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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7SEOUL2178 ​ |  2007-07-20 05:13  |  기밀(3급) ​ |  주한 미국 대사관 ​ |  {{tag>​PGOV PREL KS }}  | |  07SEOUL2178 ​ |  2007-07-20 05:13  |  기밀(3급) ​ |  주한 미국 대사관 ​ |  {{tag>​PGOV PREL K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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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목: 한국 대통령 선거: ‘소용돌이의 정치’는 여전 ====== ====== 제 목: 한국 대통령 선거: ‘소용돌이의 정치’는 여전 ======
-기 밀 SEOUL 002178 ​ 
-국방부망 배포((번역 주: SIPDIS, Siprnet Distribution)) ​ 
-국방부망 배포 
-STATE PASS TO ALEAP COLLECTIVE, 
-작전 사령부는 주한미군 사령부 연합 합동 참모 비서실에 전달하세요.((Commander,​ United States Forces, Korea[COMUSKOREA];​ Secretary Combined Joint Staff [SCJS])) 
  
-행정명령 12958: 비밀해제:​ 07/​16/​2017 ​ +기 밀 SEOUL 002178 국방부망 배포((번역 주: SIPDIS, Siprnet Distribution)) ​ 국방부망 배포 STATE PASS TO ALEAP COLLECTIVE, 작전 사령부는 주한미군 사령부 연합 합동 참모 비서실에 전달하세요.((Commander,​ United States Forces, Korea[COMUSKOREA];​ Secretary Combined Joint Staff [SCJS])) 
-태그: PGOV(([Internal Governmental Affairs])), PREL(([External Political Relations])),​ KS(([Korea (South)])) + 
-제 목: 한국 대통령 선거: ‘소용돌이의 정치’는 여전 +행정명령 12958: 비밀해제:​ 07/16/2017 태그: PGOV(([Internal Governmental Affairs])) , PREL(([External Political Relations])) , KS(([Korea (South)])) ​ 제 목: 한국 대통령 선거: ‘소용돌이의 정치’는 여전 참조: [[:07seoul2048|가. SEOUL 2048]] [[:07seoul1686| 나. SEOUL 1686]] 분류자:​알렉산더 버시바우 대사. 근거 1.4 (b,d). 번역자: PoirotKr (트위터 사용자명) ​— //​[[poirotkr@wikileaks-kr.org|Micheal H. Rhee]] 2012/03/15 22:46// 
-참조: [[07seoul2048|가. SEOUL 2048]] [[07seoul1686| 나. SEOUL 1686]] ​ +
-분류자:​알렉산더 버시바우 대사. ​ 근거 1.4 (b,​d). ​ +
-번역자: PoirotKr (트위터 사용자명) ​--- //​[[poirotkr@wikileaks-kr.org|Micheal H. Rhee]] 2012/03/15 22:46//+
 ===== 요점 ===== ===== 요점 =====
-1. (기밀) 작고한 외국복무장교 그레고리 핸더슨은 1940년대와 1960년대 몇 차례 한국을 방문해 근무했었고,​ “한국: 소용돌이의 한국정치”의 작가로 잘 알려졌다. 그 책 제목은 오늘날 한국 정치를 설명하는 데도 여전히 정확하다:​ 나선형의 소용돌이가 모든 것을 그 중심으로 빨아들인다. 모든 것이 그 소용돌이에 걸려들면 파괴되거나 피해를 받게 된다. 가장 최근의 피해자는 이명박 전 서울시장인데,​ 그는 한 달 전만 해도 승리가 떼어놓은 당상처럼 보였으나 지금은 줄을 잇고 있는 부패 협의를 해결해야 한다. 해당 혐의는 어떻게 전직 봉급쟁이가 그런 막대한 개인 재산을 모을 수 있었는지에 집중되고 있다. 이명박의 주요한 훼방꾼인 한나라당 적수 박근혜와 노무현 대통령이 제시한 해답은 전 서울시장이 내부 정보를 이용해서 그의 가족이나 측근 명의로 땅을 샀다는 것이다. 또한, 이명박의 훼방꾼들도 소용돌이에 말려 든 이유는 확실히 고약한 수단을 사용했기 때문이다. 국정원과 사립 탐정으로 하여금 이명박을 “조사”시킨 게 그것이다. 박근혜 역시 그녀의 과거를 해명하도록 강요받고 있는데, 그녀의 정적들이 “한국판 라스푸틴”이라고 규정한 한 35년 전 최태민 목사와의 관계를 비롯해 그녀 모친이 암살된 이후 그녀가 영부인 역이었을 당시 청와대 안에서 최태민이 그녀의 일상을 어떻게 통제했는지도 해명을 강요받고 있다. 그 결과 이명박과 박근혜는 8월 19일에 결정될 후보 자격을 놓고 피를 튀기는 싸움을 벗어날 길이 없는 진짜 경선으로 나타나고 있다. 한나라당 후보가 내상을 입는 일이 바로 집권당 선거 캠프가 경쟁력이 있는 12월 대선을 치르려면 꼭 필요한 이유는 여당 내 어떤 후보도 여론조사에서 지지율이 10%에도 못 미치고 있기 때문이다. ​+ 
 +1. (기밀) 작고한 외국복무장교 그레고리 핸더슨은 1940년대와 1960년대 몇 차례 한국을 방문해 근무했었고,​ “한국: 소용돌이의 한국정치”의 작가로 잘 알려졌다. 그 책 제목은 오늘날 한국 정치를 설명하는 데도 여전히 정확하다:​ 나선형의 소용돌이가 모든 것을 그 중심으로 빨아들인다. 모든 것이 그 소용돌이에 걸려들면 파괴되거나 피해를 받게 된다. 가장 최근의 피해자는 이명박 전 서울시장인데,​ 그는 한 달 전만 해도 승리가 떼어놓은 당상처럼 보였으나 지금은 줄을 잇고 있는 부패 협의를 해결해야 한다. 해당 혐의는 어떻게 전직 봉급쟁이가 그런 막대한 개인 재산을 모을 수 있었는지에 집중되고 있다. 이명박의 주요한 훼방꾼인 한나라당 적수 박근혜와 노무현 대통령이 제시한 해답은 전 서울시장이 내부 정보를 이용해서 그의 가족이나 측근 명의로 땅을 샀다는 것이다. 또한, 이명박의 훼방꾼들도 소용돌이에 말려 든 이유는 확실히 고약한 수단을 사용했기 때문이다. 국정원과 사립 탐정으로 하여금 이명박을 “조사”시킨 게 그것이다. 박근혜 역시 그녀의 과거를 해명하도록 강요받고 있는데, 그녀의 정적들이 “한국판 라스푸틴”이라고 규정한 한 35년 전 최태민 목사와의 관계를 비롯해 그녀 모친이 암살된 이후 그녀가 영부인 역이었을 당시 청와대 안에서 최태민이 그녀의 일상을 어떻게 통제했는지도 해명을 강요받고 있다. 그 결과 이명박과 박근혜는 8월 19일에 결정될 후보 자격을 놓고 피를 튀기는 싸움을 벗어날 길이 없는 진짜 경선으로 나타나고 있다. 한나라당 후보가 내상을 입는 일이 바로 집권당 선거 캠프가 경쟁력이 있는 12월 대선을 치르려면 꼭 필요한 이유는 여당 내 어떤 후보도 여론조사에서 지지율이 10%에도 못 미치고 있기 때문이다.
  
 2. (기밀) 헨더슨 생전 당시에서 보듯이, 한국의 소용돌이 정치는 정책보다는 인물에 관한 것이다. 대권 후보자들은 경제나 교육 개혁 또는 북한에 대해 뭘 해야 할지 등과 같은 이슈에는 거의 주목하지 않거나 아예 관심이 없다. 오히려, 전 김대중 대통령의 은총을 입을 것인지, 아니면 어떻게 현 노무현 대통령이 그의 후임자로 하여금 그와 보좌관들을 감옥에 집어넣지 않도록 보장할 것인지, 그것도 아니면 북한 지도자 김정일이 북한에 더 동정적인 후보를 도우려고 할지 등이 관심사이다. 다른 무엇보다도 어떻게 해서든 주변에 정적을 끌어내리기 위해 무슨 수를 써서든 흠결을 들춰내는 일이 관심사이다. 우리에게 좋은 소식은 이번 선거가 무르익는 가운데 미국이 그 소용돌이와는 동떨어져 있다는 점인데, 2002년 대선에 두 여중생이 주한미군의 차량에 치여 사고로 사망한 이후 소용돌이의 한복판에 미국이 있었던 점과는 사뭇 다르다. 게다가, 한국의 대미 정책은 누가 승리하던 관계없이 획기적으로 바뀌지 않을 듯하다. 요약 끝. 2. (기밀) 헨더슨 생전 당시에서 보듯이, 한국의 소용돌이 정치는 정책보다는 인물에 관한 것이다. 대권 후보자들은 경제나 교육 개혁 또는 북한에 대해 뭘 해야 할지 등과 같은 이슈에는 거의 주목하지 않거나 아예 관심이 없다. 오히려, 전 김대중 대통령의 은총을 입을 것인지, 아니면 어떻게 현 노무현 대통령이 그의 후임자로 하여금 그와 보좌관들을 감옥에 집어넣지 않도록 보장할 것인지, 그것도 아니면 북한 지도자 김정일이 북한에 더 동정적인 후보를 도우려고 할지 등이 관심사이다. 다른 무엇보다도 어떻게 해서든 주변에 정적을 끌어내리기 위해 무슨 수를 써서든 흠결을 들춰내는 일이 관심사이다. 우리에게 좋은 소식은 이번 선거가 무르익는 가운데 미국이 그 소용돌이와는 동떨어져 있다는 점인데, 2002년 대선에 두 여중생이 주한미군의 차량에 치여 사고로 사망한 이후 소용돌이의 한복판에 미국이 있었던 점과는 사뭇 다르다. 게다가, 한국의 대미 정책은 누가 승리하던 관계없이 획기적으로 바뀌지 않을 듯하다. 요약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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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 후보군: 달궈진 후라이팬을 벗어나 불 속으로 진입 ===== ===== 한나라당 후보군: 달궈진 후라이팬을 벗어나 불 속으로 진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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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민감하지만 미분류) 이 후보 개인의 금융거래에 관한 한 달여 중단없는 폭로는 이명박의 지지율에 큰 타격을 입혔다. 7월 5일 CBS와 리얼플러스 공동 여론조사에서,​ 조사 대상의 36.8%가 이 후보를 지지했지만,​ 29.7%는 박근혜를 지지했다. 그러므로 두 후보 간의 격차는 이명박이 20%가 넘게 변함없이 앞서던(참조 전문 가) 지난 두 달간 상당히 감소하였다. 이같은 급락은 이명박이 했다는 부동산 투기와 여타 사업상의 거래에 대한 이며박의 적들이 제기한 의혹 때문임이 틀림없다. 단순히 말하자면,​ 공식적으로 평가된 그의 재산은 미화 2,500만 달러 정도이며;​ 그의 훼방꾼들은 실제 이명박의 재산 가치가 7억 달러 정도라고 혐의를 두고 있고, 그것을 증명하려 들고 있다. 청와대가 국정원에 부탁해 이명박의 과거 금융거래를 조사하는 사무소를 차렸다는 폭로는 이런 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일명 “이명박TF”는 확실히 2005년 이후 서류 일체를 보유하고 있었는데,​ 국가정보원이나 법 집행 기관을 정치적 목적으로 이용하지 않겠다는 노 대통령의 약속과는 사뭇 대조를 이룬다. 이명박은 청와대와 박근혜가 공모해서 그의 명예를 훼손하려 한다는 혐의까지 제기했다. 이들 협의 내용은 일정 부분 신빙성을 확보했는데,​ 이번 주초에 박 후보의 보좌관 중 한 명이 퇴임한 경찰로부터 [국방부망 배포] 이 후보에 관한 기밀 정보를 요청했다는 혐의로 체포되었다. 3. (민감하지만 미분류) 이 후보 개인의 금융거래에 관한 한 달여 중단없는 폭로는 이명박의 지지율에 큰 타격을 입혔다. 7월 5일 CBS와 리얼플러스 공동 여론조사에서,​ 조사 대상의 36.8%가 이 후보를 지지했지만,​ 29.7%는 박근혜를 지지했다. 그러므로 두 후보 간의 격차는 이명박이 20%가 넘게 변함없이 앞서던(참조 전문 가) 지난 두 달간 상당히 감소하였다. 이같은 급락은 이명박이 했다는 부동산 투기와 여타 사업상의 거래에 대한 이며박의 적들이 제기한 의혹 때문임이 틀림없다. 단순히 말하자면,​ 공식적으로 평가된 그의 재산은 미화 2,500만 달러 정도이며;​ 그의 훼방꾼들은 실제 이명박의 재산 가치가 7억 달러 정도라고 혐의를 두고 있고, 그것을 증명하려 들고 있다. 청와대가 국정원에 부탁해 이명박의 과거 금융거래를 조사하는 사무소를 차렸다는 폭로는 이런 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일명 “이명박TF”는 확실히 2005년 이후 서류 일체를 보유하고 있었는데,​ 국가정보원이나 법 집행 기관을 정치적 목적으로 이용하지 않겠다는 노 대통령의 약속과는 사뭇 대조를 이룬다. 이명박은 청와대와 박근혜가 공모해서 그의 명예를 훼손하려 한다는 혐의까지 제기했다. 이들 협의 내용은 일정 부분 신빙성을 확보했는데,​ 이번 주초에 박 후보의 보좌관 중 한 명이 퇴임한 경찰로부터 [국방부망 배포] 이 후보에 관한 기밀 정보를 요청했다는 혐의로 체포되었다.
  
-4. (민감하지만 미분류) 물론 이명박이 이 모든 협의를 잠재우진 못하고 있다. “누가 누구를 함부로 나무라느냐?​”라며 슬기롭게 대처하면서,​ 이명박은 반격으로 박근혜의 과거사를 들춰내 흠집 내기에 여념이 없다. 이 후보의 관계자들은 박근혜가 주장하듯 오점 없는 공주 마님이 아니라고 특징 짓는데 나름 전력을 쏟고 있다. 6월 12일 에는 박정희 기념관에 제공한 막대한 기부를 통해서 설립된 정수 장학회 기금의 전 설립자의 후손이 박근혜가 이사장이던 1994년에서 2005년까지 임기 중에 횡령과 세금 탈루 혐의로 그녀를 고소했다. 아마도 그녀가 모친이 암살되자마자 그녀를 희생해가며 나라에 봉사한 아기씨 이미지에 손상을 입은 것보다 ​<wrap hi>더한 손상은 박근혜가 카리스마가 있던 작고한 최태민 목사에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다. 작고한 최 목사가 그녀의 인성 형성기에 박근혜의 몸과 영혼을 완전히 통제했으며,​ 그런 결과로 최태민의 여러 자녀가 막대한 재산을 축적했다는 소문이 파다하다.</​wrap>​((번역 주[[http://​j.mp/​QDC3fj|최태민 딸 부부 평창에도 5만4000평 부동산 보유]] //​오마이뉴스//​ [[http://​j.mp/​UluS9R|박근혜 올케는 '​폐업',​ 최태민 사위는 '​매각'​... 왜?]] //​오마이뉴스//​ [[http://​j.mp/​UluIPM|박근혜 후보 옆에 드리워진 '​최태민 목사'​의 그림자들]] //​오마이뉴스//​ [[http://​j.mp/​QDC3fj|최태민 딸 부부 평창에도 5만4000평 부동산 보유]] //​월간조선//​))+4. (민감하지만 미분류) 물론 이명박이 이 모든 협의를 잠재우진 못하고 있다. “누가 누구를 함부로 나무라느냐?​”라며 슬기롭게 대처하면서,​ 이명박은 반격으로 박근혜의 과거사를 들춰내 흠집 내기에 여념이 없다. 이 후보의 관계자들은 박근혜가 주장하듯 오점 없는 공주 마님이 아니라고 특징 짓는데 나름 전력을 쏟고 있다. 6월 12일 에는 박정희 기념관에 제공한 막대한 기부를 통해서 설립된 정수 장학회 기금의 전 설립자의 후손이 박근혜가 이사장이던 1994년에서 2005년까지 임기 중에 횡령과 세금 탈루 혐의로 그녀를 고소했다. 아마도 그녀가 모친이 암살되자마자 그녀를 희생해가며 나라에 봉사한 아기씨 이미지에 손상을 입은 것보다 더한 손상은 박근혜가 카리스마가 있던 작고한 최태민 목사에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다. 작고한 최 목사가 그녀의 인성 형성기에 박근혜의 몸과 영혼을 완전히 통제했으며,​ 그런 결과로 최태민의 여러 자녀가 막대한 재산을 축적했다는 소문이 파다하다.
  
 5. (민감하지만 미분류) 두 선두 후보는 경선에 일등 자리를 놓고 끝장 경쟁을 하는 가운데, 어떤 후보도 이 전투에서 상처 없이 빠져나오지 못할 것이다. 검찰이 한나라당 내부 다툼에 더욱더 관계됨에 따라서, 강재섭을 필두로한 한나라당 사람들은 피해를 최소화하고 일종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방안을 계속 찾고 있다. 가장 최근에는 7월 19일 전국으로 방영된 “검증 청문회”가 있었다. 해당 한나라당 청문회는―이명박과 박근혜에게 각기 3시간이 주어진―방송 3사 TV 네트워크에 의해 전송되었는데 한국 유권자들은 박근혜와 최 목사와의 관계로부터 이명박의 모든 재산의 세부 사항, 그의 군 복무 문제와 유연기를 망라해 매우 사적이고,​ 난처한 질의응답으로 융숭한 대접을 받았다. 5. (민감하지만 미분류) 두 선두 후보는 경선에 일등 자리를 놓고 끝장 경쟁을 하는 가운데, 어떤 후보도 이 전투에서 상처 없이 빠져나오지 못할 것이다. 검찰이 한나라당 내부 다툼에 더욱더 관계됨에 따라서, 강재섭을 필두로한 한나라당 사람들은 피해를 최소화하고 일종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방안을 계속 찾고 있다. 가장 최근에는 7월 19일 전국으로 방영된 “검증 청문회”가 있었다. 해당 한나라당 청문회는―이명박과 박근혜에게 각기 3시간이 주어진―방송 3사 TV 네트워크에 의해 전송되었는데 한국 유권자들은 박근혜와 최 목사와의 관계로부터 이명박의 모든 재산의 세부 사항, 그의 군 복무 문제와 유연기를 망라해 매우 사적이고,​ 난처한 질의응답으로 융숭한 대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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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보진영:​ 구경거리 즐기기에 정신을 놓다 ===== ===== 진보진영:​ 구경거리 즐기기에 정신을 놓다 =====
-6. (민감하지만 미분류) 진보진영은 물론 박근혜와 이명박의 정면대결을 신 나게 즐기고 있다. 그러나 꼭 그렇다고 볼 수 없는 까닭은 모든 소속당 후보들이 여론조사에서 이명박과 박근혜에게 우울하게도 모두 뒤처져 있기 때문이다. 사실상, 지지율 두 자리 수 가까이 기록하고 있는 유일한 후보는 한나라당을 탈당했던 손학규 전 경기도 지사 뿐이며 그는 여론조사에서 7~9% 내외를 기록하고 있고,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은 2.2%로 한나라당 두 후보에 비해 상당히 뒤처져 있다. 중도좌파 후보만을 대상으로 한 다른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27.6%는 손 후보를 지지했지만,​ 응답자 11.4%는 정동영, 그리고 8.1%는 이해찬 후보를 각각 지지했다. 
  
-7. (민감하지만 미분류) ​막차를 탄 손 후를 향한 의구심과 시기를 품은 ​보 세력들은 손학규의 을 강도 높게 검증하고 있다. ​주의자들 사이에 ​가장 흔한 불평은 손학규가 진정한 신봉자가 아니며, “리의 일원이 아니다”란 것이다. ​해체된 열린우리당의 ​자이며 권위주의 시대의 피해자로 오랜 역사성를 지닌 충직한 주의자인 김근태는 손학규를 원칙이 없는 자고 규정다. 김 의원은 특히 손 의원의 정치 유착에 관해 가차없는 비판을 가해왔는데,​ <wrap hi>​손학규는 그의 동료가 고문받고 투옥되었던 차에 해외 유학을 갔었던 학생운동가였다고 지적했다. 이 이후 ​손학규는 귀국해서 정부 여당에 합류했고 성공 가를 달렸다. 김근태를 ​끄는 진보진영은 옥스포드 박사 유학을 누가 돈을 댔는지 밝히라고 요구했는데, ​그 이유는 한국의 중앙정보부가 비용을 부담했다는 소문이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 대다수는 만일 그가 ​여론조사에서 ​계속 좋은 성적을 낸다면 손학규의 과거사에 관해 더 많이 듣길 ​하고 있.</​wrap><​WRAP center round info 90%>//​**박정희의 교회탄압의 단초를 제공한 자는 누굴까? 교회 자금 담당 손학규 간사?**// …(중략) 석방된 권호경 목사가(2.15조치) 입원인 병실에 '​중앙정부 정보원이라고 의혹이 짙은'​ 청계천 교회 정진영 목사가 "​사건 당일 술에 ​취돼 병실에 찾아와 '왜 선교자금을 정치자금으로 ​썼느냐'​고 트집을 잡으며 시비"​가 벌어져 권호경 목사 등으로부터(총 5명의 목사) 폭행을 당했며, 정진영 목가 전치 2,3주의 진단서를 첨부고소를 한 결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권 목사 등 총 5명이 입건된 사건이다[[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75022400209207016&​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75-02-24&​officeId=00020&​pageNo=7&​printNo=16430&​publishType=00020|2.15조치로 석방된 권호경 목사 등 폭행 혐의 입건]] //​동아일보//​ …(중략) 문제는 소위 '​피해자' ​영 목사가 권호경 목사 등을 폭행죄로 입건하기 위해 필요한 진단서를 동대문 경찰서 공의인 성인외과에서 발급해 주었으며'​전치2~3주'​라고 치유기간이 보기드문 방식으로 표시돼 있고…▼…22일 낮에는 안태하 청량리 경찰서장이 정 목사가 입원해 있는 병실을 찾아 문병하는 친절을 ​였는가 하면…▼…25일 시경은 단순폭행 사건인 이 사건의 전모를 프린트한 것을 공보계장을 통해 기자들에게 알리게 하는 등 이례적인 움직임이 속출했다는 점이다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75022400209207028&​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75-02-24&​officeId=00020&​pageNo=7&​printNo=16430&​publishType=00020|휴지통]] //​동아일보//​ 자세한 내용은 [[https://​sites.google.com/​site/​poirotkr/​plusd/​1975seoul02297_b|한국기독교협의회 자금 및 김관석 목사의 구속]] //키신저 케이블// ​+6. (민감하지만 미분류) ​보진은 물론 박근혜와 이명박의 정면대결을 신 나게 즐기고 있다. ​그러나 꼭 그렇다고 볼 수 없는 까닭은 모든 소속당 후보들이 여론조에서 ​명박과 박근혜게 울하게도 모두 뒤처져 있기 때문이다. ​사실상, 지율 두 리 수 가까이 기록하고 있는 유일한 보는 ​한나당을 탈당했던 손학규 ​전 경기도 지사 뿐며 그는 여론조사에서 ​7~9% 내외를 ​하고 있고,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은 2.2%로 나라당 두 후보에 비해 상당히 뒤처져 있다. 중도좌파 후보만을 ​대상으로 ​한 른 여론조에서응답자의 27.6%는 손 후보를 지지했지만응답자 11.4%는 정영, 그리고 8.1%는 이해찬 후보를 ​각각 지지했다.
  
-이렇게 중앙정의 탄압을 받은 수도권특수지역선교위원회 간사였던 ​손학규는 어떻게 중앙정보부의 체포되지도 고 영국 유학길에 올랐을까?​ 프락치 정영 목사는 세계급식선교회의 선교이 정치범 구속에게 사용된 ​을 어떻게 알았을까?​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11944.html|당시 ​교회 ​금을 실질적으로 관리한 손학규]]가 알려주었다손학규가 중앙의 이러저러한 정보를 제공하고 그 대로 국 유학길에 올랐는지 그의 과거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 +7. (민감하지만 미분류) 막차를 탄 손 후를 향한 ​구심과 시기를 품은 진보 세력들은 손학규의 ​진정성을 강도 높게 검증하고 있다. ​보주의자들 사에 가장 흔한 불평은 손학규가 진한 신봉가 아니며, “우리의 일원이 아니다”란 ​이다해체된 열린우리의 지도자이며 권위주의 ​대의 피해자로 ​오랜 역사성를 지닌 충직한 진보주의자인 김근태는 ​손학규를 원칙이 없는 자라고 규정했다. 김 의원은 특히 손 의원의 정치 유착에 관해 ​차없는 비판을 가해왔는데,​ 손학규는 그의 동료가 고문받고 투옥되던 차에 해외 유학을 갔었던 학생운동가였고 지적했다. 이 이후 ​손학규는 귀국해서 ​정부 ​여당에 합류했고 성공 ​도를 달렸다. 김근태를 이끄는 진보진은 옥스포드 박사 ​유학을 누가 돈을 댔는지 ​밝히라고 요구했는데, ​그 이유는 한국의 중앙정보부가 비용을 부담했다는 소문이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 대다수는 만일 그가 여론조사에서 계속 좋은 성적을 낸다면 손학규의 과거에 관해 더 많이 듣길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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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민감하지만 미분류) 진보 진영에 여타 선두권 경쟁자들은 노무현 정부에서 친숙한 인물들이다. 이해찬 전 총리는 노 대통령의 매우 가까운 관계이며,​ 노무현의 총애를 받는 것으로 널리 인식되고 있다. 이해찬은 노동계와 진보 시민사회운동 단체를 선호하고 대북 포용정책을 이끄는 노무현의 정책을 대부분 지속할 것이다. 가장 중요하게는 정권이 이해찬 체제로 지속된다는 것은 퇴임하는 한국 대통령에게는 항상 걱정거리였던 사법 및 세무 조사로부터 노무현과 현 정부의 다른 인사들을 보호한다는 의미이다. 여전히 노무현의 후보 지원은 양날의 검인 까닭은 국민들 사이와 여당 의원들 사이에 반 노무현 정서가 만연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해찬은 지배 세력은 아니지만,​ 힘 있는 진보 세력인 김대중 전 대통령과도 가깝다. 이러한 정계 구도로 말미암아 많은 전문가는 이해찬의 지지율이 5%에도 한참 못 미치더라도 그를 진보 후보 중 복병으로 꼽고 있다. 8. (민감하지만 미분류) 진보 진영에 여타 선두권 경쟁자들은 노무현 정부에서 친숙한 인물들이다. 이해찬 전 총리는 노 대통령의 매우 가까운 관계이며,​ 노무현의 총애를 받는 것으로 널리 인식되고 있다. 이해찬은 노동계와 진보 시민사회운동 단체를 선호하고 대북 포용정책을 이끄는 노무현의 정책을 대부분 지속할 것이다. 가장 중요하게는 정권이 이해찬 체제로 지속된다는 것은 퇴임하는 한국 대통령에게는 항상 걱정거리였던 사법 및 세무 조사로부터 노무현과 현 정부의 다른 인사들을 보호한다는 의미이다. 여전히 노무현의 후보 지원은 양날의 검인 까닭은 국민들 사이와 여당 의원들 사이에 반 노무현 정서가 만연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해찬은 지배 세력은 아니지만,​ 힘 있는 진보 세력인 김대중 전 대통령과도 가깝다. 이러한 정계 구도로 말미암아 많은 전문가는 이해찬의 지지율이 5%에도 한참 못 미치더라도 그를 진보 후보 중 복병으로 꼽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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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민감하지만 미분류) 소용돌이 정치의 신실한 신봉자인 진보 세력은 여전히 힘을 규합할 충분한 시간이 있다고 믿고 있다. 이들은 현재 7월 말이나 8월 초까지 모든 중도 좌파 세력을 결집할 새 정당을 출범할 계획하고 있다. 그 이후에 그들은 인기가 덜한 후보군을 걸러내기 위하여 “컷오프 경선”을 8월 말에 개최할 예정이며,​ 그 뒤 11월 말 즈음에 공식적인 경선으로 넘어갈 것이며, 결국에는 10월쯤에 당 후보를 확정 지을 것이다. 진보 진영은 심지어 “아메리칸 아이돌”같은 인기 TV 쇼와 비슷한 휴대전화 경선을 고려하고 있다. 그들은 대규모의 참여로 조성되는 흥분과 긴장감 넘치는 경선으로 최종 후보에 대한 지지와 흥미를 유발할 거라고 믿고 있다. 10. (민감하지만 미분류) 소용돌이 정치의 신실한 신봉자인 진보 세력은 여전히 힘을 규합할 충분한 시간이 있다고 믿고 있다. 이들은 현재 7월 말이나 8월 초까지 모든 중도 좌파 세력을 결집할 새 정당을 출범할 계획하고 있다. 그 이후에 그들은 인기가 덜한 후보군을 걸러내기 위하여 “컷오프 경선”을 8월 말에 개최할 예정이며,​ 그 뒤 11월 말 즈음에 공식적인 경선으로 넘어갈 것이며, 결국에는 10월쯤에 당 후보를 확정 지을 것이다. 진보 진영은 심지어 “아메리칸 아이돌”같은 인기 TV 쇼와 비슷한 휴대전화 경선을 고려하고 있다. 그들은 대규모의 참여로 조성되는 흥분과 긴장감 넘치는 경선으로 최종 후보에 대한 지지와 흥미를 유발할 거라고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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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거 쟁점사안 ===== ===== 선거 쟁점사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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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기밀) 경제: 지금까지 대선에서 하나로 중지가 모아지는 쟁점은 경제 성적에 대한 일반적인 불만족이다. 전반적인 거시경제 성적은 실제로는 견고하다:​ 국내총생산 성장이 올해 4.5%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했는데(이는 4.4% 전망치에서 최근에 신장한 것이다) 물가 상승률은 낮고, 원화는 강세이고(많은 수출업자에게는 하나의 도전), 외환 보유액이 미화 2억 5천만 달러로 치솟았다. 그러나 한국민은 역사적으로 높은 성장률에 익숙하며,​ 언론에서 광범위하게 다뤄진 장기적 도전 사항에 대해 걱정하고 있다. 한편, 전체적인 취업율은 3.5%로 낮고, 노동 인구로 새로 진입하는 사람들의(24~28세) 실업률이 10%를 넘어섰고,​ 최근 졸업생의 다수는 장례가 불투명한 임시계약직에 고용된 상태이다. 한국 내 부동산 가격상에 최근 호황은(특히 서울) 가진 자와 갖지 못한 자 사이에 간극에 대한 인식이 심화되었으며,​ 첫 주택 구입자의 부동산 시장 진입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 11. (기밀) 경제: 지금까지 대선에서 하나로 중지가 모아지는 쟁점은 경제 성적에 대한 일반적인 불만족이다. 전반적인 거시경제 성적은 실제로는 견고하다:​ 국내총생산 성장이 올해 4.5%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했는데(이는 4.4% 전망치에서 최근에 신장한 것이다) 물가 상승률은 낮고, 원화는 강세이고(많은 수출업자에게는 하나의 도전), 외환 보유액이 미화 2억 5천만 달러로 치솟았다. 그러나 한국민은 역사적으로 높은 성장률에 익숙하며,​ 언론에서 광범위하게 다뤄진 장기적 도전 사항에 대해 걱정하고 있다. 한편, 전체적인 취업율은 3.5%로 낮고, 노동 인구로 새로 진입하는 사람들의(24~28세) 실업률이 10%를 넘어섰고,​ 최근 졸업생의 다수는 장례가 불투명한 임시계약직에 고용된 상태이다. 한국 내 부동산 가격상에 최근 호황은(특히 서울) 가진 자와 갖지 못한 자 사이에 간극에 대한 인식이 심화되었으며,​ 첫 주택 구입자의 부동산 시장 진입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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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민감하지만 미분류) 교육: 교육은 한국에서 영구적인 쟁점이지만,​ 올해는 특히 논쟁이 심한 까닭은 대학 입학 기준에 관한 노무현 정부와 고위 교육 전문가들 사이에 마찰 때문이다. (주석: 교육부 장관은 2007년 대학 입학을 결정하는데 고등학교 성적 기록의 비중을 50% 감안하길 대학에 요구하고 있다. 대학들은 그런 개입에 난색을 보였고, 교육부 장관이 결국에 고개를 떨구고 말았다. 주석 끝.)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은 국회에서 논쟁이 많던 사립학교법을 개정으로 말미암아 (이 법은 사립학교 이사회에 “외부인사”를 학교에서 뽑은 구성원들과 함께 이사회에 참여하도록 강제함) 한바탕 줄다리기를 벌였다. 그리고 7월 3일에 (사법 연수원의 형태를 미국 시스템과 비슷하게 변화시키도록 하는) 법학대학원(로스쿨)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 두 가지 쟁점에 관해 이명박과 박근혜는 학교와 대학 측에 학생 선발에 대한 더 많은 자율권을 제공해야 한다고 논쟁을 벌였지만,​ 진보 후보들은 불우한 학생들에 대한 교육 기회가 접근성을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모든 후보들은 영어 교육의 중요성에 더해 자녀으디 성공을 위해 필요한 엄청난 방과후 과외 비용으로 말미암아 교육이 엄청난 경제적 부담이라는 점에도 견해를 같이 하였다. 국민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원하고 있지만, 앞서 말한 반복되는 문제에 대해 현재 후보에게서 그 어떤 신구상도 구경하지 못할 공산이 크다. 14. (민감하지만 미분류) 교육: 교육은 한국에서 영구적인 쟁점이지만,​ 올해는 특히 논쟁이 심한 까닭은 대학 입학 기준에 관한 노무현 정부와 고위 교육 전문가들 사이에 마찰 때문이다. (주석: 교육부 장관은 2007년 대학 입학을 결정하는데 고등학교 성적 기록의 비중을 50% 감안하길 대학에 요구하고 있다. 대학들은 그런 개입에 난색을 보였고, 교육부 장관이 결국에 고개를 떨구고 말았다. 주석 끝.)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은 국회에서 논쟁이 많던 사립학교법을 개정으로 말미암아 (이 법은 사립학교 이사회에 “외부인사”를 학교에서 뽑은 구성원들과 함께 이사회에 참여하도록 강제함) 한바탕 줄다리기를 벌였다. 그리고 7월 3일에 (사법 연수원의 형태를 미국 시스템과 비슷하게 변화시키도록 하는) 법학대학원(로스쿨)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 두 가지 쟁점에 관해 이명박과 박근혜는 학교와 대학 측에 학생 선발에 대한 더 많은 자율권을 제공해야 한다고 논쟁을 벌였지만,​ 진보 후보들은 불우한 학생들에 대한 교육 기회가 접근성을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모든 후보들은 영어 교육의 중요성에 더해 자녀으디 성공을 위해 필요한 엄청난 방과후 과외 비용으로 말미암아 교육이 엄청난 경제적 부담이라는 점에도 견해를 같이 하였다. 국민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원하고 있지만, 앞서 말한 반복되는 문제에 대해 현재 후보에게서 그 어떤 신구상도 구경하지 못할 공산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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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쟁점도 아닌: 한미 동맹 ===== ===== 쟁점도 아닌: 한미 동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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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기밀) 우리는 향후 한국군의 전시 작전권 이양을 비롯해 올해 초에 가장 민감한 동맹 쟁점을 해결하는데 성공하였다. 예상치 못한 변수가 없는 관계로 미국 정부는 세간의 눈을 피하며, 대선에서 어떤 요인도 되지 않게 되었다. 한미 FTA의 성공적인 타결에(그리고 최근의 추가적인 협상) 에 더해 23개의 주한미군 기지를 한국 정부에 반환한 이후에 한미 관계는 12월 대선을 몇 달 앞두고 더는 어떠한 “시험”에 들 공산이 크지 않을 듯하다. 주요 후보군 중에 누구도 반미 입장을 채택한 자는 없으며, 박근혜와 이명박, 손학규는 각기 한국의 핵심 동맹국 미국과의 긴밀한 관계에 찬성한다고 공개 석상에서 발언해왔다. 15. (기밀) 우리는 향후 한국군의 전시 작전권 이양을 비롯해 올해 초에 가장 민감한 동맹 쟁점을 해결하는데 성공하였다. 예상치 못한 변수가 없는 관계로 미국 정부는 세간의 눈을 피하며, 대선에서 어떤 요인도 되지 않게 되었다. 한미 FTA의 성공적인 타결에(그리고 최근의 추가적인 협상) 에 더해 23개의 주한미군 기지를 한국 정부에 반환한 이후에 한미 관계는 12월 대선을 몇 달 앞두고 더는 어떠한 “시험”에 들 공산이 크지 않을 듯하다. 주요 후보군 중에 누구도 반미 입장을 채택한 자는 없으며, 박근혜와 이명박, 손학규는 각기 한국의 핵심 동맹국 미국과의 긴밀한 관계에 찬성한다고 공개 석상에서 발언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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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망 ===== =====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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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기밀) 한국의 대선은 죽느냐 사느냐의 투쟁이다. 승자에게 모든 포상이 돌아간다:​ 권력, 돈, 적을 파괴할 역량까지. 패자는 그냥 패자다, 차점자의 위치란 건 없기 때문이다. 이명박의 무수한 재산과 투자 행위를 비롯해 박근혜의 예사롭지 않은 최태민 목사와의 관계, 그리고 이명박의 숨겨진 금융거래 내력을 캐내기 위해 설립된 국정원 대책반 등 지난 몇 달간의 폭로는 예고편에 불과하다. 앞으로 몇 달간 우리는 더 많은 것을 보게 될 것이다. 16. (기밀) 한국의 대선은 죽느냐 사느냐의 투쟁이다. 승자에게 모든 포상이 돌아간다:​ 권력, 돈, 적을 파괴할 역량까지. 패자는 그냥 패자다, 차점자의 위치란 건 없기 때문이다. 이명박의 무수한 재산과 투자 행위를 비롯해 박근혜의 예사롭지 않은 최태민 목사와의 관계, 그리고 이명박의 숨겨진 금융거래 내력을 캐내기 위해 설립된 국정원 대책반 등 지난 몇 달간의 폭로는 예고편에 불과하다. 앞으로 몇 달간 우리는 더 많은 것을 보게 될 것이다.
  
 17. (기밀) 한국의 생동감 넘치는 유아기 민주주의 과정에서 우리는 치열한 선거전을 만끽하게 될 듯한데, 그 이유는 여론조사에서 보수 세력이 만끽하고 있는 크게 앞선 선두 자리가 선거 당일까지 증발할 공산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지적은 국제적인 여론조사 기업인 TNS가 시행한 최근 여론조사에서 제대로 적중했다. 동 여론조사에 의하면, 1,000명의 응답자 가운데 40%가 본인이 “한나라당의 핵심 지지층”이라고 밝혔고, 그들은 대통령 후보로써 이명박 또는 박근혜 중에 한 명을 지지할 것이며, 정당은 한나라당을 지지하며,​ 정권 교체를 지지했다;​ 다른 23%는 “한나라당의 핵심 반대자”라고 자신을 밝혔고, 그들은 이명박이나 박근혜 누구도 지지하지 않을 것이며, 한나라당을 반대한다고 말했고, 정권 교체할 이유가 없다고 했다; 그리고 남은 37%는 “부동층”인데,​ 이들은 한나라당을 부분적으로만 지지했다. TNS 이상일 이사, 한국사회여론연구소의 김현태 소장, 민 컨설팅의 박성민 대표 등을 포함하는 신문 지면에서 인용되는 모든 전문가들은 진보진영이 따라잡기 힘든 싸움이 될 것이라고 동의했는데,​ 그 이유는 진보진영에서 현재 추세를 역전하기 위해선 총유권자 중에서 최소한 28%의 추가적인 지지, 또는 37% 부동층 중에서 4분의 3의 지지를 받아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아마도 매우 어려운 싸움이지만,​ 그렇다고 전혀 불가능한 일도 아니다. 17. (기밀) 한국의 생동감 넘치는 유아기 민주주의 과정에서 우리는 치열한 선거전을 만끽하게 될 듯한데, 그 이유는 여론조사에서 보수 세력이 만끽하고 있는 크게 앞선 선두 자리가 선거 당일까지 증발할 공산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지적은 국제적인 여론조사 기업인 TNS가 시행한 최근 여론조사에서 제대로 적중했다. 동 여론조사에 의하면, 1,000명의 응답자 가운데 40%가 본인이 “한나라당의 핵심 지지층”이라고 밝혔고, 그들은 대통령 후보로써 이명박 또는 박근혜 중에 한 명을 지지할 것이며, 정당은 한나라당을 지지하며,​ 정권 교체를 지지했다;​ 다른 23%는 “한나라당의 핵심 반대자”라고 자신을 밝혔고, 그들은 이명박이나 박근혜 누구도 지지하지 않을 것이며, 한나라당을 반대한다고 말했고, 정권 교체할 이유가 없다고 했다; 그리고 남은 37%는 “부동층”인데,​ 이들은 한나라당을 부분적으로만 지지했다. TNS 이상일 이사, 한국사회여론연구소의 김현태 소장, 민 컨설팅의 박성민 대표 등을 포함하는 신문 지면에서 인용되는 모든 전문가들은 진보진영이 따라잡기 힘든 싸움이 될 것이라고 동의했는데,​ 그 이유는 진보진영에서 현재 추세를 역전하기 위해선 총유권자 중에서 최소한 28%의 추가적인 지지, 또는 37% 부동층 중에서 4분의 3의 지지를 받아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아마도 매우 어려운 싸움이지만,​ 그렇다고 전혀 불가능한 일도 아니다.
  
-18. (기밀) 마지막으로,​ 이번 선거의 결과에 걸린 미합중국의 판돈은 지난 선거 보다는 아마 크지 않을 것이다. 반미주의는 감소하고 있고, 한미 방위 동맹은 높은 수준의 지지를 만끽하고 있으며, 우리는 대체로 대북 문제에 의견 일치하고 있으며, 한미 FTA는―양국 관계에 새로운 영역을 더해 줄 것으로―폭넓은 대중적 지지를 맛보고 있다. 그래서 12월에 누가 당선되든 간에 우리는 한미 관계의 연속성을 목도할 공산이 크다. +18. (기밀) 마지막으로,​ 이번 선거의 결과에 걸린 미합중국의 판돈은 지난 선거 보다는 아마 크지 않을 것이다. 반미주의는 감소하고 있고, 한미 방위 동맹은 높은 수준의 지지를 만끽하고 있으며, 우리는 대체로 대북 문제에 의견 일치하고 있으며, 한미 FTA는―양국 관계에 새로운 영역을 더해 줄 것으로―폭넓은 대중적 지지를 맛보고 있다. 그래서 12월에 누가 당선되든 간에 우리는 한미 관계의 연속성을 목도할 공산이 크다. //​스탠튼//​ [[https://​sites.google.com/​site/​poirotkr/​7/​07seoul2178|포와로 탐정의 번역]] © 무단복제나 전재를 금지합니다. 
-//​스탠튼//​ +
-[[https://​sites.google.com/​site/​poirotkr/​7/​07seoul2178|포와로 탐정의 번역]] © 무단복제나 전재를 금지합니다. +
-===== 바깥 고리 ===== +
-  - [[http://​allinkorea.net/​sub_read.html?​uid=6755&​section=section16|박근혜-최태민 관계에 동생들 탄원서]] //​올인코리아//​ +
-  - [[http://​j.mp/​QDC3fj|최태민 딸 부부 평창에도 5만4000평 부동산 보유]] //​오마이뉴스//​ +
-  - [[http://​j.mp/​UluS9R|박근혜 올케는 '​폐업',​ 최태민 사위는 '​매각'​... 왜?]] //​오마이뉴스//​ +
-  - [[http://​j.mp/​UluIPM|박근혜 후보 옆에 드리워진 '​최태민 목사'​의 그림자들]] //​오마이뉴스//​ +
-  - [[http://​j.mp/​QDC3fj|최태민 딸 부부 평창에도 5만4000평 부동산 보유]] //​월간조선//​ +
-  - {{http://​h21.hani.co.kr/​section-021005000/​2007/​05/​021005000200705170660027.html|왜 이명박은 박근혜를 밀어붙이나}} //​한겨레21 특집// +
-  -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29158.html|이명박 “DNA 검사라도…” 박근혜 “어머니 눈앞에 있는듯”]] //​한겨례//​ +
-===== 참조 동영상: 정수재단의 역사와 부산일보 장악의 진실 1탄 ===== +
-{{youtube>​DkLMFxKUICo|정수재단의 역사와 부산일보 장악의 진실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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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E PASS TO ALEAP COLLECTIVE, COMM CENTER PLEASE PASS TO  +STATE PASS TO ALEAP COLLECTIVE, COMM CENTER PLEASE PASS TO 
-COMUSKOREA SCJS  +COMUSKOREA SC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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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 12958: DECL: 07/​16/​2017 ​+E.O. 12958: DECL: 07/16/2017
 TAGS: PGOV [Internal Governmental Affairs], PREL [External Political Relations], TAGS: PGOV [Internal Governmental Affairs], PREL [External Political Relations],
-KS [Korea (South)]  +KS [Korea (South)] 
-SUBJECT: ROK PRESIDENTIAL ELECTION: STILL THE POLITICS OF  +SUBJECT: ROK PRESIDENTIAL ELECTION: STILL THE POLITICS OF 
-THE VORTEX  +THE VORT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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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A. SEOUL 2048  +REF: A. SEOUL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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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SEOUL 1686  +     B. SEOUL 1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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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fied By: Amb. Alexander Vershbow. ​ Reasons 1.4 (b,d).  +Classified By: Amb. Alexander Vershbow. ​ Reasons 1.4 (b,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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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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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 The late Gregory Henderson, an FSO who had served  +¶1.  (C) The late Gregory Henderson, an FSO who had served 
-several tours in Korea in the 1940s and 1960s, is well  +several tours in Korea in the 1940s and 1960s, is well 
-remembered as the author of "​Korea:​ The Politics of the  +remembered as the author of "​Korea:​ The Politics of the 
-Vortex." ​ The title remains an accurate description of Korean  +Vortex." ​ The title remains an accurate description of Korean 
-politics today: a spiraling whirlpool that sucks everything  +politics today: a spiraling whirlpool that sucks everything 
-toward its center. ​ Everything that gets caught in its wake  +toward its center. ​ Everything that gets caught in its wake 
-is destroyed or damaged. ​ The latest victim is former Seoul  +is destroyed or damaged. ​ The latest victim is former Seoul 
-Mayor Lee Myung-bak, who looked like a shoo-in a month ago,  +Mayor Lee Myung-bak, who looked like a shoo-in a month ago, 
-but now has to deal with a growing list of corruption  +but now has to deal with a growing list of corruption 
-allegations centered on how a former salaryman could have  +allegations centered on how a former salaryman could have 
-amassed such a large personal fortune. ​ The answer, suggests  +amassed such a large personal fortune. ​ The answer, suggests 
-Lee's principal detractors, GNP opponent Park Geun-hye and  +Lee's principal detractors, GNP opponent Park Geun-hye and 
-President Roh Moo-hyun, is that the former mayor used inside  +President Roh Moo-hyun, is that the former mayor used inside 
-information to buy land in the name of his family and  +information to buy land in the name of his family and 
-cronies. ​ Lee's detractors are also sucked in because they  +cronies. ​ Lee's detractors are also sucked in because they 
-apparently used unsavory means -- including the ROK  +apparently used unsavory means -- including the ROK 
-intelligence service and private detectives to "​investigate"​  +intelligence service and private detectives to "​investigate"​ 
-Lee.  Park has also been forced to explain her own past,  +Lee.  Park has also been forced to explain her own past, 
-including her relationship some 35 years ago with a pastor,  +including her relationship some 35 years ago with a pastor, 
-Choi Tae-min, whom her opponents characterize as a "​Korean  +Choi Tae-min, whom her opponents characterize as a "​Korean 
-Rasputin,"​ and how he controlled Park during her time in the  +Rasputin,"​ and how he controlled Park during her time in the 
-Blue House when she was first lady after her mother'​s  +Blue House when she was first lady after her mother'​s 
-assassination. ​ The result is that there is a real race in  +assassination. ​ The result is that there is a real race in 
-the GNP, with Lee and Park locked in a bloody struggle for  +the GNP, with Lee and Park locked in a bloody struggle for 
-the nomination, which will be decided in the August 19  +the nomination, which will be decided in the August 19 
-primary. ​ A damaged GNP nominee is exactly what the ruling  +primary. ​ A damaged GNP nominee is exactly what the ruling 
-camp needs for a competitive race in December, because none  +camp needs for a competitive race in December, because none 
-of their candidates has reached even 10 percent in the polls. ​ +of their candidates has reached even 10 percent in the po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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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 As in Henderson'​s days, the Korean political 
-¶2.  (C) As in Henderson'​s days, the Korean political  +whirlpool is less about policies than personalities. 
-whirlpool is less about policies than personalities.  +Candidates are paying little or no attention to issues such 
-Candidates are paying little or no attention to issues such  +as the economy, education reform, or what to do about North 
-as the economy, education reform, or what to do about North  +Korea. ​ Rather, it's all about who former President Kim 
-Korea. ​ Rather, it's all about who former President Kim  +Dae-jung might bless, or how sitting President Roh Moo-hyun 
-Dae-jung might bless, or how sitting President Roh Moo-hyun  +will make sure that his successor won't throw him or his 
-will make sure that his successor won't throw him or his  +staff in jail, or whether North Korean leader Kim Jong-il 
-staff in jail, or whether North Korean leader Kim Jong-il  +will decide to help those more sympathetic to Pyongyang. 
-will decide to help those more sympathetic to Pyongyang.  +Above all, it's about finding dirt by any means to bring down 
-Above all, it's about finding dirt by any means to bring down  +the nearest opponent. ​ For us, the good news is that this is 
-the nearest opponent. ​ For us, the good news is that this is  +shaping up to be an election in which the United States is 
-shaping up to be an election in which the United States is  +far from the vortex, quite unlike the 2002 election which had 
-far from the vortex, quite unlike the 2002 election which had  +us in the middle of the whirlpool following the death of two 
-us in the middle of the whirlpool following the death of two  +schoolgirls accidentally struck by a USFK vehicle. ​ Moreover, 
-schoolgirls accidentally struck by a USFK vehicle. ​ Moreover,  +Korean policies toward the U.S. are not likely to change 
-Korean policies toward the U.S. are not likely to change  +dramatically regardless of who wins.  END SUMMARY. 
-dramatically regardless of who wins.  END SUMMARY.  + 
-  +--------------------------------------------- ---------- 
---------------------------------------------- ----------  +GNP CANDIDATES: OUT OF THE FRYING PAN AND INTO THE FIRE 
-GNP CANDIDATES: OUT OF THE FRYING PAN AND INTO THE FIRE  +--------------------------------------------- ---------- 
---------------------------------------------- ----------  + 
-  +¶3.  (SBU) One month of unremitting revelations on his 
-¶3.  (SBU) One month of unremitting revelations on his  +personal financial dealings have taken a toll in Lee 
-personal financial dealings have taken a toll in Lee  +Myung-bak'​s polls. ​ In a July 5 poll by CBS and Real Plus, a 
-Myung-bak'​s polls. ​ In a July 5 poll by CBS and Real Plus, a  +polling company, 36.8 percent of those surveyed supported Lee 
-polling company, 36.8 percent of those surveyed supported Lee  +while 29.7 percent supported Park Geun-hye. ​ The gap between 
-while 29.7 percent supported Park Geun-hye. ​ The gap between  +the two has, therefore, significantly decreased over the last 
-the two has, therefore, significantly decreased over the last  +two months as Lee had consistently led the race by over 
-two months as Lee had consistently led the race by over  +twenty percentage points (ref A).  This slide is undoubtedly 
-twenty percentage points (ref A).  This slide is undoubtedly  +due to suspicions raised by his opponents on Lee's purported 
-due to suspicions raised by his opponents on Lee's purported  +real estate speculation and other business dealings. ​ Simply 
-real estate speculation and other business dealings. ​ Simply  +put, Lee estimates publicly that his wealth totals around USD 
-put, Lee estimates publicly that his wealth totals around USD  +25 million; his detractors allege that Lee's true worth is 
-25 million; his detractors allege that Lee's true worth is  +around USD 700 million, and they are trying to prove it. 
-around USD 700 million, and they are trying to prove it.  +Adding color to the controversy are revelations that the Blue 
-Adding color to the controversy are revelations that the Blue  +House may have asked the National Intelligence Service (NIS) 
-House may have asked the National Intelligence Service (NIS)  +to set up an office to investigate Lee's past financial 
-to set up an office to investigate Lee's past financial  +dealings. ​ The so-called TFMB ("Task Force Myung Bak") has 
-dealings. ​ The so-called TFMB ("Task Force Myung Bak") has  +apparently maintained a dossier on Lee since 2005, quite 
-apparently maintained a dossier on Lee since 2005, quite  + 
-  +contrary to President Roh's promise that he would not use the 
-contrary to President Roh's promise that he would not use the  +nation'​s intelligence or law enforcement agencies for 
-nation'​s intelligence or law enforcement agencies for  +political ends.  Lee has even accused the Blue House and Park 
-political ends.  Lee has even accused the Blue House and Park  +Geun-hye of conspiring to discredit him.  These allegations 
-Geun-hye of conspiring to discredit him.  These allegations  +gained some traction earlier this week when one of Park'​s 
-gained some traction earlier this week when one of Park's  +staff members was arrested for allegedly requesting 
-staff members was arrested for allegedly requesting  +confidential information about Lee from a retired police 
-confidential information about Lee from a retired police  + 
-  +SIPDIS 
-SIPDIS  +officer. 
-officer.  + 
-  +¶4.  (SBU) Of course, Lee is not taking all of this abuse 
-¶4.  (SBU) Of course, Lee is not taking all of this abuse  +lying down.  Employing the wisdom from "Those who live in 
-lying down.  Employing the wisdom from "Those who live in  +glass houses shouldn'​t throw stones,"​ Lee's counter-offensive 
-glass houses shouldn'​t throw stones,"​ Lee's counter-offensive  +is leaving no stones unthrown in exposing Park's past.  Lee'​s 
-is leaving no stones unthrown in exposing Park's past.  Lee's  +staffers are trying their best to characterize Park as not 
-staffers are trying their best to characterize Park as not  +quite the unblemished princess she claims to be.  On June 12, 
-quite the unblemished princess she claims to be.  On June 12,  +a son of the former founder of the Chung-soo Scholarship 
-a son of the former founder of the Chung-soo Scholarship  +Fund, established from enormous donations to a Park Chung-hee 
-Fund, established from enormous donations to a Park Chung-hee  +memorial, accused Park of embezzlement and tax evasion during 
-memorial, accused Park of embezzlement and tax evasion during  +her tenure as the director of the fund from 1994 to 2005. 
-her tenure as the director of the fund from 1994 to 2005.  +Perhaps even more damaging to her image as the maiden who 
-Perhaps even more damaging to her image as the maiden who  +sacrificed herself in the service of the nation upon the 
-sacrificed herself in the service of the nation upon the  +assassination of her mother, Park has been linked to the late 
-assassination of her mother, Park has been linked to the late  +Choi Tae-min, a charismatic pastor. ​ Rumors are rife that the 
-Choi Tae-min, a charismatic pastor. ​ Rumors are rife that the  +late pastor had complete control over Park's body and soul 
-late pastor had complete control over Park's body and soul  +during her formative years and that his children accumulated 
-during her formative years and that his children accumulated  +enormous wealth as a result. 
-enormous wealth as a result.  + 
-  +¶5.  (SBU) As the two leading candidates slug it out for the 
-¶5.  (SBU) As the two leading candidates slug it out for the  +top spot in the race, neither will emerge from the battle 
-top spot in the race, neither will emerge from the battle  +unscathed. ​ As prosecutors get more and more involved in the 
-unscathed. ​ As prosecutors get more and more involved in the  +internal scuffle, the GNP, led by Party Chairman Kang 
-internal scuffle, the GNP, led by Party Chairman Kang  +Jae-sup, continues to look for ways to minimize the damage 
-Jae-sup, continues to look for ways to minimize the damage  +and keep some sense of order. ​ The latest was the July 19 
-and keep some sense of order. ​ The latest was the July 19  +nationally televised session of "​qualifications hearing."​ 
-nationally televised session of "​qualifications hearing."​  +During these GNP hearings -- three hours each for Lee and 
-During these GNP hearings -- three hours each for Lee and  +Park -- carried by all three TV networks, Korean voters were 
-Park -- carried by all three TV networks, Korean voters were  +treated to highly personal and embarrassing Qs-and-As,​ 
-treated to highly personal and embarrassing Qs-and-As,  +ranging from Park's relationship with Pastor Choi to 
-ranging from Park's relationship with Pastor Choi to  +detailing all of Lee's wealth, his military service and his 
-detailing all of Lee's wealth, his military service and his  +childhood. 
-childhood.  + 
-  +--------------------------------------------- --- 
---------------------------------------------- ---  +LIBERALS: TOO PREOCCUPIED TO ENJOY THE SPECTACLE 
-LIBERALS: TOO PREOCCUPIED TO ENJOY THE SPECTACLE  +--------------------------------------------- --- 
---------------------------------------------- ---  + 
-  +¶6.  (SBU) Liberals should of course be having a field day 
-¶6.  (SBU) Liberals should of course be having a field day  +watching Park and Lee go at each other. ​ But it has not been 
-watching Park and Lee go at each other. ​ But it has not been  +exactly like that because all of their candidates are 
-exactly like that because all of their candidates are  +depressingly behind both Park and Lee in the polls. ​ In fact, 
-depressingly behind both Park and Lee in the polls. ​ In fact,  +the only one who registers anywhere near double digits is a 
-the only one who registers anywhere near double digits is a  +GNP defector, former Gyeonggi Governor Sohn Hak-kyu, who 
-GNP defector, former Gyeonggi Governor Sohn Hak-kyu, who  +scores around 7-9 percent in the polls, ahead of former Prime 
-scores around 7-9 percent in the polls, ahead of former Prime  +Minister Lee Hae-chan'​s 3.7 percent and former Unification 
-Minister Lee Hae-chan'​s 3.7 percent and former Unification  +Minister Chung Dong-young'​s 2.2 percent, but far behind the 
-Minister Chung Dong-young'​s 2.2 percent, but far behind the  +two GNP candidates. ​ Among polls that only consider 
-two GNP candidates. ​ Among polls that only consider  +center-left candidates, 27.6 percent of those surveyed said 
-center-left candidates, 27.6 percent of those surveyed said  +they support Sohn while 11.4 percent supported Chung 
-they support Sohn while 11.4 percent supported Chung  +Dong-young and 8.1 percent supported Lee Hae-chan. 
-Dong-young and 8.1 percent supported Lee Hae-chan.  + 
-  +¶7.  (SBU) Suspicious and jealous of this late-comer, liberals 
-¶7.  (SBU) Suspicious and jealous of this late-comer, liberals  +are intensely scrutinizing Sohn's bona fides. ​ Among the 
-are intensely scrutinizing Sohn's bona fides. ​ Among the  +liberals, the most common complaint is that Sohn is not a 
-liberals, the most common complaint is that Sohn is not a  +true believer and that he is not "one of us." ​ Rep. Kim 
-true believer and that he is not "one of us." ​ Rep. Kim  +Geun-tae, leader of the disintegrating Uri Party and a 
-Geun-tae, leader of the disintegrating Uri Party and a  +stalwart progressive with a long history of victimization 
-stalwart progressive with a long history of victimization  +during the authoritarian era, has characterized Sohn as a man 
-during the authoritarian era, has characterized Sohn as a man  +without principles. ​ Kim has been particularly scathing about 
-without principles. ​ Kim has been particularly scathing about  +Sohn's political associations,​ noting that he was a student 
-Sohn's political associations,​ noting that he was a student  +activist who went to study abroad just when his colleagues 
-activist who went to study abroad just when his colleagues  +were being tortured and put in jail.  Thereafter, Sohn came 
-were being tortured and put in jail.  Thereafter, Sohn came  +back, joined the governing party and prospered. ​ Led by Kim, 
-back, joined the governing party and prospered. ​ Led by Kim,  +liberals are demanding to know who financed Sohn's doctoral 
-liberals are demanding to know who financed Sohn's doctoral  +studies at Oxford University, because rumor has it that the 
-studies at Oxford University, because rumor has it that the  +KCIA footed the bills. ​ Most pundits expect to hear more on 
-KCIA footed the bills. ​ Most pundits expect to hear more on  +Sohn's past, especially if he continues to do well in the 
-Sohn's past, especially if he continues to do well in the  +polls. 
-polls.  + 
-  +¶8.  (SBU) Other leading contenders in the liberal camp are 
-¶8.  (SBU) Other leading contenders in the liberal camp are  +familiar figures from the Roh administration. ​ Former Prime 
-familiar figures from the Roh administration. ​ Former Prime  + 
-  +Minister Lee Hae-chan is a very close associate of the 
-Minister Lee Hae-chan is a very close associate of the  +President, and is widely assumed to be Roh's favorite. ​ Lee 
-President, and is widely assumed to be Roh's favorite. ​ Lee  +would largely continue Roh's policies, favoring labor and 
-would largely continue Roh's policies, favoring labor and  +progressive NGOs and engaging North Korea. ​ Most important,​ 
-progressive NGOs and engaging North Korea. ​ Most important,  +continuity under Lee means protection for Roh and other 
-continuity under Lee means protection for Roh and other  +figures in the current administration from legal and tax 
-figures in the current administration from legal and tax  +investigations that are always a concern for departing Korean 
-investigations that are always a concern for departing Korean  +presidents. ​ Still, Roh's support is a double-edged sword, 
-presidents. ​ Still, Roh's support is a double-edged sword,  +because anti-Roh sentiment remains rife among the public and 
-because anti-Roh sentiment remains rife among the public and  +among the ruling party legislators. ​ Lee is also close to 
-among the ruling party legislators. ​ Lee is also close to  +former President Kim Dae-jung, a powerful, if not the 
-former President Kim Dae-jung, a powerful, if not the  +dominant, force in the liberal camp.  Because of these 
-dominant, force in the liberal camp.  Because of these  +alignments, many pundits are picking Lee as the dark horse 
-alignments, many pundits are picking Lee as the dark horse  +candidate for the liberals, despite his polls, which remain 
-candidate for the liberals, despite his polls, which remain  +well under 5 percent. 
-well under 5 percent.  + 
-  +¶9.  (SBU) Unlike Lee Hae-chan, Chung Dong-young had a big 
-¶9.  (SBU) Unlike Lee Hae-chan, Chung Dong-young had a big  +falling-out with President Roh, thus earning enmity from Roh 
-falling-out with President Roh, thus earning enmity from Roh  +loyalists, still a sizeable number among the center-left. ​ At 
-loyalists, still a sizeable number among the center-left. ​ At  +the same time, Chung, having served for a number of years as 
-the same time, Chung, having served for a number of years as  +a very visible unification minister, cannot disassociate 
-a very visible unification minister, cannot disassociate  +himself from Roh or the current administration'​s policies. 
-himself from Roh or the current administration'​s policies.  +Therefore, it appears that there is not much room for Chung 
-Therefore, it appears that there is not much room for Chung  +in the liberal camp: with no association with the current 
-in the liberal camp: with no association with the current  +government, Sohn Hak-kyu is settling in as the leading 
-government, Sohn Hak-kyu is settling in as the leading  +candidate, while Lee Hae-chan represents the pro-Roh faction 
-candidate, while Lee Hae-chan represents the pro-Roh faction  +and has Roh's backing. ​ Some pundits, however, believe that 
-and has Roh's backing. ​ Some pundits, however, believe that  +Chung could still end up as the liberal standard bearer, 
-Chung could still end up as the liberal standard bearer,  +noting that he, unlike Sohn or Lee, is from Jeolla, a region 
-noting that he, unlike Sohn or Lee, is from Jeolla, a region  +that will undoubtedly give 90 percent or more support to the 
-that will undoubtedly give 90 percent or more support to the  +eventual liberal candidate, and is quite charismatic,​ also 
-eventual liberal candidate, and is quite charismatic,​ also  +unlike his liberal opponents. 
-unlike his liberal opponents.  + 
-  +¶10.  (SBU) True believers in the vortex, liberals believe 
-¶10.  (SBU) True believers in the vortex, liberals believe  +that they still have plenty of time to get their act 
-that they still have plenty of time to get their act  +together. ​ They are now planning to launch a new party 
-together. ​ They are now planning to launch a new party  +incorporating all center-left factions by the end of July or 
-incorporating all center-left factions by the end of July or  +early August. ​ Thereafter, they will hold a "​cut-off primary"​ 
-early August. ​ Thereafter, they will hold a "​cut-off primary"​  +by the end of August in order to filter out the less-popular 
-by the end of August in order to filter out the less-popular  +hopefuls, then move on to the official primary sometime in 
-hopefuls, then move on to the official primary sometime in  +late September, and finally confirm their candidate by 
-late September, and finally confirm their candidate by  +October. ​ Liberals are even considering cell phone primaries,​ 
-October. ​ Liberals are even considering cell phone primaries,  +much like the popular TV show "​American Idol." ​ They believe 
-much like the popular TV show "​American Idol." ​ They believe  +that the excitement created by mass participation and 
-that the excitement created by mass participation and  +thrilling primaries will generate interest and support for 
-thrilling primaries will generate interest and support for  +the eventual candidate. 
-the eventual candidate.  + 
-  +--------------- 
----------------  +ELECTION ISSUES 
-ELECTION ISSUES  +--------------- 
----------------  + 
-  +¶11.  (C) ECONOMY: The one unifying factor in the election 
-¶11.  (C) ECONOMY: The one unifying factor in the election  +thus far is a general dissatisfaction with the economy'​s 
-thus far is a general dissatisfaction with the economy'​s  +performance. ​ Overall macroeconomic performance is actually 
-performance. ​ Overall macroeconomic performance is actually  +solid: GDP growth is expected to reach 4.5 percent this year 
-solid: GDP growth is expected to reach 4.5 percent this year  +(a projection recently boosted from 4.4 percent), inflation 
-(a projection recently boosted from 4.4 percent), inflation  +is low, the won is strong (a challenge for many exporters),​ 
-is low, the won is strong (a challenge for many exporters),  +and foreign currency reserves have hit USD 250 billion. 
-and foreign currency reserves have hit USD 250 billion.  +Koreans are accustomed, however, to higher historic growth 
-Koreans are accustomed, however, to higher historic growth  +rates, and also worry about long-term challenges that have 
-rates, and also worry about long-term challenges that have  +been extensively covered in the media. ​ While the overall 
-been extensively covered in the media. ​ While the overall  +employment rate is a low 3.5 percent, the unemployment rate 
-employment rate is a low 3.5 percent, the unemployment rate  +for new entrants into the labor force (ages 24-28) exceeds 10 
-for new entrants into the labor force (ages 24-28) exceeds 10  +percent, and many recent graduates are in temporary contract 
-percent, and many recent graduates are in temporary contract  +jobs with limited prospects. ​ The recent boom in real estate 
-jobs with limited prospects. ​ The recent boom in real estate  +prices in Korea (and especially Seoul) has exacerbated 
-prices in Korea (and especially Seoul) has exacerbated  +perceptions of a split between haves and have-nots, and made 
-perceptions of a split between haves and have-nots, and made  +it difficult for first-time home purchasers to enter the real 
-it difficult for first-time home purchasers to enter the real  +estate market. 
-estate market.  + 
-  +¶12.  (C) There are deep concerns about international 
-¶12.  (C) There are deep concerns about international  +competitiveness,​ and of Korea being "​sandwiched"​ between 
-competitiveness,​ and of Korea being "​sandwiched"​ between  +high-tech Japan and low-wage China, and those fears have been 
-high-tech Japan and low-wage China, and those fears have been  +amplified by some recent earnings disappointments by 
-amplified by some recent earnings disappointments by  +bellwether firms like Samsung and Hyundai. ​ This concern that 
-bellwether firms like Samsung and Hyundai. ​ This concern that  +Korea'​s existing economic model needs to be changed has 
-Korea'​s existing economic model needs to be changed has  +accounted for the surprisingly strong public support for the 
-accounted for the surprisingly strong public support for the  +KORUS FTA and for future FTAs with the European Union, and 
-KORUS FTA and for future FTAs with the European Union, and  +possibly even Japan or China, and has also led to a general 
-possibly even Japan or China, and has also led to a general  + 
-  +sense that Korea faces too many urgent economic challenges to 
-sense that Korea faces too many urgent economic challenges to  +elect another government focused on redistribution rather 
-elect another government focused on redistribution rather  +than growth. ​ Most Koreans are more interested in a proven 
-than growth. ​ Most Koreans are more interested in a proven  +track record of business know-how and real-world experience 
-track record of business know-how and real-world experience  +creating jobs.  In this area, Lee Myung-bak, a former Hyundai 
-creating jobs.  In this area, Lee Myung-bak, a former Hyundai  +executive, and Sohn Hak-kyu, former Governor of prosperous 
-executive, and Sohn Hak-kyu, former Governor of prosperous  +Gyeonggi Province, outshine all other candidates. ​ But Lee 
-Gyeonggi Province, outshine all other candidates. ​ But Lee  +has dented his own image with his controversial trans-Korean 
-has dented his own image with his controversial trans-Korean  +canal project (ref B). 
-canal project (ref B).  + 
-  +¶13.  (SBU) FOREIGN POLICY: Foreign policy is likely to be a 
-¶13.  (SBU) FOREIGN POLICY: Foreign policy is likely to be a  +secondary concern, and North Korean engagement will be the 
-secondary concern, and North Korean engagement will be the  +only foreign policy issue that really matters. ​ The GNP'​s 
-only foreign policy issue that really matters. ​ The GNP's  +recently revised policy of "A Vision for Peace on the Korean 
-recently revised policy of "A Vision for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strikes a noticeably softer tone toward North 
-Peninsula"​ strikes a noticeably softer tone toward North  +Korea; it provides some political latitude for Park and Lee 
-Korea; it provides some political latitude for Park and Lee  +to speak more freely about engagement with North Korea when 
-to speak more freely about engagement with North Korea when  +and if it suits their campaign objectives. ​ The new approach 
-and if it suits their campaign objectives. ​ The new approach  +is seen by most as a political ploy (and neither Park nor Lee 
-is seen by most as a political ploy (and neither Park nor Lee  +has fully embraced the new policy) and is not considered a 
-has fully embraced the new policy) and is not considered a  +major policy shift. ​ Although national security issues are 
-major policy shift. ​ Although national security issues are  +not generally perceived as the top priority in the current 
-not generally perceived as the top priority in the current  +campaign, DPRK issues can always become a factor in the event 
-campaign, DPRK issues can always become a factor in the event  +of a last-minute ruling party gambit such as a North-South 
-of a last-minute ruling party gambit such as a North-South  +summit. 
-summit.  + 
-  +¶14.  (SBU) EDUCATION: Education is a perpetual issue in 
-¶14.  (SBU) EDUCATION: Education is a perpetual issue in  +Korean elections, but this year it is particularly 
-Korean elections, but this year it is particularly  +contentious because of the friction between the Roh 
-contentious because of the friction between the Roh  +administration and higher education professionals on college 
-administration and higher education professionals on college  +admissions criteria. ​ (NOTE: The Ministry of Education 
-admissions criteria. ​ (NOTE: The Ministry of Education  +demanded that universities give at least 50 percent weight to 
-demanded that universities give at least 50 percent weight to  +high school academic records in determining admissions 
-high school academic records in determining admissions  +beginning in 2007.  The universities balked at such 
-beginning in 2007.  The universities balked at such  +intervention,​ and the Ministry ultimately backed down. END 
-intervention,​ and the Ministry ultimately backed down. END  +NOTE.) ​ The GNP and the Uri Party also went through a 
-NOTE.) ​ The GNP and the Uri Party also went through a  +tug-of-war as the National Assembly re-revised the much 
-tug-of-war as the National Assembly re-revised the much  +disputed Private School bill (that would force private school 
-disputed Private School bill (that would force private school  +boards to allow "​outsiders"​ also to sit on the board with 
-boards to allow "​outsiders"​ also to sit on the board with  +school-appointed members) and passed the Law School bill (to 
-school-appointed members) and passed the Law School bill (to  +change the format of law schools to resemble the U.S. system) 
-change the format of law schools to resemble the U.S. system)  +on July 3.  On both issues, Lee Myung-bak and Park Geun-hye 
-on July 3.  On both issues, Lee Myung-bak and Park Geun-hye  +argue for giving more leeway and autonomy to schools and 
-argue for giving more leeway and autonomy to schools and  +universities over whom they admit, while the liberal 
-universities over whom they admit, while the liberal  +candidates focus on granting easier access to education to 
-candidates focus on granting easier access to education to  +the have-nots. ​ All agree that English-language education is 
-the have-nots. ​ All agree that English-language education is  +important and that education is an enormous economic burden 
-important and that education is an enormous economic burden  +because of costly after-school lessons that most Korean 
-because of costly after-school lessons that most Korean  +parents believe their children need to succeed. ​ The public 
-parents believe their children need to succeed. ​ The public  +wants new ideas but is not likely to hear any from the 
-wants new ideas but is not likely to hear any from the  +current candidates about this perennial problem. 
-current candidates about this perennial problem.  + 
-  +---------------------------- 
-----------------------------  +NON-ISSUE: U.S.-ROK ALLIANCE 
-NON-ISSUE: U.S.-ROK ALLIANCE  +---------------------------- 
-----------------------------  + 
-  +¶15.  (C) We succeeded in resolving the most sensitive 
-¶15.  (C) We succeeded in resolving the most sensitive  +alliance issues earlier this year, including the future 
-alliance issues earlier this year, including the future  +transfer of wartime operation control of ROK forces. ​ Absent 
-transfer of wartime operation control of ROK forces. ​ Absent  +unexpected developments,​ the USG therefore should be able to 
-unexpected developments,​ the USG therefore should be able to  +keep its head down and not become a factor in the election. 
-keep its head down and not become a factor in the election.  +Following the successful conclusion of the KORUS FTA 
-Following the successful conclusion of the KORUS FTA  +negotiations (and more recent additional negotiations) and 
-negotiations (and more recent additional negotiations) and  +the return of 23 USFK military installations to the ROKG, the 
-the return of 23 USFK military installations to the ROKG, the  +U.S.-ROK relationship is not likely to face any more "​tests"​ 
-U.S.-ROK relationship is not likely to face any more "​tests"​  +in the months leading up the December election. ​ None of the 
-in the months leading up the December election. ​ None of the  +leading candidates has chosen to adopt an anti-U.S. position, 
-leading candidates has chosen to adopt an anti-U.S. position,  +and Park Geun-hye, Lee Myung-bak and Sohn Hak-kyu have each 
-and Park Geun-hye, Lee Myung-bak and Sohn Hak-kyu have each  +publicly spoken in favor of a closer relationship with 
-publicly spoken in favor of a closer relationship with  +Korea'​s key ally. 
-Korea'​s key ally.  + 
-  +------- 
--------  +OUTLOOK 
-OUTLOOK  +------- 
--------  + 
-  +¶16.  (C) Presidential elections in Korea are life and death 
-¶16.  (C) Presidential elections in Korea are life and death  +struggles. ​ To the winner go all the prizes: power, money, 
-struggles. ​ To the winner go all the prizes: power, money,  +and the ability to destroy the enemy. ​ The loser is just 
-and the ability to destroy the enemy. ​ The loser is just  +that, because there is no second place. ​ The revelations of 
-that, because there is no second place. ​ The revelations of  + 
-  +the past few months, including Lee Myung-bak'​s numerous 
-the past few months, including Lee Myung-bak'​s numerous  +property and investment deals, Park Geun-hye'​s unusual 
-property and investment deals, Park Geun-hye'​s unusual  +relationship with Pastor Choi, and the NIS taskforce 
-relationship with Pastor Choi, and the NIS taskforce  +established to unearth Lee's financial skeletons, are just 
-established to unearth Lee's financial skeletons, are just  +the opening salvos. ​ In the coming months we'll see a lot 
-the opening salvos. ​ In the coming months we'll see a lot  +more. 
-more.  + 
-  +¶17.  (C) In this lively infant democracy, we are also likely 
-¶17.  (C) In this lively infant democracy, we are also likely  +to be treated to a competitive race, because the enormous 
-to be treated to a competitive race, because the enormous  +lead in the polls enjoyed by the conservatives will likely 
-lead in the polls enjoyed by the conservatives will likely  +evaporate by election time.  This point was driven home in a 
-evaporate by election time.  This point was driven home in a  +recent poll conducted by TNS, an international polling 
-recent poll conducted by TNS, an international polling  +company. ​ According to the poll, 40 percent of the 1,000 
-company. ​ According to the poll, 40 percent of the 1,000  +respondents identified themselves as "core GNP-supporters,"​ 
-respondents identified themselves as "core GNP-supporters,"​  +who would support either Lee Myung-bak or Park Geun-hye as 
-who would support either Lee Myung-bak or Park Geun-hye as  +the presidential candidate, support the GNP as a party, and 
-the presidential candidate, support the GNP as a party, and  +support a change in government; another 23 percent identified 
-support a change in government; another 23 percent identified  +themselves as "core GNP-opponents,"​ who would support neither 
-themselves as "core GNP-opponents,"​ who would support neither  +Lee Myung-bak nor Park Geun-hye, oppose the GNP, and see no 
-Lee Myung-bak nor Park Geun-hye, oppose the GNP, and see no  +reason for a change in government; and the remaining 37 
-reason for a change in government; and the remaining 37  +percent were "swing voters,"​ who only partly supported the 
-percent were "swing voters,"​ who only partly supported the  +GNP.  All experts quoted in the article, including Lee 
-GNP.  All experts quoted in the article, including Lee  +Sang-il, TNS director, Kim Heon-tae, KSOI director, and Park 
-Sang-il, TNS director, Kim Heon-tae, KSOI director, and Park  +Sung-min, MIN Consulting president, agreed it would be a 
-Sung-min, MIN Consulting president, agreed it would be a  +tough battle for the liberals to catch up, since they would 
-tough battle for the liberals to catch up, since they would  +have to gain the support of at least an additional 28 percent 
-have to gain the support of at least an additional 28 percent  +of total voters, or three quarters of the 37 percent swing 
-of total voters, or three quarters of the 37 percent swing  +voters, in order to reverse the current trend. ​ Perhaps very 
-voters, in order to reverse the current trend. ​ Perhaps very  +tough, but certainly not out of the question. 
-tough, but certainly not out of the question.  + 
-  +¶18.  (C) Finally, the stakes for the United States in the 
-¶18.  (C) Finally, the stakes for the United States in the  +outcome of this election may be less significant than in 
-outcome of this election may be less significant than in  +previous years: ​ anti-Americanism is declining, the defense 
-previous years: ​ anti-Americanism is declining, the defense  +alliance enjoys high levels of support, we are largely in 
-alliance enjoys high levels of support, we are largely in  +sync on North Korea, and the FTA -- which will add a new 
-sync on North Korea, and the FTA -- which will add a new  +dimension to our relationship -- enjoys broad public support. 
-dimension to our relationship -- enjoys broad public support.  + So whoever wins in December, we are likely to see continuity 
- So whoever wins in December, we are likely to see continuity  +in U.S.-Korean relations.
-in U.S.-Korean relations. ​+
 STANTON STA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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