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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seoul216 [2018/06/09 18:35]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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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서번호 ​ ^  생성일 ​ ^  분류 ​ ^  출처 ​ ^  태그 ​ ^
 +|  09SEOUL216 ​ |  2009-02-10 08:36  |  비밀/​외국전파금지 ​ |  주한미국대사관 ​ |  {{tag>​PINS PREL KS KN JA }}  |
 +====== 제 목:정보 유출에 대한 외교문서 한국 정부에 전달 ======
 +비 밀 SEOUL 000216 ​
 +외국전파금지((번역 주: NOFORN ,no foreign dissemination allowed)) ​
 +국방부망 배포((번역 주:  SIPDIS, Siprnet Distribution))
 +행정명령 12958: 비밀해제:​ 02/​10/​2019 ​
 +태그: PINS(([National Security])),​ PREL(([External Political Relations])),​ KS(([Korea (South)])), KN(([Korea (North)])), JA(([Japan; Okinawa; Ryukyu Islands]))
 +제 목:정보 유출에 대한 외교문서 한국 정부에 전달
 +참조: ​ SECSTATE 11328 
 +참조하는 전문: [[09seoul222|09SEOUL222]]
 +분류자: 공관차석((번역 주: 부대사, 혹은 차석대사 등으로 불리지만 주한미국대사관 사이트에서는 공관차석이란 공식용어를 사용한다.)) 빌 스탠튼 근거 1.4 (a,​b,​c,​d). ​
 +번역자: PoirotKr (트위터 사용자명) --- //​[[poirotkr@wikileaks-kr.org|Micheal H. Rhee]] 2012/01/05 11:4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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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외국전파금지) 2월 9일에 공관차석은 참조전문 외교문서를 이용준 외교통상부 차관보에게 전해 주면서, 최근 인공위성사진을 바탕으로 그려진 북한 미사일사업에 대한 정보를 한국정부가 유출한 것에((번역 주: 지난 2009년 2월 3일 북한 대포동미사일의 이동을 촬영한 위성사진이 일본언론 산케이신문 등에 유출[[http://​www.dailynk.com/​korean/​read.php?​cataId=nk00100&​num=67072|“대포동 2호 미사일 발사 움직임 포착”]] //​데일리NK//​)) 대해 미합중국 정부의 강한 우려를 전달하였다. 특히 한국정부가 미국 기밀정보를 누설한 경우가 이번이 처음이 아니므로 특히 그렇다. 공관차석은 일본에서 유출이 있었다고 한국 내의 유출을 정당화시킬 수 없음을 강조하였다.((번역 주: [[http://​news.donga.com/​3/​all/​20090203/​8691411/​1|北,​ 대포동2호 미사일 발사움직임]]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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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외국전파금지) 정보 유출이 발생했던 일본과 한국의 신문기사들을 비교할 기회가 없었던 이 차관보는 미국정부의 우려 표명은 타당하며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정보유출의 출처가 국방부 내부라고 이 차관보는 의심을 표하면서,​ 미국정부가 다른 한국정부 기관에도 미국의 우려를 전달했는지 물었다. 공관차석은 전달했다고 했고, 한국정부는 정보에 관한 언론의 질문에 //​“우리는 그런 문제에 대해서 논평하지 않는다.”//​라는 미국정부의 현재 응답방식을 한국정부가 채택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차관보는 미국정부의 우려를 충분히 이해한다며,​ 자신이 강력한 외교문서를 받은 것에 감사하게 생각하는 이유는 외교통상부가 다른 한국의 기관들에 문제의 심각성을 이해시키는데 유용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재차 언급하였다. 이 차관보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취한 조처들을 공관차석에게 공지할 것을 약속했다.
 +//​스티븐스//​
 +[[https://​sites.google.com/​site/​poirotkr/​13/​09seoul216|프와로 탐정의 번역]] © 무단복제나 전재를 금지합니다.
 +===== 바깥 고리 =====
 +  - [[http://​news.donga.com/​3/​all/​20090203/​8691411/​1|北,​ 대포동2호 미사일 발사움직임]] //​동아일보//​
 +  - [[http://​www.dailynk.com/​korean/​read.php?​cataId=nk00100&​num=67072|“대포동 2호 미사일 발사 움직임 포착”]] //​데일리NK//​
 +  - [[http://​shindonga.donga.com/​docs/​magazine/​shin/​2004/​06/​30/​200406300500011/​200406300500011_1.html|위성사진으로 분석한 2004년 5월 중순 대포동 미사일기지]] //​신동아//​
 +
 +===== 원본 및 내려받기 =====
 +<file rtf 09SEOUL216.rtf>​
 +S E C R E T SEOUL 000216 ​
 + 
 +NOFORN ​
 +SIPDIS ​
 + 
 +E.O. 12958: DECL: 02/​10/​2019 ​
 +TAGS: PINS PREL KS KN JA
 +SUBJECT: ROKG DEMARCHED ABOUT INTELLIGENCE LEAKS 
 + 
 +REF: SECSTATE 11328 
 + 
 +Classified By: DCM Bill Stanton for reasons 1.4 (a,​b,​c,​d). ​
 + 
 +¶1.  (S/​NF) ​ On February 9, the DCM delivered reftel demarche ​
 +to Deputy Foreign Minister Lee Yong-joon, conveying strong ​
 +USG concern about recent ROKG leaks of intelligence drawn 
 +from satellite imagery of the North Korean missile program, ​
 +especially because this was not the first time the ROKG had 
 +divulged classified U.S. information. ​ The DCM emphasized ​
 +that any leaks in Japan did not justify leaks in the ROK. 
 + 
 +¶2.  (S/​NF) ​ Lee, who had not had the chance to compare the 
 +Japanese and Korean newspaper articles in which the leaks had 
 +occurred, said the USG's expression of concern was warranted ​
 +and necessary. ​ Expressing his suspicion that the leak had 
 +originated within the Ministry of National Defense, Lee asked 
 +if the USG had also conveyed its concerns to other ROKG 
 +agencies. ​ The DCM said we had, adding that the ROKG should ​
 +adopt the USG's response to press questions regarding ​
 +intelligence,​ which remained, "We don't comment on such 
 +matters." ​ Lee reiterated that he fully understood USG 
 +concerns and that he appreciated receiving the strong ​
 +demarche because it would be useful to MOFAT in getting the 
 +message out to other ROKG agencies. ​ Lee also promised to 
 +inform the DCM of steps taken to address this issue. ​
 +STEPHENS
 +</​f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