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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SEOUL4341 2006-12-20 08:22 기밀 주한미국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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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비무장지대 넘어간 북한 금괴

기 밀 SEOUL 004341 국방부망 배포1) 국방부망 배포 한국 서울 병참기지는 군사정보참모부, 작전기획참모부, 그리고 연합합동참모비서실로 전달 바람2)

행정명령 12958: 비밀해제: 12/05/2016 태그: PARM3), PREL4), KS5), KN6) 제 목: 비무장지대 넘어간 북한 금괴 참조: SEOUL 4165 분류자: 정치 공사 참사관 조셉 윤7). 근거 1.4 (b,d). 번역자: PoirotKr (트위터 사용자명) — Micheal H. Rhee 2013/08/03 19:08

1. (기밀) 8월 말 이후로 비무장지대를 횡단하는 금괴 수송이 7차례 예정되어 있었다. 단 3차례의 수송이 이루어졌고 가장 최근은 11월 14일이었다. 세 차례 수송 모두 서해지구 수송로를8) 통과하였다. 서해지구 수송로는 주로 원자재와 상품, 그리고 인력이 1만 6천 에이커의 개성공업지구를 출입할 때 사용된다. (참조 전문) 군사분계선 횡단 절차의 일환으로 유엔사령부 군사정전위원회는(이하 정전위) 출처가 북한 중앙은행이라고 목록에 기재된 금괴에 대한 수송 화물 목록을 수령하였다. 평양에서 개성공단으로 어떻게 금괴가 옮겨졌는지 아무런 표시가 없다.

2. (기밀) 하송이란 남한 수입업체가 미화 1백만 3천6백 달러 상당의 총 102킬로그램의 금괴를 매입하였다. 운송비의 지급이 어떻게 처리되었는지 알려지지 않았다. 정전위는 개성공단 직원 임금으로 책정된 정기적인 수송 이외에 서해지구 수송로를 통한 현금 수송은 목격한 바 없다. 하송은 홍콩 주재 세인이라고 불리는 회사로 금괴를 판매하고 있다. 세인은 보석가공 업체가 사용할 용도의 금을 판매하는 비철금속 무역상으로 알려졌다. 세인은 북한의 모래 구매에도 관심을 표명하였지만, 현재까지 서해지구 수송로를 통한 수송 화물은 없었다. 두 회사 모두 회사도 인터넷에 등재되어 있지 않으며, 이들 회사 활동의 성격이나 규모도 알려지지 않았다.

3. (기밀) 11월 18일 정치 공사 참사관은 해당 금괴 수송에 대해 알고 있는지 외교통상부 조태용 북미국장에게 물었다. 조태용은 알지 못했다고 말하였고, 그런 물품이 비무장지대를 넘어 이동했다는 점에 다소 놀라움을 표했다. 정치 공사 참사관은 해상이나 공해뿐만 아니라 비무장지대를 통과하는 남북 간의 모든 상품의 이동이나 사람에 대한 철저한 검토를 시행했는지 요청하였다. 조태용은 통일부와 여타 유관기관에 연락해서 더 많은 정보를 수집하겠다고 말하였다. 버시바우 프와로 탐정의 번역 © 무단복제나 전재를 금지합니다.

06SEOUL4341.rtf
C O N F I D E N T I A L SEOUL 004341
 
SIPD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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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C SEOUL SEOUL KOREA PLEASE PASS TO J2, J5 AND SCJS
 
E.O. 12958: DECL: 12/05/2016
TAGS: PARM PREL KS KN
SUBJECT: DPRK GOLD CROSSING THE DMZ
 
REF: SEOUL 4165
 
Classified By: POL M/C Joseph Y. Yun. Reasons 1.4 (b,d).
 
¶1. (C) There have been seven scheduled shipments of gold bars
across the Demilitarized Zone (DMZ) since the end of August.
Only three of the shipments occurred, the most recent on
December 14.  All three shipments passed through the western
Transportation Corridor (TC West), which is primarily used to
transport raw materials, goods, and personnel to and from the
16,000-acre Kaesong Industrial Complex (KIC) (reftel).  As
part of the Military Demarcation Line crossing process, the
United Nations Command Military Armistice Commission (UNCMAC)
received manifests for the shipments that list the origin of
the gold bars as the DPRK Central Bank.  There is no
indication of how the bars traveled from Pyongyang to the KIC.
 
¶2. (C) The South Korean importing company  Hasong,
purchased the gold bars totaling 102 kilograms with an
estimated value of USD 1.36 million.  It is unknown how the
payments for the shipments are handled.  UNCMAC has not
observed additional cash shipments through TC West to the
DPRK beyond routine shipments designated for payment of KIC
employee wages.  The Hasong company sells the gold bars to a
company called  Sein, in Hong Kong, purportedly a
non-ferrous metal trader that sells the gold for use by
jewelry-making companies.   Sein, has expressed interest in
purchasing sand from the DPRK as well, but there have been no
shipments through TC West to date.  Neither company is listed
on the internet and the nature and scale of their operations
is unknown.
 
¶3. (C) On December 18, Pol M/C asked MOFAT DG Cho Tae-yong
whether he was aware of these gold shipments.  Cho said that
he had not been aware, expressing some surprise that such a
commodity was moving across the DMZ.  Pol M/C requested that
the ROKG conduct a thorough review of all movement of goods
and personnel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through the DMZ,
as well as by sea and air.  Cho said he would contact the
Ministry of Unification and other relevant agencies to gather
more information.
VERSHBOW

1)
번역 주: SIPDIS, Siprnet Distribution
2)
LCC SEOUL SEOUL KOREA PLEASE PASS TO J2, J5 AND SCJS
3)
[Arms Controls and Disarmament]
4)
[External Political Relations]
5)
[Korea (South)]
6)
[Korea (North)]
7)
POL M/C Joseph Y. Yun
8)
번역 주: '서해지구 남북관리구역'으로 보통 통한다.