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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seoul45 [2019/04/22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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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seoul45 [2019/04/22 01:19]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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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기밀) 김성환은 5년짜리 방위비 분담금 특별협정은 큰 업적이라고 말했다; 한국 측은 협상 결과에 만족하고 있다. 분담금 협정이 예전 협정보다 더 투명해졌고 현금을 대신하는 현물 지원분 조항은 특히 중요하다. 한국과 미국 정부는 앞으로 수년간 한미 관계에서 대표적인 궂은 일을 제거했다. 왜냐면 방위비 문제는 항상 논란을 샀기 때문이다. 김성환은 스티븐스 대사와 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팀의 노력을 칭송하였다. 스티븐스 대사는 미국도 방위비 문제가 해결되어 역시 기쁘다고 말하였다;​ 그녀는 1월 15일 서명 행사를 고대하고 있다. 9. (기밀) 김성환은 5년짜리 방위비 분담금 특별협정은 큰 업적이라고 말했다; 한국 측은 협상 결과에 만족하고 있다. 분담금 협정이 예전 협정보다 더 투명해졌고 현금을 대신하는 현물 지원분 조항은 특히 중요하다. 한국과 미국 정부는 앞으로 수년간 한미 관계에서 대표적인 궂은 일을 제거했다. 왜냐면 방위비 문제는 항상 논란을 샀기 때문이다. 김성환은 스티븐스 대사와 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팀의 노력을 칭송하였다. 스티븐스 대사는 미국도 방위비 문제가 해결되어 역시 기쁘다고 말하였다;​ 그녀는 1월 15일 서명 행사를 고대하고 있다.
  
-10. (기밀) 김 수석은 주한미군의 평택 이전과 관련된 계속되는 지연과 불확실성으로 한국 정부에 부담을 지우고 있다고 말했다. ​<wrap hi>미2보병사단의 이전 문제에 특히 그런 이유는 지방 정부와 사업가들이 이전을 위한 초기 약정 날짜를 근거해 이미 계획을 만들어 놨기 때문이다. 스티븐스 대사는 그녀가 알기에 주한미군은 새로운 시설로 무척 이전하고 싶어 하지만, 기금의 부족과 토지 소유권 이전의 지연을 비롯해 여러 이유로 공사가 연기되고 있다고 말하였다.</​wrap> ​스티븐스 대사와 김 수석은 공동의 접근 방식과 공개 메시지에 대한 접점을 이루도록 할 필요가 있다고 견해를 같이하였다.<WRAP center round info 90%>//​**소위 '​인계철선'​이라고 불리는 미2보병사단 이전 계획 결국 어떻게 됐지요?​**// ​ 미군이 동두천에 있는 미2사단 210화력여단의 한강 이북 잔류를 요청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경기 동두천시 민심이 들끓고 있다. 동두천시와 미군재배치범시민대책위(시민대책위)는 지난 26일 국방부를 방문, 210화력여단의 동두천 잔류를 반대하는 성명서를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동두천시와 시민대책위는 “국가안보를 위해 60년 이상 삶의 터전을 내준 동두천시에 정부가 또다시 희생을 강요하려 한다”며“정부는 미군기지의 확실한 이전계획을 설명하고‘기지촌ㆍ낙후된 도시’라는 멍에를 벗을 수 있도록 지원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했다.…(중략) [[http://​www.hankookilbo.com/​m/​v/​3ff29506ed904097b7983ba8f55ad3f1|동두천,​ 미군 잔류 소식에 강력 반발]] //​한국일보//​ </​WRAP>​+10. (기밀) 김 수석은 주한미군의 평택 이전과 관련된 계속되는 지연과 불확실성으로 한국 정부에 부담을 지우고 있다고 말했다. 미2보병사단의 이전 문제에 특히 그런 이유는 지방 정부와 사업가들이 이전을 위한 초기 약정 날짜를 근거해 이미 계획을 만들어 놨기 때문이다. 스티븐스 대사는 그녀가 알기에 주한미군은 새로운 시설로 무척 이전하고 싶어 하지만, 기금의 부족과 토지 소유권 이전의 지연을 비롯해 여러 이유로 공사가 연기되고 있다고 말하였다. 스티븐스 대사와 김 수석은 공동의 접근 방식과 공개 메시지에 대한 접점을 이루도록 할 필요가 있다고 견해를 같이하였다.
  
 11. (기밀) 스티븐스 대사는 이미 공동화된 주한미군 시설로 화재를 돌려 쌍방이 더욱 신속하고 효율적인 반환에 합의해야만 한다고 말하였다. 일부 주한미군의 시설은 2년 동안이나 비워진 상태로 모든 관계자의 불만을 야기하고 있다. 기지 반환은 좋은 뉴스거리가 돼야만 한다. 김 수석은 시설 반환 연기는 난감한 일임을 인정했고 그가 처리 과정에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11. (기밀) 스티븐스 대사는 이미 공동화된 주한미군 시설로 화재를 돌려 쌍방이 더욱 신속하고 효율적인 반환에 합의해야만 한다고 말하였다. 일부 주한미군의 시설은 2년 동안이나 비워진 상태로 모든 관계자의 불만을 야기하고 있다. 기지 반환은 좋은 뉴스거리가 돼야만 한다. 김 수석은 시설 반환 연기는 난감한 일임을 인정했고 그가 처리 과정에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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