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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seoul1756 [2018/06/2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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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민감하지만 미분류) 1월에 노무현의 지지율이 낮게는 5%까지 추락한 이후에 최근 여론조사에서 그의 지지율이 높게는 35%까지 올랐다. 노무현은 이 수준의 인기를 유지할 수 없을 공산이 크겠지만,​ 그가 새롭게 얻은 지지율과 스캔들이 없는 점들은 올해 대선 레이스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 노무현이 6월 2일 지지자를 대상으로 한 연설에서 한나라당 후보와 심지어 일부 진보 후보까지 맹렬히 비난한 발언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6월 7일 판정에 의하면 선거법 위반이다. 노무현은 <​q>​“정말 한나라당이 정권을 잡으면 어떤 일이 생길까 생각하니 좀 끔찍하다”</​q>​라고 말하였다. 많은 전문가는 노무현이 논란을 사는 연설로 그의 핵심 지지층을 공고히 하길 바라는 거로 추정한다. 선거법 위반은 만일 변론 신청을 한다면 공식 징계로 결론 나지는 않겠지만,​ 계속 정치적인 문제가 될 수도 있다. 6. (민감하지만 미분류) 1월에 노무현의 지지율이 낮게는 5%까지 추락한 이후에 최근 여론조사에서 그의 지지율이 높게는 35%까지 올랐다. 노무현은 이 수준의 인기를 유지할 수 없을 공산이 크겠지만,​ 그가 새롭게 얻은 지지율과 스캔들이 없는 점들은 올해 대선 레이스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 노무현이 6월 2일 지지자를 대상으로 한 연설에서 한나라당 후보와 심지어 일부 진보 후보까지 맹렬히 비난한 발언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6월 7일 판정에 의하면 선거법 위반이다. 노무현은 <​q>​“정말 한나라당이 정권을 잡으면 어떤 일이 생길까 생각하니 좀 끔찍하다”</​q>​라고 말하였다. 많은 전문가는 노무현이 논란을 사는 연설로 그의 핵심 지지층을 공고히 하길 바라는 거로 추정한다. 선거법 위반은 만일 변론 신청을 한다면 공식 징계로 결론 나지는 않겠지만,​ 계속 정치적인 문제가 될 수도 있다.
  
-7. (민감하지만 미분류) 노무현의 영향력은 말할 것도 없이 지대하지만,​ 그의 목표가 불명확하다. 5월 30일 포항 시청에서 열린 균형발전정책 혁신리더 토론회에서 노무현은 임기를 마친 후에도 정치적인 활동을 계속할 것임을 시사했다. ​<q>"​제가 이제 고향으로 내려갑니다. 저도 정치하면서 익힌 노하우가 적지 않은데 국가 경영하면서 익힌 정책적 노하우도 적지 않은데 왜 고향 가야겠습니까?​ 아직 나이도 있습니다. 법만 안 그러면 대통령 한 번 더 나와도 늙었다 소리 안 들을만한 나이 아닙니까?​(고향으로) 내려갑니다. 균형발전정책을 추진한 사람의 도덕적 의무로 내려가는 것입니다."​</​q> ​일부 전문가는 노무현이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또 한 명의 진보주의자를 청와대에 심을 요량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한편 다른 이들은 노무현의 주요 목적은 그의 충직한 지지자로 구성된 신당을 만들어 2008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경쟁하려는 거라고 주장한다.+7. (민감하지만 미분류) 노무현의 영향력은 말할 것도 없이 지대하지만,​ 그의 목표가 불명확하다. 5월 30일 포항 시청에서 열린 균형발전정책 혁신리더 토론회에서 노무현은 임기를 마친 후에도 정치적인 활동을 계속할 것임을 시사했다. "​제가 이제 고향으로 내려갑니다. 저도 정치하면서 익힌 노하우가 적지 않은데 국가 경영하면서 익힌 정책적 노하우도 적지 않은데 왜 고향 가야겠습니까?​ 아직 나이도 있습니다. 법만 안 그러면 대통령 한 번 더 나와도 늙었다 소리 안 들을만한 나이 아닙니까?​(고향으로) 내려갑니다. 균형발전정책을 추진한 사람의 도덕적 의무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일부 전문가는 노무현이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또 한 명의 진보주의자를 청와대에 심을 요량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한편 다른 이들은 노무현의 주요 목적은 그의 충직한 지지자로 구성된 신당을 만들어 2008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경쟁하려는 거라고 주장한다.
  
 8. (민감하지만 미분류) 몇몇 청와대 소식통은 노무현은 이해찬 전 총리를 그의 승계자로 지원하고 있다고 대사관 정무 직원에게 말하였다. 전문가들은 노무현이 이해찬과 한명숙 전 총리, 미국 시민권자인 김학규 전 경상도지사를 지지한다고 다른 설명을 하였다. 한편 현 국회의원이며 전 보건복지부 장관 유시민은 청와대를 노리고 있지만, 언론 보도와 국회 소식통에 의하면 2012년까지 기다린 후 출마할 가능성이 있다. 다른 정치 분석가들은 한나라당 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되더라도 노무현의 정치적 미래는 보장될 거라고 추론하기도 한다. 왜냐면 노무현의 메시지와 정치 스타일이 약자인 야당 역할에 더 적합하기 때문이다. 8. (민감하지만 미분류) 몇몇 청와대 소식통은 노무현은 이해찬 전 총리를 그의 승계자로 지원하고 있다고 대사관 정무 직원에게 말하였다. 전문가들은 노무현이 이해찬과 한명숙 전 총리, 미국 시민권자인 김학규 전 경상도지사를 지지한다고 다른 설명을 하였다. 한편 현 국회의원이며 전 보건복지부 장관 유시민은 청와대를 노리고 있지만, 언론 보도와 국회 소식통에 의하면 2012년까지 기다린 후 출마할 가능성이 있다. 다른 정치 분석가들은 한나라당 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되더라도 노무현의 정치적 미래는 보장될 거라고 추론하기도 한다. 왜냐면 노무현의 메시지와 정치 스타일이 약자인 야당 역할에 더 적합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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