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번호 작성일 공개일자 분류 출처
08SEOUL2383 2008-12-12 06:471 2011-08-30 01:44 3급 기밀 주한 미국 대사관

중국의 부상에 대한 한국의 시각

  • 국방부망 배포
  • 행정명령 12958: 기밀해제: 12/10/2018
  • TAGS: PINR PGOV PREL KS
  • 제목: 중국의 부상에 대한 한국의 시각
  • 참조: A. STATE 126002 (요청)
  • B. SEOUL 1681 (중국에 인접한 한국)
  • C. SEOUL 2016 (올림픽의 영향)
  • D. SEOUL 0879 (성화봉송 사건)
  • 분류자: 정치 참사 조셉 윤. Reasons 1.4(b/d)

  • 번역: corey

1. (일반) 이 메세지는 참조 A 중국에 대한 한국의 시각에 대한 질문을 다루고 있다.

2. (3급) 역사, 지리, 문화적 유사성, 그리고 지역적 강자로서 중국의 부상으로 인해, 한국은 선택의 여지없이 중국에 동조 될 수밖에 없어 왔다. 수세기 동안 한국은 종종 조공을 올리는 속국으로서 그리고 국가간 깊은 유대 의식을 이루는 것으로 중국의 헤게모니(패권) 아래에서 살아왔다. 중국과 연대성이 부족한 20세기의 한국은 역사적인 일탈이었다: 역사적인 기준은 지금 빠르게 복원되고 있다. 1992년 한국과 중국이 수교를 맺은 이후로 한국-중국 관계는 엄청난 성장과 발전을 거쳐오고 있다.

– 중국은 한국의 가장 큰 교역 상대국이고 한국은 중국의 세번째로 큰 교역 상대국이다. 지난해 양국간 교역량은 1450억 달러이며, 이는 한국이 미국과 일본과의 교역량을 합한 금액과 거의 비슷하고, 매년 20%씩 증가하고 있다.

– 80만명 이상의 한국인들이 중국에서 일을 하고 있다: 60만명 이상의 중국인들이 한국에서 일하고 있다..

– 중국은 한국인들에게 가장 유명한 관광지이다. 최근 5백만명의 한국인들이 중국을 방문했고 백만명의 중국인들이 한국을 방문했다.

– 한국과 중국은 일일 평균 113회 항공편이 운항되고 있다.

– 중국내 외국인 학생 중 한국 학생들이 전체 1/3 이상으로 가장 큰 수를 형성하고 있다.

3. (3급) 한국인들은 중국이 이미 초강대국으로서 재부상 한 것에 주목하지는 않지만(참조 C), 헤게모니 파워로서 중국의 재부상 가능성은 한국인의 집단적 의식속의 뿌리깊은 기억을 재각성 시켜왔다. 한국인들은 본능적으로 중국의 재부상하는 의미에 대해 경계하고 있으며 미국-한국의 동맹이 한국에 대한 중국의 영향력을 조절하는데 핵심이라고 판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