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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에 관한 우려로 인한 중국을 바라보는 대한민국의 시각

¶1. (C) 중국에서 장백산으로 알려진 백두산은 한국에선 나라의 전설적인 탄생을 간직한 신성한 산으로 고려되고 있다. 한국(과 만주)에서 가장 높은 이 산이 한국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이유는 그들이 이 산 주변의 중국의 경제적, 문화적인 개발과 인프라의 건설들이 중국이 이 산 전체를 중국의 영토로 점유하기위한 시도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북동아시아역사회의 학자들에 의하면 계획대로 시작된 2008년 백두산 여행은 백두산을 포함한 역사적인 고구려 왕조의 영토 지역을 점유하려는 PRC(People's Republic of China, 중국)을 반대하기위한 대한민국의 최근의 노력이라고 말했다. 이 여행들은 10월 3일 남북 정상회담에서 이행이 타결된 첫 의제로 삼은 점은 특히 PRC의 커져가는 힘에 비춰 한반도에 대한 계획으로 비춰지는 모습이 한국의 엘리트층과 대중들의 커져가는 거북함을 보여준다. 여행 시작에 대한 협정은 갈수록 나빠지는 중국에 대한 한국인들의 시각을 배경으로 하고 있고 많은 학자들은 고구려 문제가 사이를 벌리고 있다고 지적한다. 결과적으로 더 많은 한국인 들이 한국-미국의 동맹이 미래 중국의 권력을 막을 방지책으로 보고 있다.

Mt. Baekdu, known in China as Mt. Changbai, is considered in Korea to be a sacred mountain, containing the legendary foundation of the nation. This highest mountain in Korea (and Manchuria) has come to the fore for many South Koreans because they perceive Chinese economic, cultural, and infrastructure developments around the mountain as an attempt to claim the whole mountain as Chinese territory. The planned 2008 start of the Mt. Baekdu tours appears to be the most recent salvo of the ROK's effort to rebuff PRC claims to the area of the historic Goguryeo dynasty, including Mt. Baekdu, according to scholars at the Northeast Asian History Foundation. The fact that the tours were the first item sought for implementation from the October 3 North-South Summit Declaration indicates growing South Korean unease, both among the elites and the public, with what is perceived as China's designs on the Korean peninsula, especially in light of the PRC's growing power. The agreement on the start of the tours was set against a background of increasingly unfavorable South Korean views of the PRC, with many scholars pointing to the Goguryeo issue as the dividing wedge. As a result, more South Koreans have begun to view the ROK-U.S. alliance as a hedge against future Chinese hegemony. END SUMMA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