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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seoul3424 [2018/06/09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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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seoul3424 [2018/06/21 17:43]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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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기밀) 2007년 남한 대선의 공식 등록 기간이 11월 26일에 마감됐고,​ 12명의 후보들이 대통령 자리를 다툴 예정이다. 이번 남한 대선에서 가장 많은 출마자를 양산했다. 입후보자가 기록적으로 많은 까닭은 2008년 국회의원 선거가 턱 밑에 있기 때문일 것이고, 12월 승리에 가망이 없는 몇몇 후보들은 이번 선거운동이 자신의 경력을 쌓고 4월 총선에서 당선 가능성에 도움이 되길 희망하고 있다. 이명박, 이회창, 정동영 등 3명의 선두권 후보가 대부분의 표를 획득할 것이 유력하다. 나머지는 낮은 지지율이 낮고, 지명도가 낮다. 10. (기밀) 2007년 남한 대선의 공식 등록 기간이 11월 26일에 마감됐고,​ 12명의 후보들이 대통령 자리를 다툴 예정이다. 이번 남한 대선에서 가장 많은 출마자를 양산했다. 입후보자가 기록적으로 많은 까닭은 2008년 국회의원 선거가 턱 밑에 있기 때문일 것이고, 12월 승리에 가망이 없는 몇몇 후보들은 이번 선거운동이 자신의 경력을 쌓고 4월 총선에서 당선 가능성에 도움이 되길 희망하고 있다. 이명박, 이회창, 정동영 등 3명의 선두권 후보가 대부분의 표를 획득할 것이 유력하다. 나머지는 낮은 지지율이 낮고, 지명도가 낮다.
  
-  * 이명박: 보수 한나라당 출신으로 현재 선두 주자이며,​ 13개월 내내 대권 경쟁에서 강력한 우위를 점해왔다. 비록 이회창의 최근 출마와 계속되는 추문에도,​ 이명박은 이회창과 정동영 후보보다 압도적인 선두를 유지해왔다. 11월 27~28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 그는 39.2%의 지지</​wrap>​를 받았으며 60.8%의 응답자들은 이명박의 당선을 예상하였다.+  * 이명박: 보수 한나라당 출신으로 현재 선두 주자이며,​ 13개월 내내 대권 경쟁에서 강력한 우위를 점해왔다. 비록 이회창의 최근 출마와 계속되는 추문에도,​ 이명박은 이회창과 정동영 후보보다 압도적인 선두를 유지해왔다. 11월 27~28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 그는 39.2%의 지지를 받았으며 60.8%의 응답자들은 이명박의 당선을 예상하였다.
  
-  * 이회창: 11월 27~28일 리얼미터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재 20.2%로 2위</​wrap>​를 달리고 있다. 2002년 대선에서 노무현에게 패배한 이후에 정치계를 떠나겠다는 약속했었지만,​ 전 한나라당 소속 이회창은 탈당해 무소속 후보로 출마하였다.+  * 이회창: 11월 27~28일 리얼미터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재 20.2%로 2위를 달리고 있다. 2002년 대선에서 노무현에게 패배한 이후에 정치계를 떠나겠다는 약속했었지만,​ 전 한나라당 소속 이회창은 탈당해 무소속 후보로 출마하였다.
  
-  * 정동영: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를 물리치고 대통합민주신당 경선에서 승리했지만,​ 현재까지 그의 선거 캠페인은 추동력을 키우는 데 실패했고,​ 그의 지지율도 같은 11월 말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 맥 빠진 11.6%</​wrap>​에 머물고 있다.+  * 정동영: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를 물리치고 대통합민주신당 경선에서 승리했지만,​ 현재까지 그의 선거 캠페인은 추동력을 키우는 데 실패했고,​ 그의 지지율도 같은 11월 말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 맥 빠진 11.6%에 머물고 있다.
  
   * 문국현: 문 후보는 합작회사 유한 킴벌리 전 사장이며 8월 대선 출마를 발표했다. 그는 자신의 지지율이 11월 말경에는 20%를 넘어설 거라고 최근 몇 주 전까지 주장했었지만,​ 문 후보는 아직 한 자릿수를 돌파하지 못하고 있다.   * 문국현: 문 후보는 합작회사 유한 킴벌리 전 사장이며 8월 대선 출마를 발표했다. 그는 자신의 지지율이 11월 말경에는 20%를 넘어설 거라고 최근 몇 주 전까지 주장했었지만,​ 문 후보는 아직 한 자릿수를 돌파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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