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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seoul2189 [2018/06/11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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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점 ===== ===== 요점 =====
  
-<WRAP column 70% justify> ​1. (민감하지만비분류) 통일부 장관을 역임하고,​ 열린우리당 의장을 지낸 정동영은 아시아태평양연구소가 주재한 170회 한국의 외교 및 안보에 관한 심포지엄에 귀빈으로 초청을 받았다. 정동영은 자신의 연설 서두에 야당인 한나라당 경쟁자를 비난했을 뿐 아니라, 진보 진영에 대해서도 비난하였다<sup>((8)))</​sup>​ . 정동영은 자신의 미디어 경험은 어떤 대통령 후보와 일대일 구도에서 승리할 수 있는 충분한 지렛대 역할을 해 줄 거라고 주장하였다. 정동영은 자신의 정책 의제를 강조하는 일장 연설을 하였고, 남한 학계와 언론계 주요 인사로 구성된 패널의 질문에 답변하였다. 그 날밤 가장 인기가 있었던 주제는 항공우주산업의 비약적 발전으로 2025년까지 한국인을 달나라에 올려놓는 //​“한반도를 넘어 대륙으로,​ 우주로 뻗어 나가는”// ​ 정동영의 미래 제안이었다((번역 주: 2025 Dreamspace 프로젝트)) . 이러한 정책은 꼭 필요한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한국 경제의 체질을 강화하고 과학 기술 분야의 선도적 국가로서 명성을 쌓는 방책으로도 활용된다고 여겨진다. 그러나 정동영의 정책 의제의 진정한 골자는 대화와 원조를 통한 대북관계로 //​“햇볕정책”//​ 의 지속이 확고한 구심점이다. //요점 끝.//+1. (민감하지만비분류) 통일부 장관을 역임하고,​ 열린우리당 의장을 지낸 정동영은 아시아태평양연구소가 주재한 170회 한국의 외교 및 안보에 관한 심포지엄에 귀빈으로 초청을 받았다. 정동영은 자신의 연설 서두에 야당인 한나라당 경쟁자를 비난했을 뿐 아니라, 진보 진영에 대해서도 비난하였다((8)) )</​sup>​ . 정동영은 자신의 미디어 경험은 어떤 대통령 후보와 일대일 구도에서 승리할 수 있는 충분한 지렛대 역할을 해 줄 거라고 주장하였다. 정동영은 자신의 정책 의제를 강조하는 일장 연설을 하였고, 남한 학계와 언론계 주요 인사로 구성된 패널의 질문에 답변하였다. 그 날밤 가장 인기가 있었던 주제는 항공우주산업의 비약적 발전으로 2025년까지 한국인을 달나라에 올려놓는 //​“한반도를 넘어 대륙으로,​ 우주로 뻗어 나가는”// ​ 정동영의 미래 제안이었다((번역 주: 2025 Dreamspace 프로젝트)) . 이러한 정책은 꼭 필요한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한국 경제의 체질을 강화하고 과학 기술 분야의 선도적 국가로서 명성을 쌓는 방책으로도 활용된다고 여겨진다. 그러나 정동영의 정책 의제의 진정한 골자는 대화와 원조를 통한 대북관계로 //​“햇볕정책”// ​ 의 지속이 확고한 구심점이다. //요점 끝.//
  
 ===== 험난한 경쟁에서의 싸움 ===== ===== 험난한 경쟁에서의 싸움 =====
  
-<WRAP column 70% justify> ​2. (민감하지만비분류) 정동영은 언론, 학계, 실업계, 그리고 외국 대사관 관계관으로 구성된 각계각층의 청중을 향한 연설을 곧 있을 대통령 선거에서의 경쟁 후보를 태연히 비난함으로써 시작하였는데,​ 35.2~40퍼센트의 지지율로 현재 종합 선두를 달리는 이명박 전 서울시장에 주로 초점을 맞추었다. 7월 14일 중앙일보와 조선일보가 벌인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재 진보 진영의 선두 주자인 손학규 경기도지사의 지지율은 7.3~7.6퍼센트이며,​ 정동영의 지지율은 2.8~3.3퍼센트이다. 정동영은 21세기 한국은 운하를 파거나 불공정한 정치 공작을 만드는 지도자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였다. 정동영의 발언은 이명박의 대운하 공약, 그리고 손학규가 한나라당 탈당해 진보진영으로 자리를 옮긴 내용을 각각 가리킨다. 그는 한나라당 후보의 현재 지지율이 다 합쳐 거의 70퍼센트로 전체적으로 20퍼센트에 머물러 있는 진보진영 후보를 압도하고 있는 점에 불만족도 표명하였다. 정동영은 소위 //“이런 부자연스런 현상”// 을 여당을 통합하고 시장개방 조치들 담아내지 못한 현 정부의 실패라고 비난하였다. 일반 국민이 너무 상심해서 다른 선택의 여지 없이 야당을 지지할 수밖에 없었다고 추정하였다. 그러나 정동영은 한나라당과 일대일 구도에서 자신이 승리할 것이라고 확신하였다. ​</​WRAP>​+2. (민감하지만비분류) 정동영은 언론, 학계, 실업계, 그리고 외국 대사관 관계관으로 구성된 각계각층의 청중을 향한 연설을 곧 있을 대통령 선거에서의 경쟁 후보를 태연히 비난함으로써 시작하였는데,​ 35.2~40퍼센트의 지지율로 현재 종합 선두를 달리는 이명박 전 서울시장에 주로 초점을 맞추었다. 7월 14일 중앙일보와 조선일보가 벌인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재 진보 진영의 선두 주자인 손학규 경기도지사의 지지율은 7.3~7.6퍼센트이며,​ 정동영의 지지율은 2.8~3.3퍼센트이다. 정동영은 21세기 한국은 운하를 파거나 불공정한 정치 공작을 만드는 지도자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였다. 정동영의 발언은 이명박의 대운하 공약, 그리고 손학규가 한나라당 탈당해 진보진영으로 자리를 옮긴 내용을 각각 가리킨다. 그는 한나라당 후보의 현재 지지율이 다 합쳐 거의 70퍼센트로 전체적으로 20퍼센트에 머물러 있는 진보진영 후보를 압도하고 있는 점에 불만족도 표명하였다. 정동영은 소위 //“이런 부자연스런 현상”// ​ 을 여당을 통합하고 시장개방 조치들 담아내지 못한 현 정부의 실패라고 비난하였다. 일반 국민이 너무 상심해서 다른 선택의 여지 없이 야당을 지지할 수밖에 없었다고 추정하였다. 그러나 정동영은 한나라당과 일대일 구도에서 자신이 승리할 것이라고 확신하였다.
  
 ===== 중도 정책 각인시키지 못해 ===== ===== 중도 정책 각인시키지 못해 =====
  
-<WRAP column 70% justify> ​3. (민감하지만비분류) 정동영은 21세기 지도자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지도자를 요구한다고 단언하였다:​ (1) 중산층 공고히 다지기; (2) 중소기업의 성장을 조성하고 강화; (3) //​“중용”//​ 의 정치를 통한 전 국민을 통합하는 역량의 표출, 또는 다른 말로 하자면 중도 정책 기반을 설립. 정동영은 일반 서민은 중산층이 되는 게 꿈이라고 설명하면서,​ 남한의 중산층을 (50퍼센트에서) 70퍼센트로 끌어올리겠다고 약속하였다. 중산층을 늘리기 위한 하나의 방책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공동성장과 공정무역 질서를 확립하는 거라면서,​ 정부가 그 과정에서 적극적인 역할이 있다고 정동영은 말하였다. 중소기업의 확대는 //“질 좋은”// ​ 일자리를 창출할 뿐만 아니라, 실업을 감소시키고,​ 보통 나라 복지에도 이롭다고 정동영은 말하였다.+3. (민감하지만비분류) 정동영은 21세기 지도자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지도자를 요구한다고 단언하였다:​ (1) 중산층 공고히 다지기; (2) 중소기업의 성장을 조성하고 강화; (3) //​“중용”// ​ 의 정치를 통한 전 국민을 통합하는 역량의 표출, 또는 다른 말로 하자면 중도 정책 기반을 설립. 정동영은 일반 서민은 중산층이 되는 게 꿈이라고 설명하면서,​ 남한의 중산층을 (50퍼센트에서) 70퍼센트로 끌어올리겠다고 약속하였다. 중산층을 늘리기 위한 하나의 방책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공동성장과 공정무역 질서를 확립하는 거라면서,​ 정부가 그 과정에서 적극적인 역할이 있다고 정동영은 말하였다. 중소기업의 확대는 //“질 좋은”// ​ 일자리를 창출할 뿐만 아니라, 실업을 감소시키고,​ 보통 나라 복지에도 이롭다고 정동영은 말하였다.
  
-4. (민감하지만비분류) 자유무역협정에(이하 FTA) 관한 정동영의 견해를 묻는 말에 응대하길,​ 한국이 앞으로 살아남으려면 내부적으론 복지시스템을 강화하고,​ 외부적으로는 FTA를 확대하는 것 이외에 달리 생각할 수 없다고 정동영은 주장하였다. 그는 한국이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을 완성하는 게 필수적이며,​ 한국에서 자유시장경제의 확대는 앞에서 언급된 //​‘3중(中)’// ​ 목표를 지향하는 노력이 될 거라고 평가하였다. 그러나 학계와 언론계 대표로 구성된 토론자들은 정동영의 여러 목표가 노무현 대통령과 김대중 전 대통령의 대선 공약의 복제판이라고 정동영의 연설 이후에 비판하였다. ​</​WRAP>​+4. (민감하지만비분류) 자유무역협정에(이하 FTA) 관한 정동영의 견해를 묻는 말에 응대하길,​ 한국이 앞으로 살아남으려면 내부적으론 복지시스템을 강화하고,​ 외부적으로는 FTA를 확대하는 것 이외에 달리 생각할 수 없다고 정동영은 주장하였다. 그는 한국이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을 완성하는 게 필수적이며,​ 한국에서 자유시장경제의 확대는 앞에서 언급된 //​‘3중(中)’// ​ 목표를 지향하는 노력이 될 거라고 평가하였다. 그러나 학계와 언론계 대표로 구성된 토론자들은 정동영의 여러 목표가 노무현 대통령과 김대중 전 대통령의 대선 공약의 복제판이라고 정동영의 연설 이후에 비판하였다.
  
 ===== 목표: 우주 ===== ===== 목표: 우주 =====
  
-<WRAP column 70% justify> ​5. (민감하지만비분류) 아마도 이명박의 운하와 박근혜의 열차 페리 구상에 맞불을 놓는 행보로 정동영은 남한의 항공 산업을 확대함으로써 //​“중국과의 거리감을 유지한 가운데 일본을 따라잡는”// ​ 계획을 소개하였다. 그는 21세기에는 하늘을 통제하는 국가가 힘 있는 국가라며,​ 한국이 소위 //​“샌드위치 사고방식”//​ 을 탈피하기 위한 기회로써 중국과 일본의 우주 사업을 지적하였다. 정동영의 //“2025 Dream-Space 사업”// 은 2025년까지 달에 한국인을 올려놓는 목표를 세웠고, 한국이 과학 기술 사회의 강력한 선도적 국가가 되도록 할거라고 그는 주장하였다. 정동영은 우주 계획은 꼭 필요한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남한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주는데도 이로울 거라고 말하였다. 정동영의 계획은 대체로 청중들과 패널의 호평을 받았지만,​ 패널 중 한 명은 정동영의 계획이 다른 후보들의 구상보다는 //“더 낳다.”//​ 고 인정하면서도,​ 항공 산업의 필요성을 정동영이 일반 대중에게 확신시킬 역량이 있는지에 회의감을 표명하였다. ​</​WRAP>​+5. (민감하지만비분류) 아마도 이명박의 운하와 박근혜의 열차 페리 구상에 맞불을 놓는 행보로 정동영은 남한의 항공 산업을 확대함으로써 //​“중국과의 거리감을 유지한 가운데 일본을 따라잡는”// ​ 계획을 소개하였다. 그는 21세기에는 하늘을 통제하는 국가가 힘 있는 국가라며,​ 한국이 소위 //​“샌드위치 사고방식”// ​ 을 탈피하기 위한 기회로써 중국과 일본의 우주 사업을 지적하였다. 정동영의 //“2025 Dream-Space 사업”// ​ 은 2025년까지 달에 한국인을 올려놓는 목표를 세웠고, 한국이 과학 기술 사회의 강력한 선도적 국가가 되도록 할거라고 그는 주장하였다. 정동영은 우주 계획은 꼭 필요한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남한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주는데도 이로울 거라고 말하였다. 정동영의 계획은 대체로 청중들과 패널의 호평을 받았지만,​ 패널 중 한 명은 정동영의 계획이 다른 후보들의 구상보다는 //“더 낳다.”// ​ 고 인정하면서도,​ 항공 산업의 필요성을 정동영이 일반 대중에게 확신시킬 역량이 있는지에 회의감을 표명하였다.
  
 ===== 북한 행동대장 ===== ===== 북한 행동대장 =====
  
-<WRAP column 70% justify> ​6. (민감하지만비분류) 그의 연설 중에 대외 정책 문제에 대해선 정동영은 외국에서 쌓은 학문과 직업 경력이 대통령 후보로써 가장 적임자임을 증명한다고 강조하였다. 정동영은 2004~2005년까지 통일부 장관을 역임하였을 당시 북한 다루기 분야 경험에 초점을 두었다. 그는 한국의 //“가장 중요한 남북사업”//​ 인 개성공업지구 중 한 곳을 다들 방문하길 희망한다고 했다. 개성공단 사업은 그가 통일부 장관 시절에 활성화한 사업이다. 정동영은 2005년 9.19 공동성명은 그보다 몇 개월 앞서 가진 자신과 김정일과의 회동에서 나온 직접적인 산물이라며 자신이 평양을 방문해 북한 지도자 김정일과 5시간 동안 회동하는 등의 북한 경험을 강조하였다. 2006년 10월 북한의 핵 실험으로 9.19 합의가 수포로 돌아갔다는 현재 만연된 정서에도 불구, 자신의 그 합의가 //“작은 마그나 카르타”//​ 임을 역사가 //​“입증”//​ 해 줄 거라고 주장하였다.+6. (민감하지만비분류) 그의 연설 중에 대외 정책 문제에 대해선 정동영은 외국에서 쌓은 학문과 직업 경력이 대통령 후보로써 가장 적임자임을 증명한다고 강조하였다. 정동영은 2004~2005년까지 통일부 장관을 역임하였을 당시 북한 다루기 분야 경험에 초점을 두었다. 그는 한국의 //“가장 중요한 남북사업”// ​ 인 개성공업지구 중 한 곳을 다들 방문하길 희망한다고 했다. 개성공단 사업은 그가 통일부 장관 시절에 활성화한 사업이다. 정동영은 2005년 9.19 공동성명은 그보다 몇 개월 앞서 가진 자신과 김정일과의 회동에서 나온 직접적인 산물이라며 자신이 평양을 방문해 북한 지도자 김정일과 5시간 동안 회동하는 등의 북한 경험을 강조하였다. 2006년 10월 북한의 핵 실험으로 9.19 합의가 수포로 돌아갔다는 현재 만연된 정서에도 불구, 자신의 그 합의가 //“작은 마그나 카르타”// ​ 임을 역사가 //​“입증”// ​ 해 줄 거라고 주장하였다.
  
-7. (민감하지만비분류) 정동영은 현 정부와 야당의 북한 정책 모두에 대한 신랄한 비판자다;​ 정동영은 노무현 정부가 남북관계를 6자 회담의 진전과 연계한 것은 실수이며,​ 한나라당이 취하는 대북 강경노선은 더 큰 실수라고 주장하였다. 그의 연설 곳곳에서 북한에 대한 최근 한나라당의 태도 변화를 환영한다고 말하였다. 그러나 7월 4일에 통일의 장기적 목표로 대북 경제 지원에 초점을 두겠다는 한나라당의 발표는 훨씬 부드러워진 정책이긴 하지만, 미래에 대한 비전이 너무 //​“단기”//​ 적이라며,​ 정치적인 동기로 치부하고 한나라당의 동기에 대해 즉각 의구심을 나타냈다. 정동영은 그 뒤에 남북관계나 북한 비핵화 문제에서 한나라당 대통령이 중대한 진전을 이룰 역량이 있을지 그 가능성을 낮게 치부하였다.+7. (민감하지만비분류) 정동영은 현 정부와 야당의 북한 정책 모두에 대한 신랄한 비판자다;​ 정동영은 노무현 정부가 남북관계를 6자 회담의 진전과 연계한 것은 실수이며,​ 한나라당이 취하는 대북 강경노선은 더 큰 실수라고 주장하였다. 그의 연설 곳곳에서 북한에 대한 최근 한나라당의 태도 변화를 환영한다고 말하였다. 그러나 7월 4일에 통일의 장기적 목표로 대북 경제 지원에 초점을 두겠다는 한나라당의 발표는 훨씬 부드러워진 정책이긴 하지만, 미래에 대한 비전이 너무 //​“단기”// ​ 적이라며,​ 정치적인 동기로 치부하고 한나라당의 동기에 대해 즉각 의구심을 나타냈다. 정동영은 그 뒤에 남북관계나 북한 비핵화 문제에서 한나라당 대통령이 중대한 진전을 이룰 역량이 있을지 그 가능성을 낮게 치부하였다.
  
 8. (민감하지만비분류) 정동영은 남북관계를 다루고 강경파들과 일정하게 거리를 유지하는 데 있어 가장 역량 있는 후보로 자신을 내세웠다. 그가 말하는 강경파는 단지 야당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미국, 그리고 남한 대중을 모두 포함한다. 정동영의 가장 강력한 정책 의제는 항상 북한 정책이었는데,​ 그 내용을 보면 대북 포용 우선 정책을 옹호하며,​ 대화를 통한 남북관계 강화만이 북한이 비핵화하도록 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미래 에너지 안보를 위해선 한반도 통합만이 유일한 희망이라고 단언함으로써 통일을 이룩하자고 호소하였다. 청중 가운데 //​“성급한”// ​ 통일을 지지하길 두려워하는 회의론자들을 일축하면서,​ 정동영 자신이 대통령으로서 북한이 미국과의 공식적인 수교 맺기를 담보하고,​ 성공적인 한반도 통일을 보장하도록 2020년까지 온전히 기능하는 남북 경제를 구축할 것임을 강조하였다. 8. (민감하지만비분류) 정동영은 남북관계를 다루고 강경파들과 일정하게 거리를 유지하는 데 있어 가장 역량 있는 후보로 자신을 내세웠다. 그가 말하는 강경파는 단지 야당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미국, 그리고 남한 대중을 모두 포함한다. 정동영의 가장 강력한 정책 의제는 항상 북한 정책이었는데,​ 그 내용을 보면 대북 포용 우선 정책을 옹호하며,​ 대화를 통한 남북관계 강화만이 북한이 비핵화하도록 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미래 에너지 안보를 위해선 한반도 통합만이 유일한 희망이라고 단언함으로써 통일을 이룩하자고 호소하였다. 청중 가운데 //​“성급한”// ​ 통일을 지지하길 두려워하는 회의론자들을 일축하면서,​ 정동영 자신이 대통령으로서 북한이 미국과의 공식적인 수교 맺기를 담보하고,​ 성공적인 한반도 통일을 보장하도록 2020년까지 온전히 기능하는 남북 경제를 구축할 것임을 강조하였다.
  
-5.((번역 주: 원래는 순서상 9문단이 되야 하지만 원본 자체에 오타가 있어 그대로 사용한다.)) ​ (민감하지만비분류) 청중들은 질의응답 시간에 제시한 질문은, //“평화 체제를 당연히 환영하지만,​ 역내 혹은 전 세계적인 군비 경쟁을 어떻게 다룰 것이냐?​”//​ 인데, 정동영은 그 경우에는 긴밀하고 지속적인 대화가 가장 효과적인 방식이 될 거라고 단언하면서,​ 설령 북한이 비핵화를 완수할 때조차도 4자 당사국이나 혹은 6자 접근방식을 역내 안보 체제로써 활용할 것을 지지한다고 했다. ​</​WRAP>​+5.((번역 주: 원래는 순서상 9문단이 되야 하지만 원본 자체에 오타가 있어 그대로 사용한다.)) ​ (민감하지만비분류) 청중들은 질의응답 시간에 제시한 질문은, //“평화 체제를 당연히 환영하지만,​ 역내 혹은 전 세계적인 군비 경쟁을 어떻게 다룰 것이냐?​”// ​ 인데, 정동영은 그 경우에는 긴밀하고 지속적인 대화가 가장 효과적인 방식이 될 거라고 단언하면서,​ 설령 북한이 비핵화를 완수할 때조차도 4자 당사국이나 혹은 6자 접근방식을 역내 안보 체제로써 활용할 것을 지지한다고 했다.
  
 ===== 논평 ===== ===== 논평 =====
  
-<WRAP column 70% justify> ​9. (민감하지만비분류) 정동영의 2025 Dream-Space 사업은 자신의 선거 운동에서 잘 알려진 단골 메뉴가 될 듯싶지만,​ 정동영의 경쟁자에 던지는 도전장으로 세간의 이목 끌기 그 이상은 아닌 듯 보인다. 정동영의 실제 야망은 한반도 통일을 진두지휘하는 대통령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그 밖의 선거 공약은 김대중과 노무현의 공약과 너무 비슷하게 들릴 수 있기 때문에 일반 대중의 싫증이 커지고 있다. 그러므로 현 정부와 자신을 차별화할 수도 없고 현 정부로부터 딱히 도움을 받을 수도 없어서, 정동영은 여론 조사에서 수세에 몰릴 듯하며, 대선 후보 자리를 확보하려는 진보진영의 쟁탈전에서 경쟁자들을 무찌르지 못할 듯하다(()) . 그러나 그가 선택받은 중도 좌파 후보를 뒷받침하는 지지 선언을 함으로써 정치적 활동력은 유지할 수도 있다. 진보 진영이 대선에서 승리할 경우에는 향후 북한 정책에서 영향력 있는 재목이 될 수 있다. //논평 끝.// ​ 스탠튼 프와로 탐정의 번역 © 무단복제나 전재를 금지합니다.+9. (민감하지만비분류) 정동영의 2025 Dream-Space 사업은 자신의 선거 운동에서 잘 알려진 단골 메뉴가 될 듯싶지만,​ 정동영의 경쟁자에 던지는 도전장으로 세간의 이목 끌기 그 이상은 아닌 듯 보인다. 정동영의 실제 야망은 한반도 통일을 진두지휘하는 대통령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그 밖의 선거 공약은 김대중과 노무현의 공약과 너무 비슷하게 들릴 수 있기 때문에 일반 대중의 싫증이 커지고 있다. 그러므로 현 정부와 자신을 차별화할 수도 없고 현 정부로부터 딱히 도움을 받을 수도 없어서, 정동영은 여론 조사에서 수세에 몰릴 듯하며, 대선 후보 자리를 확보하려는 진보진영의 쟁탈전에서 경쟁자들을 무찌르지 못할 듯하다(()) . 그러나 그가 선택받은 중도 좌파 후보를 뒷받침하는 지지 선언을 함으로써 정치적 활동력은 유지할 수도 있다. 진보 진영이 대선에서 승리할 경우에는 향후 북한 정책에서 영향력 있는 재목이 될 수 있다. //논평 끝.// ​ 스탠튼 프와로 탐정의 번역 © 무단복제나 전재를 금지합니다.
  
 ===== 바깥 고리 ===== ===== 바깥 고리 =====
  
-  - [[http://​j.mp/​QOWCDe|7.11 아태정책연구원 초청 강연]] //​요약본//​ (())+  - [[http://​j.mp/​QOWCDe|7.11 아태정책연구원 초청 강연]] //​요약본//​ ((_FCKG_BLANK_TD_))
   - [[http://​blog.daum.net/​shbaik6850/​11286665|정동영 대선출마 공식 선언..'​新중도로 중통령 시대 열겠다'​ (선언문.문답)]]   - [[http://​blog.daum.net/​shbaik6850/​11286665|정동영 대선출마 공식 선언..'​新중도로 중통령 시대 열겠다'​ (선언문.문답)]]
   - [[http://​blog.daum.net/​shbaik6850/​11225174|정동영 3일 대선출마..3中론,​ 2020년 남북경제공동체,​ 달나라 비전 제시]]   - [[http://​blog.daum.net/​shbaik6850/​11225174|정동영 3일 대선출마..3中론,​ 2020년 남북경제공동체,​ 달나라 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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