀완료
92308SEOUL796 /08SEOUL796오준 외교통상부 다자외교실장, 이란 행 747 항공기 보류의 국제법적 근거 요청2008-04-18비밀/외국에 공개 금지
92408SEOUL804 /08SEOUL804아프가니스탄 원조국 회의에 대한 한국 반응2008-04-21대외비
92508SEOUL806 /08SEOUL806김성 동아시아태평양/한국 담당 차관보 및 대표단에게 한국 체류 허가2008-04-21대외비
92608SEOUL831 /08SEOUL831북한 경제: 개성 공단 현황2008-04-25기밀
92708SEOUL833 /08SEOUL833한국은 양심수 선언을 후원할 수 없어2008-04-25기밀완료
92808SEOUL849 /08SEOUL849한국, 해성-II 함대함 미사일 시험 발사2008-04-28비밀완료
92908SEOUL853 /08SEOUL853세드니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부차관보, 한국 정부 면담: 말뿐 아니라 행동에서도 더 강력한 한미 동맹2008-04-28기밀완료
93008SEOUL856 /08SEOUL856SPI 17: 제17차 한미 안보정책구상 회의(1/2부)2008-04-28비밀완료
93108SEOUL857 /08SEOUL857SPI 17: 제17차 한미 안보정책구상 회의(2/2부)2008-04-28비밀완료
93208SEOUL862 /08SEOUL862김영삼 전 대통령, 여전히 현안에 밝아: 한나라당의 혼란과 현안 언급2008-04-29기밀완료
93308SEOUL877 /08SEOUL877전문 분류 하향 조정 요청2008-04-29일반
93408SEOUL878 /08SEOUL878한국정부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 선거 재선을 목표로 미국의 지지 요청2008-04-29대외비완료
93508SEOUL879 /08SEOUL879동영상이 인터넷에 떠돌면서 중국 학생들의 폭력 시위에 대한 한국인의 분노 커져2008-04-29기밀
93608SEOUL881 /08SEOUL881북한, 의약품과 장비가 부족하여 전염병 대처에 어려움 겪어2008-04-30대외비
93708SEOUL896 /08SEOUL896한국의 역내 관점: 동북아시아평화안보메커니즘과 탈북자 정책2008-05-01기밀완료
93808SEOUL903 /08SEOUL903국무부 부장관의 5월 7~8일 서울 방문을 위한 무대 연출2008-05-01기밀완료
93908SEOUL917 /08SEOUL917한국, 버마 국민 투표의 문제점에 대해 공개 성명 고려2008-05-02기밀완료
94008SEOUL918 /08SEOUL918NPT 준비위원회 외교문서에 대한 한국 반응2008-05-02대외비
94108SEOUL919 /08SEOUL919한일 정상회담 후속 조치: 미래를 내다보지만 발을 내디디지는 않아2008-05-02기밀완료
94208SEOUL926 /08SEOUL926김성 동아시아태평양/한국 담당 차관보 및 대표단에게 한국 체류 허가2008-05-06대외비
94308SEOUL928 /08SEOUL928한국, 네그로폰테 부장관과 회동 이후 버마 국민 투표에 대해 성명 발표2008-05-06기밀완료
94408SEOUL936 /08SEOUL936소말리아 해적에 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을 접한 한국의 반응2008-05-07기밀
94508SEOUL952 /08SEOUL952박근혜와 한나라당 의원들, 소고기 논쟁과 국내 정치, 새 대사관 공관 문제 언급2008-05-09기밀완료
94608SEOUL974 /08SEOUL974블루랜턴 3단계 허가 05-00005069에 대한 후속 반응2008-05-13일반
94708SEOUL976 /08SEOUL976통일부: 한국 정부, 원칙이 확고부동; 대화와 인도적 원조는 유연하게 대처2008-05-13기밀완료
94808SEOUL977 /08SEOUL977야당 의원 김부겸, 소고기와 FTA, 대통합민주신당의 미래 언급2008-05-13기밀완료
94908SEOUL987 /08SEOUL987파리에서 열린 아프가니스탄 지원 회의의 약속에 대한 한국 반응2008-05-14대외비
95008SEOUL988 /08SEOUL988이라크 정부와의 국제 협약 참여에 대한 한국 반응2008-05-14대외비
95108SEOUL991 /08SEOUL9915월 21일 쿠바인 연대의 날2008-05-15일반완료
95208SEOUL993 /08SEOUL993한국, 유엔 인권위원회 선거에서 미국과 서구에 득표 활동2008-05-15기밀
95308SEOUL1000 /08SEOUL1000정치 컨설턴트 박성민, 대통령의 지지율 추락에 대해 논평2008-05-16기밀
95408SEOUL1004 /08SEOUL1004월드비전, 북한에서 환영 받아2008-05-16기밀
95508SEOUL1007 /08SEOUL1007한국 정부, 쿠바와 영사 관계 모색2008-05-16기밀완료
95608SEOUL1008 /08SEOUL10085월 21일 쿠바인 연대의 날(2부)2008-05-16기밀완료
95708SEOUL1010 /08SEOUL1010한국의 교회 재단, 북한 주민이 한국에서 새 삶을 시작하도록 도와2008-05-16일반
95808SEOUL1020 /08SEOUL1020북한 주재 영국 대사: 북한은 변화하고 있다2008-05-20기밀완료
95908SEOUL1021 /08SEOUL1021주한 미국 대사관, 한국 비정부 기구들은 추방된 버마 민주화 운동가들에게 연대감 표시2008-05-20기밀
96008SEOUL1029 /08SEOUL1029한미 기지 반환 협상 재개2008-05-20기밀완료
96108SEOUL1033 /08SEOUL1033블루랜턴 1단계 선적 후 최종 사용 검사 허가 050047010에 대한 반응2008-05-21일반
96208SEOUL1039 /08SEOUL1039보수적 학자들, 남북의 서먹한 관계에 우려 표명2008-05-21기밀완료
96308SEOUL1045 /08SEOUL1045이회창, 소고기 문제 해결 방안 모색2008-05-22기밀완료
96408SEOUL1056 /08SEOUL1056블루랜턴 3단계 선적 후 최종 사용 검사 허가 050064399에 대한 반응2008-05-23일반
96508SEOUL1058 /08SEOUL1058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 쇠고기 문제의 최상의 해결책은 단계적 접근2008-05-23기밀완료
96608SEOUL1060 /08SEOUL1060한국, 버마 지원에 관하여 미국과 같은 입장2008-05-23기밀
96708SEOUL1061 /08SEOUL1061한중 정상회담 및 공동 성명 사전 검토2008-05-23기밀완료
96808SEOUL1077 /08SEOUL1077쿠바와의 관계 개선: 해방법 3장 유보 검토에 대한 한국 반응2008-05-28기밀
96908SEOUL1078 /08SEOUL1078한국, NHK-II 지대지 미사일 시험 발사 일정 변경2008-05-28비밀완료
97008SEOUL1085 /08SEOUL1085이란의 불법 조달 활동 제한 요청에 대한 한국 반응2008-05-28일반
97108SEOUL1086 /08SEOUL1086국가인권위원회, 마지못해 북한 인권 문제 맡아2008-05-28기밀
97208SEOUL1087 /08SEOUL1087이상득, 소고기 문제와 이명박 대통령의 잘못 언급2008-05-29기밀완료
97308SEOUL1089 /08SEOUL1089한국, 국제이주기구 사무총장 후보 윌리엄 스윙 대사 지지2008-05-29기밀
97408SEOUL1104 /08SEOUL1104한국의 세대별 민족주의2008-05-30대외비보완
97508SEOUL1107 /08SEOUL11072009년 국방 개혁 예산2008-05-30기밀완료
97608SEOUL1113 /08SEOUL11135월 7~9일 평양 회담에 대한 캐나다 전언2008-06-02기밀
97708SEOUL1114 /08SEOUL1114세계핵테러방지구상(GICNT) 행동 요청에 대한 한국 반응2008-06-02일반
97808SEOUL1120 /08SEOUL112017대 국회, 초라하게 마무리: 요약2008-06-03일반완료
97908SEOUL1122 /08SEOUL1122한국의 시위 문화, 더 유연해져2008-06-03기밀완료
98008SEOUL1141 /08SEOUL1141유엔 평화유지 활동 서울 회의 초청2008-06-05기밀
98108SEOUL1142 /08SEOUL11426월 10~11일 6자 회담 경제 및 에너지 실무 그룹에 한국 체류 허가2008-06-05대외비
98208SEOUL1144 /08SEOUL1144한나라당의 재보선 패배는 국민적 불안을 반영2008-06-05대외비
98308SEOUL1145 /08SEOUL1145한나라당 지도부 쇠고기 건으로 미국측에 연락을 취하다2008-06-05기밀완료
98408SEOUL1149 /08SEOUL1149김성 동아시아태평양/한국 담당 차관보 및 처크 루츠에게 한국 체류 허가2008-06-08대외비
98508SEOUL1153 /08SEOUL1153시위는 계속되고, 청와대는 해결책 모색에 안간힘을 쓰다2008-06-09기밀완료
98608SEOUL1172 /08SEOUL1172미 대사, 김숙 6자 회담 수석 대표 면담: 여러 면에서 최초2008-06-11기밀완료
98708SEOUL1174 /08SEOUL1174시위대 황금기를 지나? 이 “새 출발”을 맹세2008-06-11기밀완료
98808SEOUL1182 /08SEOUL1182한국 정부 조사 결과: 타이에서 이란으로 선적된 불화수소, 중국에서 생산되었을 수도2008-06-12비밀
98908SEOUL1187 /08SEOUL1187월터 샤프 주한미군 사령관, 이상희 국방장관과 상견례2008-06-13기밀완료
99008SEOUL1201 /08SEOUL1201한국, APDP 지원2008-06-16기밀
99108SEOUL1204 /08SEOUL1204이 대통령의 격동의 시기 : 그가 극복할까?2008-06-16기밀완료
99208SEOUL1207 /08SEOUL1207이란 금융 거래 및 멜랏 은행 서울 지사에 대한 한국 반응/조치 요청2008-06-17비밀할당
99308SEOUL1209 /08SEOUL1209블루랜턴 3단계 선적 전 최종 사용 검사 허가 050102491에 대한 반응2008-06-17일반
99408SEOUL1215 /08SEOUL1215한국, 한국인을 비롯한 구호 활동가를 수용하라고 버마에 촉구2008-06-18기밀
99508SEOUL1231 /08SEOUL1231한국 정부, P5+1 패키지 지지, 이란 접촉하기로2008-06-20기밀
99608SEOUL1243 /08SEOUL1243한국정부 아프간재건 지원을 검토2008-06-23기밀완 료
99708SEOUL1244 /08SEOUL1244국무장관의 6월 26~27일 서울 방문을 위한 무대연출2008-06-23기밀완료
99808SEOUL1245 /08SEOUL1245김성 동아시아태평양/한국 담당 차관보 및 폴 핸리에게 한국 체류 허가2008-06-23대외비
99908SEOUL1248 /08SEOUL1248청와대 진용 갖춰: 경험 우대, 교수 배제2008-06-24기밀완료
100008SEOUL1253 /08SEOUL1253이라크 파병 연장에 대해 결정된 바 없음.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안 이후의 법적 요구 사항에 대한 일정 없음2008-06-24비밀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