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원본번역제목작성일비밀등급상태
188SEOUL3039 /88SEOUL3039한국: 1987년 연례 테러 보고서1988-03-16비밀완료
288SEOUL3040 /88SEOUL3040한국: 1987년 연례 테러 보고서1988-03-16미분류완료
392SEOUL4375 /92SEOUL4375김일성 생일 및 김일성 부자의 새로운 칭호: 한국의 생각1992-04-23기밀완료
492SEOUL12111 /92SEOUL12111한국: 1992년 연례 테러 보고서1992-11-17미분류완료
592SEOUL12720 /92SEOUL12720한국: 1992년 연례 테러 보고서1992-12-04미분류
693SEOUL2885 /93SEOUL2885북한, 준전시 상태 해제 선언1993-03-25기밀
794SEOUL8139 /94SEOUL8139북한 권력 상황 — 조총련 보고서1994-09-28기밀
894SEOUL9874 /94SEOUL9874한국: 1994년 연례 테러 보고서1994-12-02기밀보완
998SEOUL7019 /98SEOUL7019한국: 1998년 연례 테러 보고서1998-12-11미분류완료
1003SEOUL5653 /03SEOUL5653한국 연례 테러 보고서2003-11-28미분류완료
1106SEOUL76 /06SEOUL76한국 학계, 북한이 2006년에 미국이 더 강력한 조치를 취하리라 예상하여 내부를 엄중 단속할 것이라 생각2006-01-06대외비할당
1206SEOUL102 /06SEOUL102신임 통일부 장관: 이종석이 중앙 무대에 올라서다2006-01-09비밀완료
1306SEOUL117 /06SEOUL117머카우스키 상원의원, 이봉조 통일부 차관과 회담2006-01-10기밀완료
1406SEOUL155 /06SEOUL155한국, 미국 정부의 북한 난민 전략 연구2006-01-12기밀할당
1506SEOUL182 /06SEOUL182한국, 이란 핵 프로그램에 대한 미국의 입장을 적극 지지2006-01-13기밀할당
1606SEOUL183 /06SEOUL183한국, 유엔 개혁 지지2006-01-13기밀할당
1706SEOUL272 /06SEOUL272외교통상부 관료들, 현재의 한중 관계에 대해 낙관적2006-01-23기밀할당
1806SEOUL327 /06SEOUL327한국 정부, 대외 무기 판매 지위 개선 요구2006-01-27기밀할당
1906SEOUL368 /06SEOUL3681월 30일, P5(유엔 상임이사국 5개국)+2의 입장 전달2006-02-01기밀
2006SEOUL393 /06SEOUL393송민순 외교통상부 장관, 이란 문제에 대한 지지를 다시 표명2006-02-03기밀
2106SEOUL394 /06SEOUL394워싱턴 방문 한나라당 국회의원, 미국과의 유대를 재확인하고자 함2006-02-03기밀완료
2206SEOUL398 /06SEOUL398한국의 환경 관련 주요 법률, 정책, 규제 시스템2006-02-05미분류
2306SEOUL410 /06SEOUL4102005/2006년 한국의 상호 방위 분담에 대한 의회 보고서2006-02-06미분류
2406SEOUL423 /06SEOUL423북한 경제: 중국 전문가는 경제 개혁을 예상하나 군부의 역할 변화에 대해서는 회의적2006-02-07기밀
2506SEOUL425 /06SEOUL425북한 경제 정책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나? 한국의 통념도 변화.2006-02-07기밀
2606SEOUL432 /06SEOUL432베네수엘라에 대한 무기 판매 제한을 요청하는 외교문서 한국 정부에 전달2006-02-07비밀완료
2706SEOUL434 /06SEOUL434이종석 청문회 “전략적 유연성” 논란 재현2006-02-07기밀완료
2806SEOUL445 /06SEOUL445한국 정부, 2006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선거에서 베네수엘라의 패배 예측2006-02-08기밀
2906SEOUL448 /06SEOUL448이란에 대한 국제원자력기구(이하 IAEA) 결정과 관련하여 한국에 전달한 요점2006-02-08미분류
3006SEOUL449 /06SEOUL449한–아세안 자유무역협정(이하 FTA)2006-02-08대외비
3106SEOUL450 /06SEOUL450에이펙 2006에 대한 한국의 목표2006-02-08기밀
3206SEOUL471 /06SEOUL471한국, 미국 정부의 난민 전략에 대해 우려 표명2006-02-10기밀
3306SEOUL474 /06SEOUL474한국의 베네수엘라 무기 판매 제한에 대한 추가 사항2006-02-10비밀완료
3406SEOUL491 /06SEOUL491한국, 인도 및 멕시코와 특별무역협정 논의 시작2006-02-13대외비
3506SEOUL498 /06SEOUL498전前 김일성 대학 교수, 북한 국민 사이에 불만이 팽배하다고 밝혀2006-02-14대외비할당
3606SEOUL502 /06SEOUL502한국, 유네스코 문화다양성협약 비준을 서서히 추진: 일부 부처는 협약에 반대2006-02-14대외비
3706SEOUL504 /06SEOUL504인사청문회 용두사미로 끝나2006-02-14기밀완료
3806SEOUL507 /06SEOUL507노동 분야 개요: 각 당사자 소개2006-02-14대외비
3906SEOUL509 /06SEOUL509반기문 외무장관, 유엔 사무총장 선거에 출사표2006-02-14기밀
4006SEOUL510 /06SEOUL510인도 대통령, 경제 위주 방한2006-02-14대외비
4106SEOUL548 /06SEOUL548노동 분야 개요: 이슈2006-02-17대외비
4206SEOUL549 /06SEOUL549노동 분야 개요: 국제 기준 준수에 대하여2006-02-17대외비
4306SEOUL551 /06SEOUL551미국 국제개발국 관료, 한국 정부 및 비정부 기구와 북한 식량 상황 논의2006-02-17대외비
4406SEOUL558 /06SEOUL558한국, 국제원자력기구 안전조치 위원회에 대한 미국의 노력을 환영2006-02-17미분류
4506SEOUL559 /06SEOUL559북한 경제: 개성 산업단지, 대박인가 쪽박인가?2006-02-17기밀할당
4606SEOUL574 /06SEOUL574김대중 방북 6월로 연기2006-02-21기밀
4706SEOUL585 /06SEOUL585하마스에 대한 메시지, 한국에 전달2006-02-22기밀
4806SEOUL590 /06SEOUL590정동영, 여당 열린우리당의 당권 재획득2006-02-23기밀
4906SEOUL592 /06SEOUL592송민순 통일외교안보정책 실장을 염두에 둔 이슈―주한미군 기지 환경 치유2006-02-23기밀완료
5006SEOUL595 /06SEOUL595북한 권력 승계: 김정일 후계자가 누구인지, 언제 승계할지를 놓고 한국 관측통 의견 엇갈려2006-02-23대외비
5106SEOUL598 /06SEOUL598주한미군 사령관, 반기문 외무장관과 송민순 통일외교안보정책실장 상견례—환경 복원과 북한 문제2006-02-23기밀
5206SEOUL600 /06SEOUL600한국, 항공개방협정에 따른 항공로 지정 수용2006-02-23미분류
5306SEOUL601 /06SEOUL601한국 스페셜 301조 지재권 점검: 대사관은 한국에 대한 “감시 대상국” 지위 유지 권고2006-02-23대외비완료
5406SEOUL609 /06SEOUL609비정부 기구 사업, 북한에 친지가 있는 재미 동포의 이산가족 상봉 추진2006-02-24대외비
5506SEOUL615 /06SEOUL615한국 정부, 3월 8일에 기구 간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이하 PSI) 운영 전문가 방문을 주관하는 데 동의2006-02-24기밀
5606SEOUL631 /06SEOUL631SOFA 합동위원회 한국 측 신임 대표2006-02-27미분류
5706SEOUL632 /06SEOUL632노무현 대통령, 다음 주에 내각 개편2006-02-27대외비
5806SEOUL640 /06SEOUL640한국: 현무-III/B 순항 미사일 2차 시험 비행2006-02-28비밀완료
5906SEOUL646 /06SEOUL646노근리 추모 기금, 2006년 9월 30일에 만료2006-03-02기밀
6006SEOUL657 /06SEOUL657저명 학자, 미국이 조용한(low-key) 접근을 통해 북한을 약화시켜야 한다며 한국의 정책을 비판2006-03-02대외비
6106SEOUL658 /06SEOUL658외교통상부, 노무현 대통령의 3월 3일 육군사관학교 졸업식 연설 검토2006-03-02기밀
6206SEOUL659 /06SEOUL659노무현 대통령, 3월 1일 연설에서 일본 비판2006-03-02기밀완료
6306SEOUL663 /06SEOUL663노무현 대통령, 내각 개편 발표2006-03-02미분류
6406SEOUL687 /06SEOUL687한국, IAEA 이사회에서 대이란 국가 성명에 대해 제시된 항목 고려 예정2006-03-03기밀
6506SEOUL688 /06SEOUL688한국 재경부, 작은 ‘빅뱅’을 시작2006-03-03미분류
6606SEOUL728 /06SEOUL728국방부 장관실 비핵화정책실장(OSD/NP) 쿠퍼, 화학무기금지조약 주관국 협약(CWC/HCA)에 대해 한국 정부와 회담2006-03-07기밀
6706SEOUL731 /06SEOUL731남북군사회담, 아무 진전 없이 종료2006-03-07기밀
6806SEOUL740 /06SEOUL740미 대사, 이명박 서울시장과 회담2006-03-08기밀완료
6906SEOUL742 /06SEOUL742한국의 대베네수엘라 무기 수출 제한에 대한 추가 정보2006-03-08비밀
7006SEOUL749 /06SEOUL749북한 주재 영국 부대사, 북한 상황 언급2006-03-09기밀
7106SEOUL758 /06SEOUL758하마스에 대한 사항, 한국에 전달2006-03-09기밀
7206SEOUL769 /06SEOUL769한국과 일본, 한반도 에너지 개발기구(이하 KEDO) 종료 계획에 동의2006-03-10대외비할당
7306SEOUL772 /06SEOUL772한국, 북한 난민 처리의 후속 단계에 대해 미국 정부에 브리핑2006-03-10기밀
7406SEOUL777 /06SEOUL7776차 연례 인신매매 근절(이하 anti-TIP) 보고서2006-03-10대외비할당
7506SEOUL802 /06SEOUL802이해찬 총리, 사임 압력에 시달려2006-03-13기밀
7606SEOUL809 /06SEOUL809한국 FTA: 처리 방법에 대한 예비 논의2006-03-14대외비완료
7706SEOUL821 /06SEOUL821북한, 남북 대화 연기. 한국 정부 관료는 4월 재개 낙관2006-03-14기밀
7806SEOUL822 /06SEOUL822이해찬 총리, 사의 표명2006-03-14기밀완료
7906SEOUL827 /06SEOUL827한국, 개성 공단에 대한 미국의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지원 촉구2006-03-15기밀할당
8006SEOUL837 /06SEOUL837한국,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보안군 원조2006-03-15비밀완료
8106SEOUL859 /06SEOUL859이라크 지역재건단(PRT) 파견에 한국이 참여할 것을 제안2006-03-16기밀
8206SEOUL861 /06SEOUL861한국, 환경부 장관과 공정거래위원장 새로 임명2006-03-16대외비
8306SEOUL862 /06SEOUL8623월 7일 도쿄 한일 전략대화: 장시간 회의 성과없이 끝나2006-03-16기밀완료
8406SEOUL863 /06SEOUL863한국, 아세안지역포럼(이하 ARF) 핵확산 방지 세미나 참가 예정2006-03-16대외비
8506SEOUL864 /06SEOUL8642006년 3월 한·미 통상현안 분기별 점검회의: 의제 설정2006-03-16대외비완료
8606SEOUL865 /06SEOUL865보잉의 공중조기경보통제기(이하 EX) 입찰 지원2006-03-16미분류
8706SEOUL866 /06SEOUL866한국,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선거에서 과테말라 지지2006-03-16기밀
8806SEOUL875 /06SEOUL875대사 3월 14일 김근태와의 오찬2006-03-17기밀완료
8906SEOUL876 /06SEOUL876미–인도 민간핵협력협정에 대한 후속 외교문서(demarche) 전달2006-03-17대외비
9006SEOUL877 /06SEOUL877북한: 뮤지컬2006-03-17미분류
9106SEOUL888 /06SEOUL888한국의 환경 문제: 새만금 사업에 대한 대법원 판결. 비정부 기구 패배2006-03-20미분류
9206SEOUL889 /06SEOUL889한국의 조세 개혁 비난에 봉착, 통과 불투명2006-03-20대외비
9306SEOUL900 /06SEOUL900미 대사, 동맹 및 대북한 전략에 대해 보수적 국회의원들에게 브리핑2006-03-21기밀
9406SEOUL901 /06SEOUL901미 대사, 3월 17일에 정동영 열린우리당 의장과 회담2006-03-21기밀
9506SEOUL902 /06SEOUL902미 대사, 3월 17일에 고건 전 총리와 오찬 회동2006-03-21기밀
9606SEOUL905 /06SEOUL905한나라당 중진 의원들, 동맹에 대한 지지 재확인 및 선거 승리 예측2006-03-21기밀완료
9706SEOUL911 /06SEOUL911한국, 중국이 북한 여인 최은선을 추방했다고 밝혀2006-03-21비밀완료
9806SEOUL914 /06SEOUL914SOFA 합동위원회 한국 측 신임 부대표2006-03-22미분류
9906SEOUL918 /06SEOUL9182006년 대통령 국가안보전략(이하 NSS) 요점, 외교통상부에 전달2006-03-22기밀
10006SEOUL919 /06SEOUL919미사일 기술 통제 체제(이하 MTCR) TPEG 문서, 한국 정부에 전달2006-03-22미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