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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SEOUL357 생성일 기밀 주한미국대사관

제 목: 미 대사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박근혜와 회동

기 밀 SEOUL 000357 국방부망 배포1) 국방부망 배포

행정명령 12958: 비밀해제: 12/10/2014 태 그: PGOV2), PREL3), KS4) 제 목: 미 대사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박근혜와 회동 분류자: 알렉산더 버시바우 대사5) 근거 1.4 (b,d). 번역자: PoirotKr (번역 주: 트위터 사용자명) — Micheal H. Rhee 2013/08/01 15:12

1. (기밀) 요 점: 대사는 2월 5일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인 박근혜와 회동하였다. 박 후보는 자신의 원칙을 따르겠다고 다짐하며, 한나라당 경쟁자인 이명박에 맞서 깨끗한 선거전을 펼칠 것임을 재차 언급하였다. 그리고 만일 한나라당 경선에서 이명박이 승리하면, 무소속으로 출마하기 위해 탈당하지 않겠느냐는 생각을 일축하였다. 그들은 대통령 중임제를 재가하는 개헌, 대북관계, 그리고 정당 구조 개편 등을 포함하는 한국 대통령 선거전을 지배할만한 주제들을 논의하였다. 한나라당 경선 방식을 정하기 위해 조직된 경선준비위원회는 자체 업무에 들어가 이번 달 말에 일부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 박근혜는 한미 FTA에 대해 계속 지지하고 있다며, FTA 협정이 국회를 통과하는 데 한나라당 내부와 다른 정당들의 지지가 충분할 걸로 믿는다고 말하였다. 요점 끝.

2. (기밀) 박근혜는 광범위한 이슈에 관한 본인의 정책 기조를 요약 제시하는 언론 브리핑을 계속해서 개최할 계획이라고 설명하였다. 이번 주에만 경제와 군사, 그리고 환경 문제에 관한 브리핑을 개최할 계획이다. 박 후보는 항상 국민과 함께 정책에 대해 논의를 하는데, 왜 자신의 경쟁자 이명박은 똑같이 하지 않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였다. 이명박은 국내에서 정책을 논할 때는 남북관계에 집중하고, 그러고 나서 그가 워싱턴에 가면 한미 관계에 집중한다고 그녀는 말하였다. 이명박은 어떤 것을 가장 중시하는지를 분명히 하지 않았다. 이명박은 또한 교육과 국가 안보 또는 경제 관련해서 자신의 정책들을 선명하게 밝히지 않고 있다. 박근혜는 한국 언론이 개개 후보들의 정책을 조명할 맡은 바 책무를 할지 회의적이었다.

3. (기밀) 박근혜는 4년 중임제가 가능하게 개헌을 하자는 노 대통령의 구상은 “나쁜 생각이 아니다.” 단지 제시된 시점이 좋지 않다. 만일 노 대통령이 개헌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을 했다면, 그의 지지율이 거의 한자리가 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았어야 했다고 박근혜는 말하였다. 비록 몇몇 후보들이 이 문제를 자신의 공약 일부로 삼더라도, 궁극적으로 국민이 12월 대선에서 각자의 목소리를 냄으로써 개헌을 할 것인지 말 것인지 차기 정부에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다. 노무현은 소속정당이 다음 선거에서 승리 못 할 것임을 알기에, 단지 “정국 흔들기”를 시도하고 있다.

4. (기밀) 만일 이명박이 6월 경선에서 이긴다면, 박근혜가 한나라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출마할 거라는 생각을 일축하였다. 박 후보는 국민이 한나라당의 대통령을 원하므로 자신은 한나라당에 충성할 거라고 말하였다. 그녀는 이명박 후보 개인을 공격하지 않는 “정중한” 선거 운동을 할 수 있다는 믿음도 역시 표명하였다. 전 한나라당 대표로서 자신의 경험을 살려서, 이 후보와 열린우리당 후보의 인신공격에 대응하지 않기로 했다고 그녀는 지적하였다. 비록 응대를 안 하면 약해 보일 수도 있지만, 그녀가 한나라당의 선장일 당시에 열린우리당은 9명의 지도부가 돌아가 맡은 점을 볼 때도 자신이 성공적이었다고 그녀는 말하였다. 박근혜는 (새 중도 좌파 정당에 합류할 것을 종용받고 있는) 동료 한나라당 대선 예비 후보 손학규는 본인이 수차례 공개석상에서 말했듯이 한나라당에 충성할 거라고 견해를 피력하였다.

5. (기밀) 박근혜는 이달 중에 한나라당 경선준비위원회에서 일부 초반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하였다. 6월 경선 예정일을 고려할 때, 후보자들이 4월 출발에 힘을 쏟아야 할 필요가 있어, 경선준비위원회가 경선 방식을 심사하는데 촉박할 것이다. 박근혜는 강력한 열린우리당 후보가 등장하기 전까지 한국의 호남 지역에서 상대적으로 강력한 지지를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현재 한나라당의 호남지지율이 두 자리 수이다. 비록 박근혜가 “극단적”이라고 언론과 야당이 주장하지만, 한나라당이 정치 색깔을 중도에 가깝게 유지할 것임을 확고히 했다. 박근혜는 극단적이라는 주장에 이의를 제기하고, 본인의 정치적 입장을 소상히 밝히자, 야당은 극단적이란 의미를 분명히 내세우지 못했다.

6. (기밀) 박근혜는 자신이 한나라당의 일원이 된 후, 항상 북한과의 교류를 지지했다고 말하였다. 만일 현 정부가 과거에 그녀의 말에 귀 기울였다면, 정부 당국자들이 여전히 북한의 미사일과 핵 실험과 씨름해야 할 현재와 같은 상황에 몰리진 않았을 것이다. 박근혜는 친북단체에 대한 금지를 포함하는 국가보안법의 특정 조항을 여전히 지지하지만, 이명박은 국가보안법 전체를 폐기하길 원한다고 단정하였다.

7. (기밀) 만일 올해 남북 정상회담이 개최된다면, 유일하게 논의될 사안은 한반도의 비핵화가 돼야 한다고 박근혜는 제안하였다. 예로 남북 연방제와 같은 여타 사안들을 다루는 어떠한 시도도 남한 내에 혼돈만 야기할 것이다. 또한, 6자 회담에서 현재 취하고 있는 강경 기조에도 역효과를 가져올 합의를 북한과 할 위협을 무릅쓰게 된다. 그런 상황의 사례가 전 김대중 대통령이 김정일과의 2000년 8월 15일 정상회담에서 한반도에 더는 전쟁 가능성이 없다고 선언한 8.15공동선언을 발표했을 당시였다. 김대중의 선언에도 북한은 계속 미사일과 핵 능력을 개발하였다.

8. (기밀) 박근혜는 기회가 닿아 김정일과 회동한 점은 대선 도전에서 긍정적인 요인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지만, 북한 정권이 한국 선거에 영향을 미치려고 한나라당에 대해 부정적인 발언을 계속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이러한 북한의 부적절한 영향력 행사 때문에, 그녀는 개성공업지구과 금강산 관광지구의 활동 중단을 옹호했지만, 현 정부는 북한의 사과를 촉구하기보다 그럴 때 물러서는 선택을 했다고 박근혜는 말하였다.

9. (기밀) 박근혜는 단지 노 대통령이 한미 FTA 협정을 찬성한다는 이유로 한미 FTA에 반대하지 않을 것임을 버시바우 대사에 보장하였다. 박근혜는 좋은 협상을 출범시킨 노무현은 칭찬받아야 하며, 빈약한 협정에는 비난받아야 한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노무현은 협정문 안에 몇몇 민감한 부분이 있음을 인식해서, 특히 농업 부분에서의 우려 사항들을 개선하는 일을 해야 한다. 만일 한미 FTA를 양국 정부가 비준할 수 있다면, 한미관계를 크게 신장시킬 것이다.

10. (기밀) 대부분의 여론조사에서 약 20퍼센트 포인트 차로 밀려 있어 요즘 박근혜에게 힘겨운 시기이다. 박정희 전 독재 대통령의 장녀로서, 폄훼하는 이들은 박근혜를 공주라고 종종 불렀다. 공주란 말은 거칠고 험난한 한국정치판에서 지나치게 단정하고 점잔뺀다는 것으로 칭찬이 아니다. (비록 그녀가 최신유행의 머리 모양과 의상 양식을 채택하긴 했지만 말이다.) 박근혜의 가장 큰 좌절감은 막대한 인기를 구가하던 한나라당 시절을 지휘했지만, 결국 이명박에 의해 그 인기가 점차 뺏기는 것을 목도하고 말았다. 이명박 쪽으로 쏠리는 현상은 10월 북한이 핵실험을 한 후에 특히 현저해졌는데, 이명박 전 시장이 김정일에 맞설 수 있는 “진짜 남자”가 필요하다는 정서를 활용한 탓이다.

11. (기밀) 여전히 약 20퍼센트의 부동의 선거인단이 그녀를 성원하고 있다지만, 박근혜는 역전이 가능하고 이명박의 높은 지지율이 지속되지 않을 거라는 희망을 놓지 않고 있다. 그녀가 대사에게 한 말과는 반대로, 그녀가 싸울 태세인 것으로 볼 몇몇 조짐이 있는데, 그녀의 보좌관들이 매우 바쁘게 이명박에 대한 뜬소문을 퍼트리고 있기 때문이다. 한가지 예로 이명박의 모친이 일본사람이란 협의가 있는데, 근거 없는 뜬소문이다. 다른 비슷한 공격은 이명박이 현대그룹 재직 당시 말하자면 수천만 달러의 엄청난 재산을 축적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이들 소문으로 이명박의 지지율에 손상을 가하지는 못했으며, 박근혜는 승자 독식의 대선 승부에서 이명박 전 서울시장에 비해 크게 벌어진 2위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현안에 대한 솔직 담백한 입장과 당내 강력한 기반을 고려할 때, 미국은 그녀를 열외 취급할 수는 없다. 버시바우 프와로 탐정의 번역 © 무단복제나 전재를 금지합니다.

07SEOUL357.rtf
C O N F I D E N T I A L SEOUL 000357 
 
SIPD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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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 12958: DECL: 12/10/2014 
TAGS: PGOV [Internal Governmental Affairs], PREL [External Political Relations], KS [Korea (South)] 
SUBJECT: THE AMBASSADOR MEETS WITH GNP PRESIDENTIAL 
CANDIDATE PARK GEUN-HYE 
 
Classified By: Amb. Alexander Vershbow.  Reasons 1.4 (b,d). 
 
¶1.  (C) SUMMARY: The Ambassador met with GNP Presidential 
candidate Park Geun-hye on February 5.  Park reiterated her 
commitment to follow her principles and run a clean campaign 
against her GNP rival, Lee Myung-bak, and dispelled any 
notions that she might leave the party to run as an 
independent if Lee wins the GNP nomination.  They discussed 
topics that were likely to dominate the ROK presidential race 
including a constitutional amendment to allow two 
Presidential terms, engagement with North Korea and political 
party restructuring.  The committee organized to formulate 
the GNP primary has started its work and some results were 
expected later this month.  Park said that she remains 
supportive of the KORUS FTA and believes that there was 
sufficient support within the GNP and other parties to get 
the agreement through the National Assembly.  END SUMMARY 
 
---------------------------- 
POLITICAL ISSUES OVER POLICY 
---------------------------- 
 
¶2.  (C) Park explained that she plans to continue her 
practice of holding press briefings to outline her policy 
stance on a wide range of issues. This week alone, she would 
hold briefings on the economy, military and the environment. 
She said that she always talks about policy with the people 
and does not understand why her main GNP contender, Lee 
Myung-bak, does not follow suit.  Park said that Lee focused 
on North-South relations when talking policy in Korea, and 
then U.S.-Korea relations when he went to Washington.  He has 
not clarified which was his main priority.  He has also 
chosen not to clarify his policies on education, the National 
Security Law or the economy.  Park was skeptical that the 
Korean media would take responsibility to bring the 
individual candidate's policies to light. 
 
------------------------ 
CONSTITUTIONAL AMENDMENT 
------------------------ 
 
¶3.  (C) Park said that President Roh's idea to amend the 
constitution to allow for two four-year terms in office was 
"not a bad idea," it was just presented at a bad time.  If 
Roh were serious about this amendment, he would not have 
waited until his approval ratings were near single digits, 
Park said.  Although some candidates may choose to take up 
this issue as part of their platform, ultimately the public 
would voice its opinion during the election in December and 
thereby send a message to the next administration whether the 
change should go forward or not.  Roh was only trying to 
"shake things up" since he knows that his party would not win 
the next election. 
 
----------------- 
STATUS OF THE G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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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 Park dismissed the notion that she might choose to 
leave the GNP and run as an independent if Lee wins the 
primary in June.  She said that the public wants a GNP 
president and therefore she would remain loyal to the party. 
She also expressed her belief that she can run a "civil" 
campaign that would not attack Lee personally.  Drawing on 
her experience as the former GNP Leader, she noted that she 
chose not to respond to personal attacks from Lee and members 
of the Uri party.  Although she may have looked weak by not 
responding, she said she was successful given that the Uri 
Party cycled through nine different leaders in the time that 
she was at the helm of the GNP.  Park opined that fellow GNP 
presidential hopeful Sohn Hak-kyu (being courted to join a 
new center-left party) would also remain loyal to the GNP 
party, as he has said publicly a number of times. 
 
¶5.  (C) Park said that she expected some initial results from 
the GNP Primary Committee later this month.  Given the 
scheduled date for the primary in June, candidates would need 
to focus their energies starting in April, leaving little 
time for the committee to deliberate over the formula for the 
primary.  Park said that she expected to have relatively 
strong support in the southwest region of Korea until a 
strong Uri candidate emerged.  For now, GNP support in the 
region was in the double digits.  Park asserted that the GNP 
would remain near the center of the political spectrum, 
despite media and opposition claims that Park was "extreme." 
When Park has challenged those claims and spelled out her 
positions, the opposition did not offer a clear definition of 
extreme. 
 
--------------------------- 
ENGAGEMENT WITH NORTH KOREA 
--------------------------- 
 
¶6.  (C) Park said that since she has been a member of the 
GNP, she has always supported engagement with North Korea, 
albeit within strict guidelines.  If the government had 
listened to her in the past, they would not be caught in the 
present situation, still coming to grips with the North's 
missile and nuclear tests.  Park confirmed that she still 
supports certain provisions of the National Security Law 
(NSL), including the ban on pro-North Korean groups, while 
Lee wanted to scrap the entire law. 
 
¶7.  (C) If an inter-Korean summit were held this year, Park 
suggested the only issue that should be discussed would be 
the denuclearization of the peninsula.  Any attempt to 
address other issues such as a federal system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would lead to chaos in the South.  Also, the 
South would run the risk of making an agreement with the 
North that was counterproductive to the tougher stance 
currently being taken in the Six-Party Talks.  An example of 
this type of situation was when former President Kim Dae-jung 
issued a declaration following his June 15, 2000 summit with 
Kim Jong-il in which he declared that there was no longer the 
probability of war on the Korean peninsula.  Despite Kim's 
declaration, the North continued to develop missile and 
nuclear capabilities. 
 
¶8.  (C) Park said her opportunity to have met with Kim 
Jong-il would hopefully be a positive factor in her bid for 
election, but noted that the DPRK regime continues to speak 
negatively about the GNP in its attempt to influence the ROK 
elections.  Because of this improper influence, Park said she 
advocated the suspension of activities at the Kaesong 
Industrial Complex and Mt. Kumgang tourism area, but the 
current administration had chosen to back down in these 
instances rather than push the North for an apology. 
 
--------- 
KORUS FTA 
--------- 
 
¶9.  (C) Park assured the Ambassador that she would not oppose 
the KORUS FTA simply because President Roh was in favor of 
the agreement.  Park said she believed that Roh should be 
praised for good initiatives and criticized for weak ones. 
Roh should recognize that there were some sensitive areas in 
the agreement and work to ameliorate those concerns, 
especially in the agricultural sector.  If the KORUS FTA can 
be ratified by both governments, it would give a strong boost 
to U.S.-Korea relations. 
 
------- 
COMMENT 
------- 
 
¶10.  (C) These are difficult times for Park Geun-hye, 
trailing her GNP rival by some 20 percentage points in most 
polls.  Eldest daughter of former authoritarian president 
Park Chung-hee, Park Geun-hye is often called the Princess by 
her detractors, not a compliment as she is much too prim and 
proper for the rough and tumble of Korean politics (although 
she has adopted a more trendy hair style and mode of dress). 
Park's greatest frustration is that she has overseen a period 
of enormous popularity for the GNP, but only to see it 
gradually usurped by Lee Myung-bak.  The stampede toward Lee 
has been particularly pronounced since the North Korean 
nuclear test in October, with the former Seoul mayor 
capitalizing on the sentiment that it would take a "real man" 
to stand up to Kim Jong-il. 
 
¶11.  (C) Still, with some 20 percent of the electorate 
solidly behind her, Park clings to the hope that a comeback 
is possible, and that Lee's high poll ratings cannot last. 
There are some indications that, contrary to what she told 
the Ambassador, her gloves are off, because her staff have 
 
been quite busy spreading rumors about Lee.  One example is 
the allegation that Lee's mother was a Japanese; a rumor with 
no evidence.  Another similar charge is that Lee accumulated 
enormous wealth, perhaps hundreds of millions of dollars, 
while employed by Hyundai Group.  So far, however, these 
rumors have made no dent in Lee's support and Park remains a 
distant second to the former Seoul mayor in the presidential 
sweepstakes.  But given her forthright stance on the issues 
and her strong base within the Party organization, we would 
definitely not count her out. 
VERSHBOW

1)
번역 주: SIPDIS, Siprnet Distribution
2)
[Internal Governmental Affairs]
3)
[External Political Relations]
4)
[Korea (South)]
5)
번역 주: Amb. Alexander Vershb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