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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SEOUL2082 2008-10-23 06:57 기밀(3급) 주한 미국 대사관

제 목: 이명박 인내심 발휘했지만, 지지율은 아직도 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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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명령 12958: 비밀해제: 04/10/2018 태그: PGOV PREL PINR KN KS 제 목: 이명박 인내심 발휘했지만, 지지율은 아직도 제자리

분류자: 정치 공사 참사관 조셉 윤. 근거 1.4 (b,d).

¶1. (SBU) Summary: Political consultant Park Sung-min told poloffs over a recent lunch that President Lee Myung-bak was in dire straits. 정치 고문 박성민은 최근 점심식사를 하며 정치담당관(poloffs)에게 이명박 대통령은 심각한 곤경에 빠져있다고 말했다. Neither President Lee nor his staff understood the reasons behind Lee's flagging popularity (stuck around 25 percent in recent polls) and had no idea what to do to recover the public's trust. 이대통령과 그의 수하들 모두 이대통령의 쇠약해져가는 인기도(최근의 여론조사에서 25%주변에 머물고 있는) 뒤에 감추어진 이유를 이해하고 있지 못 하고 대중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고 있다.

Park laid out three political choices that Lee faces in trying to overcome his current moribund situation. 박승민은 이명박이 그의 현재의 다 죽어가는 상황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데 직면한 세 가지 정치적 선택을 늘어놓았다.

Unfortunately, Park predicted the options that might save him – embracing rival Park Geun-hye or striking out in a new political direction – were both unlikely. 불행하게도, 박승민은 이명박을 살릴 수도 있는 선택권들이 가망이 없을 것 같다고 예상했다. – 라이벌인 박근혜를 포용하거나 새로운 정치적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 –

Park Sung-min predicted that the ruling Grand National Party (GNP) could split up before the 2012 National Assembly elections and that –whether or not Lee improves his sagging support rates – Park Geun-hye would find it difficult to win the presidency in 2012. 박성민은 여당인 한나라당이 2012년 총선 전에 분열될 수 있고 – 이명박이 그의 내려앉는 지지율을 증진시키는 아니든 – 그리고 박근혜는 2012년에 대통령이 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End Summary

——————- Lee's Three Choices 이명박의 세 가지 선택


¶2. (SBU) One of the most respected voices on domestic political trends, consultant Park Sung-min told poloffs that President Lee Myung-bak had three political paths to choose from as he tries to recover the public support that has substantially evaporated just eight months into his term. 국내의 정치적 경향에 대한 가장 존중받는 목소리 중의 하나인 박성민 고문은 poloffs에게 이명박 대통령이 그의 임기 8개월 만에 상당히 증발되어버린 대중의 지지를 회복하도록 노력하는 데 있어서 선택할 수 있는 3가지 정치적 통로를 갖는다고 말했다.

First, Lee could embrace political party rival Park Geun-hye and support her candidacy for president in 2012. 첫 째, 이명박은 정치적 라이벌인 박근혜를 끌어안고 2012년 대통령 선거 후보자로 박근혜를 지지할 수 있다.

If he did this, Lee would naturally gain the support of those who support Park, in and out of the National Assembly. 만일 이명박이 그렇게 한다면, 이명박은 국회 안팎에서 박근혜를 지지하는 사람들의 지지를 자연스럽게 얻게 될 것이다.

His second option is to make a bold move toward “new politics” by abandoning his attacks on the “lost 10 years” of the previous two presidents. 그의 두 번째 선택은 이전의 두 대통령에 대한 “잃어버린 10년”에 대한 그의 공격을 버림으로서 “새로운 정치”를 향해 대담히 나아가는 것이다.

Instead, Lee could embrace the positive accomplishments of his predecessors and try to improve upon them rather than emphasizing ideological differences between himself and former progressive presidents Roh Moo-hyun and Kim Dae-jung. 대신에, 이명박은 그의 전임자들의 긍정적인 성취(업적)를 끌어안고 그와 이전 진보적인 노무현 대통령과 김대중 대통령들과 그 자신 사이의 이념적 차이들을 강조하는 대신에 그들의 성취들을 보다 더 좋게 만드는 데 노력할 수 있을 것이다.

This choice would mean scaling back attacks on “left-wing forces” in Korea today and reaching out to Honam (the traditionally liberal stronghold of North and South Jeolla) supporters to quell regional rivalries. 이러한 선택은 오늘날 한국에서의 “좌파세력”에 대한 공격을 축소시키고 지역 간 경쟁을 평정하기 위해 호남(전통적으로 민주당 본거지인 전라남북도)에 손을 내미는 것을 의미할 것이다.

Third, he could ignore his low approval rate, give favorable positions to his close aides and use the executive branch's extensive powers to attack elements not supportive of his presidency (NGOs, businesses, politicians). 세 번째, 그는 그의 낮은 지지율을 무시하고, 유리한 직책을 그의 가까운 조력자들에게 주고 행정부의 힘을 그의 대통령의 지위에 호의적이지 않는 집단을 (비정부기구들, 업체, 정치인들) 공격하기 위해 사용할 수도 있다.

Park said after the beef controversy, Lee had been taking the third option. 박 고문은 쇠고기 파동 후에, 이명박이 세 번째 선택을 했다고 말했다.

————————— Misreading Lee's Popularity 오도하는 이명박의 인기도


¶3. (SBU) According to Park and acknowledged by our Blue House contacts, President Lee is waiting for his support rate to get over 30 percent before putting forward controversial legislation and taking decisive actions. 박 고문과 우리의 청와대 접촉선에 의해 인지된 바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논란의 여지가 있는 입법을 내세우고 단호한 행동을 취하기 전에 그의 지지율이 30%를 넘기를 기다리고 있다.

Park said that this strategy comes from an overly optimistic assessment of Lee's popularity. 박 고문은 이러한 전략이 이명박의 인기도에 대한 지나치게 낙관적인 평가로부터 온다고 말했다.

He was elected with only 48 percent of the vote with a turnout of 62 percent – so really only 30 percent of the Korean people supported him. 그는 62%의 투표자 중 48%의 투표로 선택되었다 – 그래서 실제로는 한국 국민의 오직 30%만이 그를 지지했다.

Even among those who voted for him, many did not like Lee but simply supported the GNP or Park Geun-hye. 그에게 투표한 사람들 중에서 조차, 다수는 이명박을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았고 단순히 한나라당이나 박근혜를 지지한 것이다.

Since about half of those who voted for Lee supported Park Geun-hye, it is logical that Lee's support in polls would hover between 20 and 30 percent. 이명박에게 투표한 사람들의 약 2분의 1정도는 박근혜를 지지했기 때문에, 여론조사에서 이명박의 지지는 20과 30%에 머무른다는 것이 논리적이다.

Lee should not hesitate to act, Park argued, because his support rate will not improve on its own. 박 고문은 이명박이 그의 지지율이 그 자체에서 증진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행동하는데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Lee's advisors fundamentally overestimate how popular Lee is, and, until they accept that Lee is not a popular figure, they can not reform their strategy. 이명박의 조언자들은 근본적으로 이명박이 얼마나 인기가 있는가를 과대평가하고 있고, 그들이 이명박이 인기 있는 인물이 아니라는 것을 수용할 때까지 그들은 그들의 전략을 수정하지 않을 것이다.

¶4. (SBU) Many in the Lee Administration thought that Lee's low popularity was due to attacks by the left-wing media – notably KBS and MBC. 이명박 정부의 많은 이들은 이명박의 낮은 인기도가 좌파 언론에 의한 공격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 특히 KBS와 MBC

Park said that Lee's advisors believe that if they reform media and install pro-Lee management to the main government-controlled media outlets, Lee's popularity will go up; this was a misguided assumption by Lee and his advisors. 박 고문은 이명박의 조언자들이 만일 그들이 언론을 개혁하고 친이 경영진을 주요 정부에 의해 통제되는 언론사에 임명하면, 이명박의 인기도는 올라갈 것이라고 믿는다; 이는 이명박과 그의 조언자들에 의한 잘못된 가정이었다.

In the same vein, Park said that Lee had chosen to attack former President Roh but that these attacks would not boost Lee's popularity. 같은 맥락에서, 박 고문은 이명박이 전 노 대통령을 공격하는 것을 선택했지만 이러한 공격들이 그의 인기도를 높이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Future of the GNP Bleak 암담한 한나라당의 미래


¶5. (SBU) In Korea one year after taking power, the ruling party usually seeks to reorganize. 한국에서 정권을 잡은 1년 후에는 여당이 주로 재편성을 하려고 한다.

Therefore, in 2009, the GNP will likely try to reorganize, restructure or at least change leadership with a party convention. 그러므로, 2009년에 한나라당은 재편성, 개혁, 또는 최소한 전당대회에서 지도부를 바꾸려고 시도할 것이다.

Supporters of former lawmaker and close Lee Myung-bak aide Lee Jae-o hope for an early convention to oust current GNP Chair Park Hee-tae while Park Geun-hye supporters hope for a later convention after the 2010 local elections. 전 국회의원이고 이명박과 가까운 측근 이재오의 지지자들은 현재의 한나라당 대표 박희태를 내치기 위해 이른 전당대회를 희망하는 반면에 박근혜의 지지자들은 2010 지방선거 후에 좀 늦은 전당대회를 희망한다.

¶6. (SBU) Touching on the prospects for some of the GNP leaders, Park noted that he would not advise Lee Jae-o to run again for the National Assembly in a by-election in 2009, but rather seek a cabinet position. 몇몇 한나라당 지도자들에 대한 전망을 간단하게 언급하며, 박 고문은 그는 이재오가 2009년 보궐선거에서 국회의원 선거에 다시 나가지 않고 오히려 내각에서의 자리를 찾으라고 조언하겠다고 강조했다.

Park Sung-min thought Park Geun-hye might have real difficulty in becoming president in 2012 because there will likely be backlash against the GNP candidate if Lee continues to have tepid support. 박성민은 만약 이명박이 미온적인 지지를 계속한다면 한나라당 후보에 대한 반발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박근혜가 2012년에 대통령이 되는데 실질적인 어려움을 가질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Conversely, if Lee recovers his popularity toward the end of his term, he would attempt to give the candidacy to one of his supporters instead of Park. 거꾸로, 만일 이명박이 그이 임기 말에 그의 인기도를 회복한다면, 그는 박근혜 대신에 그의 지지자들 중의 한 명에게 대통령 후보직을 줄 것을 시도할 것이다.


Comment


¶7. (C) President Lee's performance has been frustrating and disappointing for many conservatives who had hoped the new president would act quickly on social and political issues such as education, labor and real estate. 이 대통령의 업무수행은 새로운 대통령이 교육, 노동, 그리고 부동산과 같은 사회적 그리고 정치적인 문제들에 대해 빠르게 행동할 것이라고 희망했던 많은 보수주의자들에게 절망적이고 실망스러운 것이다.

Instead he appears unable and, worse, unwilling to do much of anything, thus triggering the current debate whether this is all there is to the LMB presidency. 그 보다는 이명박은 무능하고, 더 형편없고, 그것들에 대해 어느 것도 하려는 의지가 없는 것처럼 보인다, 그 결과 이는 그것이 이명박의 대통령직에 달려있는 것인지 아닌지에 하는 현재의 논란을 유발하였다. (이명박 정부는 기대했던 것만큼 보수적이지 않고 이는 좀 더 보수적이기를 기대하는 사람들을 실망시키는 것이다.)

Certainly, Park's view that Lee's coterie of yes-men will not likely give him the tough message that he needs to stop treading water and pick a direction in which to swim is gaining more coinage, especially on tough social and political reforms Lee had promised. 확실히, 이명박의 예스맨 집단들이 이명박에게 선헤엄 치는 것을(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대통령임기가 지나가길 기다리는 것) 멈추고 그리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골라야 할 필요가 있다는 가차 없는 메시지를 전달할 것(직언을 할 것) 같지 않다는 박 고문의 견해는 특히 이명박이 약속했던 힘든 사회적 그리고 정치적 개혁에 대해서 점점 신빙성을 갖고 있다. STEPHE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