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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SEOUL3137 2007-10-19 07:04 미분류/공무외 사용금지 주한 미국 대사관

제 목: 이명박, 공식 선거대책위원회 공개

미 분 류 SEOUL 003137 국방부망 배포1) 민감함 국방부망 배포 설명을 덧 붙인 수정본2) 행정명령 12958: 해당없음 태그: KN3) , KS4) , PGOV5) , PREL6) , PINR7) 제 목: 이명박, 공식 선거대책위원회 공개 번역자: PoirotKr (트위터 사용자명) — Micheal H. Rhee 2012/03/04 01:46

1. (민감하지만 미분류) 요점: 한나라당 대선 후보 이명박은 선거대책위를 구성하면서 당 소속 인사와 외곽 인사를 결합한 이름 하여 “2+6” 선대위 방식을 시도했다. 이는 당 소속 선대위원장 2명에 더해 6명의 외부 공동선대위원장을 말한다. 선거대책위원회의 특징은 수평적 구조인데, 각 보좌관이 이명박에 직접 보고한다. 그의 극도의 사업가 경영방식과 반영하듯, 그의 전략팀의 구성은―더 젊고 개혁가에 실용적이며―과거 한나라당 선거 캠프의 “노장”들과는 상당히 다르다. 그러는 가운데 이 후보는 전임 한나라당 대표이며 경선 차점자인 박근혜와 지지자들을 참여토록 하겠다는 약속 실천에는 거의 진전이 없다. 요약 끝.

2. (민감하지만 미분류) 이 후보의 조직은 과거의 선거 캠프의 일반적인 모든 결정이 부사령관을 통해 전달됐던 전통적인 수직구조와는 다르다. 대신에 이 후보 진영은 다수의 보좌관이 이 후보에게 직접 보고하는 수평적인 구조로 되어 있다. 일부 이명박 진영 구성원들은 그 점이 선거 캠프 안에 건전한 경쟁을 낳기보다는 내분으로 갈 수 있다고 정치 담당관에게 우려를 표명하였다. 이명박 자신도 일반적 형식을 탈피해 2개의 핵심 선거 조직인 경제살리기특별위원회와 전략홍보조정회의의 의장직을 맡고 있다. 이명박의 지역별 선대위원장을 맡은 국회의원들도 역시 이 후보에게 직접 보고한다.

3. (민감하지만 미분류) 인선 방향을 결정한 이명박의 핵심 참모 중의 한 명인 정두언 의원은 캠프 구성원은 정치적 인사보다는 정책 지향의 외부 전문가에 집중했다고 말했다. 이들 전문가는 이 후보의 전문지식 바깥 영역인 예로 외교정책 등에 대해 이 후보를 자문해 줄 것으로 예상한다. 경제 같은 이 후보에게 익숙한 영역에서도 금융전문가인 전임 우리금융지주 대표이사 황영기를 경제살리기특별위원회 자문의원으로 위촉됐다.

4. (민감하지만 미분류) 이 후보의 선대 위원장을 맡을 두 명의 한나라당 인사는 한나라당 대표인 강재섭과 한나라당 원내대표인 안상수이다. 다른 공동선대위원장은 유종하 전 외무장관8)); 박찬모 전 포항공대 총장; 배은희9) 리젠바이오텍 사장; 김성이 이화여대 교수 등이다. 이 후보는 자신의 “2+6” 지도부 계획을 완성하기 위해 외부에서 2명을 더 영입할 작정이다. 각 외부 공동선대위원장은 다른 정책부문에 할당되었다: 외교안보분야에 유종하; 교육과학기술분야에 박찬모; 미래신산업 분야에 배은희; 그리고 사회복지분야에 김성이10) 등이다. (주석: 유종하는 김영삼 정부에서 외무장관(1996~98)을 역임한 바 있다.주석 끝.)

5. (민감하지만 미분류) 공식 선대위 출범과는 관계없이 4명의 가장 영향력 있는 이명박 참모는 권력을 유지할 것 같다. 당사자들은 이명박의 손위 형인 이상득 국회부의장; 최시중 전 한국갤럽회장; 이재오 한나라당 최고의원; 그리고 정두언 한나라당 국회의원 등이다. 이재오는 이명박 선대위 부위원장으로 전략홍보담당이며, 정두언은 전략기획단의 총괄팀장으로 조직의 핵심요소이다. 선대위 비공식최고의결기구인 “6인회의 협의”는 이명박, 이상득, 최시중,박희태 전 국회부의장, 이재오, 김덕룡 한나라당 의원으로 구성되어있다. 이들은 일주에 2번 회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6. (민감하지만 미분류) 이명박 정책 참모진 중 학계와 전 정부 인사들은 다음과 같다:

  • 정책 감독 및 자문: 강만수 전 재무차관; 사공일 세계경제연구원 이사장(그리고 전두환 시절에 전 재무장관); 안병만 전 한국외국어대 총장,
  • 정책 조정: 류우익 서울대 교수; 백용호 이화여대 교수,
  • 외교 업무: 김우상 연세대 교수; 현인택 고려대 교수; 남성욱 고려대 교수; 김태호 성균관대 교수; 이정민 연세대 교수; 김동성 중앙대 교수; 남주홍 경기대학 교수; 조정빈 국민대학 교수
  • 경제 부문: 이 후보의 최측근 정책보좌관인 곽승준 고려대 교수; 유장희 이화여대 교수11); 강명현 동국대 교수12) ,
  • 운하사업: 조원철 연세대 교수; 그리고 송재우 홍익대 교수13) .

7. (민감하지만 미분류) 이명박의 보좌관 다수는 학생운동권 출신으로 지금은 40대이며, 한나라당 선거운동에서 익숙했던 보수 수구세력들이 아니다.

  • 이태규 전략기획간사는 학생운동출신 선거 전략가이다. 그는 1990년 민주당에서 정치 경력을 시작했지만, 1997년 한나라당에 입당했다. 한나라당 씽크탱크 여의도 연구소에서(2004~2005) 근무한 이후에 2006년에 서울시장선거에서 오세훈 선대위 기획단장으로 일했다.
  • 곽성준 정책기획간사는 고려대학 교수로서 이명박의 정책참모이다. 1990년대 말 이래로 두 사람은 서로 알고 지냈으며 2002년 서울시장 출마할 당시에 정책 현안을 논의해왔고, 2004년 이래로 매주 “학습 지도”를 받았다. 곽 교수는 이 후보의 정책공약 대부분을 조정해왔다. 6년간 고려대학신문의 편집장을 지낸 곽 교수는 젊음 세대와도 친분을 유지하려 한다.
  • 정태근 조직총괄간사는 한나라당 2002년 서울시장 후보 경선 상대였던 홍사덕의 보좌관으로 정치에 입문했다. 그 선거 이후에 이명박이 먼저 정태근에 연락을 취했다. 정태근은 2000년에 16대 총선 출마 과정에서 한나라당에 합류했으며, 2000년과 2004년 국회의원에 도전 두 차례 출마했으나, 고배를 마신 바 있다. 2005년에 서울시 정무부시장에 발탁된 이후에, 정태근은 네거티브 정치 공세를 방어하며 청계천사업을 비롯한 이명박 시장의 주요사업을 앞당기는 산파 역할을 했다.
  • 지승림 대외홍보간사는 유일한 50대 간사이다. 삼성그룹 전 임직원이었던 지승림은 정책 입안, 미세조정, 정책 홍보에 탁월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작품 중 일부는 이명박의 “7-4-7” 경제 정책과 새만금 간척지를 한국판 두바이로 변모시키는 구상을 포함한다. 강만수 전 재무차관이 지승림을 이명박에 소개했다.
  • 진성호 뉴미디어 간사는 원래 조선일보 기자로 언론매체나 인터넷 전문이다. 이명박과 진성호는 “싸우는” 동안에 친구가 되었다고 전해진다―진성호가 2005년에 이명박을 비평하는 인터넷 기사를 개시한 후, 이명박이 이에 항의했고 둘은 가끔 만나는 사이가 됐다. 현재 진성호는 이명박의 스파링파트너 역할을 한다. 진성호가 당내 경선을 앞두고 “검증 청문회”에서 이명박의 상대 후보 역할을 했다.
  • 김해수 비서실 부실장은 다른 학생운동권 출신 정치가이다. 그는 1996년에 현 한나라당 원내 총무인 안상수 의원의 보좌관으로 정치권에 몸을 담았다. 이후 전 한나라당 총재인 이회창의 보좌관이 됐고, 2002년 대선 당시에는 언론간사였다. 김해수는 1996년에 이명박을 처음 만났지만, 이명박이 서울시장을 출마할 당시 본격적으로 합류하게 되었다. 그를 선거 캠프로 이끄는데 이재오 의원이 역할이 결정적이었다.
  • 박대원 외교위원장은 전 알제리 대사이며(2002~2005), 이명박 시장 당시 외교특보였다(2005~2006). 그 역시 이명박의 고향인 포항 출신이다.

8. (민감하지만 미분류) 한나라당 경선 차점자였던 경쟁자 박근혜는 이명박 선대위의 상임고문으로 임명되었고, 박근혜의 최측근들한테 상징적인 역할이 맡겨졌다. 김무성 의원은 선대위 부위원장으로 임명되었고, 최경환 의원은14) 경제살리기특별위원회 총괄간사에 임명됐다. 그러나 박근혜는 아직 이명박 선대위에서 활동할 준비가 안 된 듯하다. 그녀는 최근에 주요 요직에서 자신의 측근이 홀대당하고 배제됐다고 불평한 바 있다. 이 후보의 지지율이 50%를 넘는다면 박근혜와 그 추종자들의 지지가 그 중요성면에서 비중이 상당히 줄어든다. 그렇긴 하지만, 박근혜의 최측근은 김무성과 이 후보가 양 진영 사이 간극을 메우기 위해 최근 부산 소재 포장마차에서 소주를 나누기도 했다. 버시바우 포와로 탐정의 번역 © 무단복제나 전재를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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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CLAS SEOUL 003137
 
SIPDIS
 
SENSITIVE
SIPD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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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 12958: N/A
TAGS: KN [Korea (North)], KS [Korea (South)], PGOV [Internal Governmental Affairs],
PREL [External Political Relations], PINR [Intelligence]
SUBJECT: LEE UNVEILS OFFICIAL CAMPAIGN LEADERSHIP TEAM
 
¶1.  (SBU) Summary: In forming his campaign leadership team,
Grand National Party (GNP) presidential candidate Lee
Myung-bak tried to combine both party members and outside
figures in what he termed a "2 6" leadership formula - two
campaign chairmen from within the party plus six co-chairs
from outside.  The camp features a horizontal structure,
where each aide directly reports to Lee.  Reflecting his
extremely businesslike management style, the composition of
his strategy team - younger, reformist, and pragmatic - is
quite different than past "old-boy" GNP election camps.
Meanwhile, Lee has made little progress in fulfilling
promises to engage former GNP chairperson and primary
runner-up Park Geun-hye and her supporters.  End Summary.
 
------------------------------------
THE STRUCTURE: ALL ROADS LEAD TO LEE
------------------------------------
 
¶2. (SBU) Lee's organization differs from the traditional
vertical hierarchy common to past political camps which
funneled all decisions through a second-in-command.  Instead,
Lee's campaign has a horizontal structure where many aides
report directly to Lee.  Some Lee camp members have privately
expressed concern to poloffs that this could lead to
infighting rather than engendering healthy competition within
the camp.  Lee himself, in another departure from the norm,
assumed the chairmanship of two key campaign organizations:
the Economic Revitalization Special Committee and the
Strategic Public Relations Coordination Council.  The
lawmakers leading his campaign's regional chapters also
report directly to Lee.
 
¶3. (SBU) One of Lee's key advisors who guided personnel
decisions, Representative Chung Doo-un, said the campaign
composition focused on policy-oriented outside experts rather
than political figures.  These experts are expected to
counsel Lee on areas outside his expertise, e.g. foreign
policy.  Even in familiar territory like economics, Lee
brought in former Woori Bank president and financial expert
Hwang Young-ki to be Vice Chair of the Economic
Revitalization Special Committee.
 
-----------------------------
CO-CHAIRS: FOCUS ON EXPERTISE
-----------------------------
 
¶4. (SBU) The two party members who will head Lee's campaign
are Kang Jae-sup, GNP Chairman, and Ahn Sang-soo, the GNP
Floor Leader.  The other co-chairmen are: Yoo Chong-ha,
former Foreign Minister; Park Chan-mo, former POSTECH
president; Bae Eun-hee, President & CEO of Lizen Biotech; and
Kim Sung-yi, professor at Ewha Womans University.  Lee still
intends to name two more co-chairs from outside to fulfill
his "2 6" leadership plan.  Each outside co-chair is assigned
to different policy area: Yoo Chong-ha on Foreign Affairs and
National Security; Park Chan-mo on Education, Science and
Technology; Bae Eun-hee on Future New Industry; and Kim
Sung-yi on Social Welfare.  (NOTE: Yoo Chong-ha was Foreign
Minister (1996-98) in the Kim Young-sam Administration.)
 
¶5. (SBU) Regardless of the launch of an official campaign
organization, the four most influential Lee Myung-bak
advisers will likely retain their power.  They are: Lee
Sang-deuk, Vice Speaker of the National Assembly and Lee's
elder brother; Choi See-joong, former Gallup Korea chairman;
Lee Jae-o, GNP Supreme Council Member; and Chung Doo-un, GNP
lawmaker.  Lee Jae-o is Lee's Vice Chairman in charge of
Strategic Public Relations, and Chung Doo-un is the Control
Officer of the Strategic Planning Department, a key component
of the organization.  The supreme - albeit informal --
decision-making body of the camp is the "six-member council,"
comprised of Lee Myung-bak, Lee Sang-deuk, Choi See-joong,
former National Assembly Vice Speaker Park Hee-tae, Lee Jae-o
and GNP lawmaker Kim Deog-ryong.  They are said to meet twice
a week.
 
-----------------
ACADEMIC ADVISORS
-----------------
 
¶6. (SBU) Some of the academics and former government
officials on Lee's policy advisory team include:
 
-- Policy Oversight and Counsel: Kang Man-soo, former Vice
Finance Minister; Sakong Il, Chairman & CEO of the Institute
of Global Economics (and former Finance Minister under
President Chun Doo-whan); and Ahn Byung-man, former President
of Hankuk University of Foreign Studies,
 
-- Policy coordination: Ryu Woo-ik, Seoul National
University; and Baek Yong-ho, Ewha Women's University,
 
-- Foreign affairs: Kim Woo-sang, Yonsei University; Hyun
In-taek, Korea University; Nam Sung-wook, Korea University;
Kim Tae-hyo, Sungkyunkwan University; Lee Jung-min, Yonsei
University; Kim Dong-sung, Chung Ang University; Nam
Joo-hong, Kyunggi University; and Cho Joong-bin at Kookmin
University,
 
-- Economy: Kwak Seung-joon, Korea University, who is also
Lee's chief policy aide; Yoo Jang-hee at Ewha Women's
University; and Kang Myung-heon, Dankuk University,
 
-- Canal project: Cho Won-chul, Yonsei University; and Song
Jae-woo, Hongik University.
 
--------------------------------
CAMPAIGN AIDES: A NEW GENERATION
--------------------------------
 
¶7. (SBU) Many of Lee's aides are former student activists now
in their 40's, not the conservative old guard the public is
used to from GNP campaigns.
 
-- Lee Tae-kyu, Strategy Planning Chief Aide, is a student
activist-turned election strategist.  He started his
political career with the Democratic Party in 1990, but later
joined the GNP in 1997.  After working (2004-2005) at the
Yoido Institute, a GNP think tank, he worked as a planning
chief for Oh Se-hoon during his Seoul Mayoral campaign in
2006.
 
-- Kwak Seung-joon, Policy Chief Aide and Professor of
Economics at Korea University, is a Lee policy advisor.  They
have known each other since the late 1990s, discussed policy
issues beginning when Lee ran for Seoul Mayor in 2002, and
have had weekly "study sessions" since 2004.  Kwak
coordinates on most of Lee's policy pledges.  As Chief Editor
of the Korea University Newspaper for six years now, Kwak
also tries to keep in close contact with the younger
generation.
 
-- Chung Tae-geun, Organization Chief Aide, started out as a
staffer for Lee's rival Hong Sa-duk in the GNP's 2002
nomination race for Seoul Mayor.  It was Lee who first
reached out to Chung after that election.  Chung joined the
GNP in 2000 in the run-up to the 16th general elections, and
he twice ran and lost in bids for National Assembly seats in
2000 and 2004.  After being appointed Vice Seoul Mayor for
Political Affairs in 2005, Chung was instrumental in pushing
forward many of Lee's major projects, including the
Chonggyechon stream project, and in defending against
negative attacks.
 
-- Ji Seung-rim, Chief Public Relations Aide, is the only
chief aide in his 50's.  A former executive at Samsung Group,
Ji is known for his brilliance in shaping, fine-tuning, and
publicizing policies.  Some of his products include Lee's
"7-4-7" economic policy and the idea to transform the
reclaimed land of Saemangeum into a Korean version of Dubai.
Former Vice Finance Minister Kang Man-soo introduced Ji to
Lee.
 
-- Jin Sung-ho, Chief New Media Aide, was originally a
reporter at the Chosun Ilbo specializing in media and the
internet.  MB and Jin are said to have become friends while
"fighting" - Jin posted an internet article critical of Lee
in 2005, Lee protested, and they became occasional contacts.
Now Jin serves as MB's sparring partner; he played opposite
Lee to prepare for the "verification hearings" in the run-up
to the party primary.
 
-- Kim Hae-su, Deputy Chief of Staff, is another student
activist-turned politician.  He first joined politics in 1996
as an assistant to Representative Ahn Sang-soo, current Floor
Leader of the GNP.  Later he was an aide to former GNP
chairman Lee Hoi-chang and was media chief in the 2002
election.  Kim first met Lee Myung-bak in 1996, but got on
board in earnest in 2002 when Lee ran for Seoul Mayor.
Representative Lee Jae-o was crucial in getting him into the
camp.
 
-- Park Dae-won, Senior Foreign Relations Advisor, was
formerly Ambassador (2002-2005) to Algeria, and Foreign
Relations Advisor (2005-2006) to Lee Myung-bak when he was
Seoul Mayor.  He also hails from Lee's hometown of Pohang.
 
-------------------------
CONTINUING RIFT WITH PARK
-------------------------
 
¶8.  (SBU) Rival and runner-up in the GNP Primary Park
Geun-hye was named Standing Advisor to the Lee campaign and
other close Park aides were given symbolic roles.
Representative Kim Moo-sung was named Vice Chairman of the
campaign and Representative Choi Kyung-hwan, Executive
Manager of the Economic Revitalization Special Committee.
However, Park does not seem ready yet to actively campaign
for Lee.  She recently complained her aides are being
ostracized and excluded from key posts.  As long as Lee's
approval ratings stay above 50 percent, the importance of
support from Park and her followers diminishes considerably.
Nevertheless, Lee and Kim Moo-sung, Park's closest aide,
recently shared soju at a street-side bar in Busan to help
bridge the gap between the two camps.
VERSHBOW



1)
번역 주: SIPDIS, Siprnet Distribution
2)
C O R R E C T E D COPY CAPTION
3)
[Korea (North)]
4)
[Korea (South)]
5)
[Internal Governmental Affairs]
6)
[External Political Relations]
7)
[Intelligence]
8)
8
9)
번역 주: 이후 인수위 경제2분과 자문위원이다. 2012년 3월 현 18대 국회의원 비례대표의원이며, 한미 FTA 날치기 비준에 찬성표를 행사했다.끝장토론에서 ‘나꼼수’를 놓고 정봉주 공격수로 출연하기도 함.
10) , 12)
11)
번역 주: 2011년 10월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을 맡고 있다.
13)
번역 주: 2010년 홍익대 송재우 교수는 한국수자원공사 이사에 선임됐다. 자세한 내용은 바깥고리 뒤늦은 보은? 4대강 지원?
14)
번역 주: 박근혜 경선캠프에서 비서실내 종합상황실장을 했고, 이명박 인수위에서 경제살리기특별위원회의 총괄간사로 갈아탄 이후에 이명박 정부에서 지식경제부 장관을 역임했다. 초유의 ‘정전사태’로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 그는 ‘정전대란의 원인은 전기 과소비’란 가카의 측근답게 ‘남 탓’을 하며 변명을 하다가 결국 못 버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